사냥꾼..난 명기다!! -23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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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난 명기다!! -2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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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장에게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

다른 놈팽이들처럼 나를 잡아 먹어 보겠다는 음흉한 표정도 달콤한 말도 그리고 나약한 자신을 감추려는 허풍은

더더욱 없었다.

나긋하고 온화한 말투..
비교적 어린 나에게 자상한 배려..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어투와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그의 애무실력에 몸이 애간장을 끓이고 있었다.

비단 그에 앞에서면 이렇게 되는 여자는 엄마와 나 뿐만이 아닐것 같았다.

점점 미묘한 감정에 이부장에게 빠져들어 허우적거릴 뿐이었다.

'아~ 뭐지?? 이런 감정은...'

서서히 그의 손길은 다시 나를 정복해 나가기 시작했다.

여운이 가시지 않은 나의 몸을 다시금 어루만졌고 반짝반짝 스파크가 튀 듯 나의 뇌를 강하게 자극했다.

"아...아~~아.....하~~~~"

낮은 탄성이 뜨겁게 입을 통해 길게 뻗어 나가는것이 느껴졌다.

극과 극의 두 구멍에선 너무도 뜨거운 열을 발산하는 것이었다.

손을 점점 뻣치며 더듬더듬 이부장의 자지를 찾아 움켜쥐었다.

뜨겁고 두꺼운 그의 자지는 여린 나의 손에 잡혀졌고 젊은 이들의 것만큼 단단하지는 않았으나 충분히 튼실해져

있었다.

'아~~ 두껍다...
양질감이 너무 좋아~~하윽....'

남자들이 글래머러스한 여성의 유방을 잡았을때와 빈약한 여성의 유방을 감싸 쥐었을때도 이렇게 느껴질까?

극명한 차이가 났다.

꽉 찬 느낌..

튼튼한 느낌..

그저 이런 말로 밖엔 설명이 안되었다.

사이즈는 진호의 것과 비슷했으나 두께감은 이부장이 훨씬 좋았다.

귀두가 탁구공보다 훨씬 크게 느껴질 정도였다.

우드의 비정상적인..
자지라고 생각 할 수 없을 만큼의 큼직한 것과는 분명한 차이였다.

'넣고싶어...'

안달이 난 내몸은 베베 꼬이며 수줍음은 이미 안드로메다 행이었다.

입에선 뜨거운 입김과 낮은 신음이 계속됐고 나도 모르는 사이 이부장의 자지를 계속해서 잡아 끌고 있었다.

"흐흐흐..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나올 줄 몰랐는데...그엄마의 그딸이야,,,하하하하"

"아~~아저씨...저...저 좀 어떡게 해주세요......."

"여자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면 남자들은 아주 흐뭇해하지.."

"그런건 상관없어요...
빠..빨리요~~~~~아흑...."

"그런게 왜 상관이 없어...남자는 정복감에 더 큰 쾌감을 느끼는 법이야...."

"그럼..어서...저를 정복해 주세요......"

"하하하하..
아주 안달이 난 상태로군!"

"아흑....어서요..."

이미 내머릿속은 새하얗게 지워졌다.

오로지 그것..섹스 이외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았다.

그의 커다란 감자만한 음낭을 움켜쥐고 그안의 두 알맹이를 살살 애무하고 있었다.

이부장은 그것이 좋은지 자세엔 변함이 없었고 엄마에게 처럼 요구를 하는 것도 없었다.

나는 나를 누르고 있던 이부장의 팔을 뿌리치며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는 옆으로 누워있는 이부장을 제대로 눕혔다.

"흐흐흐흐"

호탕하게 웃음짓는 이부장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였을까?

내 스스로 그의 자지에 얼굴을 가져다 댔다.
그리고는 한입 크게 물었다.

턱이 아플정도로 입안에 가득찬 그의 귀두가 몹시도 뜨거웠다.

"뿌릅,,,꾸륵...쪽,,..."

"혀를 좆대가리하고 몸통하고 끝나는 부분을 크게 굴려봐~~"

이부장은 그렇게 요구를 했고 그의 요구에 열심히 응해주었다.

"후릅,,,으~~음....춥"

"그..그래...흐음..
그렇게 계속하면서 침을 더 많이 뭍혀...더 부드럽게...."

"꾸륵...후릅...쪽....뿌..."

"흐흐..조....좋아..잘하고 있어! 천천히 몸통을 붙잡고 위아래로 천천히 때론 빠르게..리드미컬하게 문질러봐~~"

"추륵!! 뿍...뽁...쩝....하아...."

"그럼 가끔씩 혀를 돌리면서 입을 위아래로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귀두를 살살 자근자근 깨물어봐.."

"뿌륵..후륵....잘근잘근..."

"좀더 쎄게..."

"아각아각..잘근..추르륵....하아..."

"너..너무 세...그거보단 좀 더 약하게......."

"잘근잘근...아.앙...후륵...쪽"

"조....좋아~어후!! 목젖 깊숙히까지 최대한 깊게 삼켜..."

"꾸...륵! 쩝.....꾸륵.....쪽....웁"

"니가 할 수 있는 최대만해...초보단계엔 구역질이 날 수 있으니까 말이야..."

"허윽....하아..하아..쪽.."

"그러다가 입을 떼고 찬바람도 쏘이게 해주고 뜨거운 입김도 한번씩 불어봐~~"

"뽁....
하아~~~~후우~~~~"

"니 엄마보다 낫군...허허허허 아주 좋아....
순서에 상관없이 빨아봐~~"

이부장은 자신의 취향대로 나의 움직임을 코치했고 이젠 응용시간이었는지 구분동작을 이어해보라 요구하였다.

최대한 그의 요구에 응하였다.

입에넣고 촉촉히 충분한 침을 모아 그의 귀두를 크게 돌려주었고 빠르게 때로는 천천히 느끼며 혀를 굴려주자

그가 허릴 움칠거리며 반응을 보였다.

손으로는 기둥을 문지르며 나머지 한손은 큼지막한 그의 음낭을 쥐고 주물거렸고 입을떼 뜨거운 입김을 불어주자

다시 몸의 떨림이 잦아들었다.

다시 그의것을 입에물고 목젖끝까지 집어넣었다가 천천히 빼내며 앞니로는 기둥부터 귀두 끝까지 잘근잘근 씹어주며 빼내고는 다시 머릴 돌리며 목젖까지 빨아들였다.

"허..허윽...후아~~ 아주 잘해....
조...좋아~~~"

이부장의 입에서도 크고 낮은 신음이 흘러나오자 내몸이 더 불타올랐다.

"어우..씨발,,, 침도 많고 입속이 보짓속 몫지않게 부드럽군..."

이부장의 자지를 힘껏 빨아들이자 그의 신음은 계속되었다.

강약을 충분히 조절하며 그의 자지를 공략하자 더욱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의 굵은 자지엔 힘줄이 두껍게 돋아나 있었고 나의 입술에 그것이 느껴졌다.

아얘 이부장 다리사이로 옮긴 나는 이부장의 자지를 오른손으로 잡아 위아래로 쓸어주며 입으로는 그의 음낭속의

거봉알갱이보다 조금 더 큰 알을 찾아 입으로 조심스레 빨아들였다.

"어...어우~~"

이부장은 자신이 가르쳐주지도 않은것을 공략당해서 인지 더 큰 신음을 내뱉고 느끼고 있었다.

나의 침이 번들거리며 미끈한 자지는 부드럽게 나의손이 어루만져 주었고 침은 그의 음모까지 넉넉히 적셔져 

있었다.

사실 이른아침 양치도 안한 상태였으나 냄새는 그리 심하지 않았다.

"아!"

이부장이 고통의 신음을 단발마로 토해냈을땐 나는 다른 한쪽의 알을 찾아 다시 입에물어 빙그르 혀를 돌리고

있었고 미안하다는 표현은 나의 왼손이 대신해 주었다.

고통받은 나머지 알을 왼손으로 살살 굴려주며 쓰다듬고 있었던 것이다.

이부장의 양손은 내몸에 힘겹게 매달려있는 유방을 안정감있게 받쳐주며 마치 물풍선을 다루듯 살살 

어루만져주었다.

"찔꺽..찍꺽...쪽,,,,쭈읍"

나의 침과 이부장의 자지가 마찰되는 소리가 음탕하게 들려오고 있었고 그렇게 계속 무한반복을 하던 중 그도 

달아올랐는지 나의 겨드랑이에 양손을 넣어 다시 나를 눕히고 있었다.

'아~~ 이제 시작인가?'

나를 눕힌 이부장은 서서히 몸을 일으켜 나의 양 발목을 잡아 위로 들어올렸다.

한손으로 충분히 애무가 된 자신의 자지를 잡아 클리토리스와 길게 찢어진 질구를 위아래로 비비며 소음순 

사이를 헤치며 서서히 비집고 들어왔다.

나의 몸도 시작을 알아챘는지 질속의 모든 근육들이 바짝 긴장을 하며 그것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서서히 굵은 이부장의 자지가 나의 여린 피부들을 헤치며 모습을 감추었고 점차 꽉차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자

질속의 모든 근육들이 춤을추며 들어오는 이부장의 자지를 빨아들이며 곡꼭 물어주기 시작했다.

"후우~~ 허허허허...
아주 좋은 것을 가졌구나...혜미야.."

"빠..빨리 움직여 주세요....빨리요"

"내평생 너같은 보지는 처음 만나본다...허허 말로만 들어봤는데......허허허"

"하윽,,,,"

이부장은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런 움직임에 조금씩 허리를 움직여가며

그의 템포를 돕고 있었다.

골반에 서서히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고 꽉차는 그의 자지를 꽉 물고있는 내가 느껴졌다.

몸은 더욱더 뜨겁게 달궈져 올랐고 이부장도 거친숨과 뜨거운 입김을 내뱉으며 강하고 부드럽게 약하면서도 

세밀하게 나의 질근육들의 공격을 받아내주고 있었다.

"하아...허윽....흐~음...아흐~~"

"아주...죽여주는구나! 허우....."

"저..저도 좋아요....조금 더 빨리...쎄게........아흑....."

"그래...."

 

"착!촥!촥...촥촥촥.....찔걱찔꺽,,,,꾸륵꾸륵..."

 

이부장의 살과 나의 살들이 조용한 공간에 울려퍼지며 매우 섹스러운 소리를 냈고 애액이 흘러 똥구멍 사이로 

흐르는지 이부장은 발목을 잡고 잇던 손을 떼어 흘러내리는 물을 엉덩이 깊숙한 곳에 펴바르며 살살 간지러 

주었다.

"아흥....아잉...거..거긴......챙피해요.."

"섹스하는데 창피한게 어딧어...그냥 느끼면 되는거야...좋으면 장땡이라고...헉헉..."

계속해서 그의 한손은 그렇게 부끄러운 곳에 위치해서는 애무를 해댔고 나머지 한손도 이내 발목을 놓고는 

수풀을 헤쳐 귀여운 콩알을 찾아 지긋히 눌러주었다.

솟구쳐 올라 있던 두다리는 점점 휘청대며 중심을 잡기 못했고 이부장의 어깨에 걸쳤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 

그의 목을감싸고 엑스자로 꼬고 있었다.

처음 해보는 체위는 아니었지만 무척이나 야릇한 체위였다.

계속해서 끝없이 애액은 흘러 넘쳤고 그의 자지는 깊숙히 찔러들어오며 질안의 모든곳을 구석구석 자극해왔다.

그도 충분히 달아올랐는지 다리에는 뜨거움이 전해져왔다.

"푹...푸~욱.....꾹,,,,쩍...쭈르"

두 음란한 부분이 만나 음란한 소리를 계속 만들어 냈고 그의 음모는 거의 나의 침과 애액으로 젖어 풍성함을 

잃어가고 있었으며 다시 나의 머릿속엔 현실과 이상사이를 왔다갔다 하기 시작했다.

방이 서늘한 편이었으나 이부장의 목덜미엔 미끈하게 땀이 차올랐고 이마를 타고 내리던 땀방울이 짙은 

눈썹사이로 사라졌다가 더 큰 방울이되어 나의 가슴에 떨어졌다.

"헉...허윽....
아주 끝내주는군...사정없이 물어대고 있어..."

"하악..저도 좋아요..아흐~~..좋아서 죽을것만 같아요..."

"이 요부같은년....
헉!헉!...넌 정말 남자 잘만나야 되겠다...."

"하아..
저도 그래서 찾고 있는중이예요...
아저씨 같은 사람 만나야 하는데....아흑..."

"흐흐흐...허억..."

"아흐..아항...아..아저씨..
내몸이 좋아요 엄마몸이 좋아요?"

나는 궁금했다.

나를 낳아 준 엄마였지만 분명 엄마도 특별한 것이 있으니까 이런 아저씨가 옆에 있는것 아니겠는가!

이미 엄마와 딸이라는 생각은 떨쳐버리기로 했었다.
이순간 만큼은....

"궁금해? 헉헉...."

"네...
말해줘요...악! 아흑!! 어...어서요~~"

"흐흐 너는 꽉꽉 물어주면서 굉장히 부드럽고 타이트한 느낌이라면 니 엄마는 여러개의 수많은 돌기가 자극을 

해주는 느낌이랄까? 헉헉..."

"그러니까 누가 더 좋으냐구요....."

"그래...
혜미 네년이..헉~허어...
더 맛있다!!"

"정말이죠?"

"그..그럼...."

이부장은 잠시 쉬는 듯 움직임을 멈췄다.

온몸에서는 땀이 비오듯 흘러내리고 있었고 내몸에도 부분부분 그의 땀방울이 맺혀있었다.

그는 자지를 내몸에서 빼내었다.

질안의 살들은 그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끝가지 붙잡으려 애를 썼으나 무참히도 그의자지는 빠져나갔고 분이 

풀리지 않는지 움질움질거리며 화를 삭히는듯 했다.

"두 모녀가 섹은 타고 났구만...어쩐지 니가 한번 따먹고 싶었어....하하하"

"저도 그날 이후 아저씨랑 해보고 싶었어요..."

"그랬어? 허허허 근데 왜 이제왔어~~"

"몰라요......"

땀을 닦으며 나의 허리를 들어올려 세웠고 다시 나를 개처럼 엎드리게 만들었다.

"자~..이제부터 슬슬 필살기를 써야겠군....
너한테 너무 기를 뺐기는거 같애...."

"왜요? 힘들어요?"

"니 엄마랑 할 땐 오히려 힘이 넘쳤는데..."

"치~ 엄마가 더 좋단 얘기시네요?"

엉덩이를 쳐들며 볼멘 소리를 하자 이부장은 몸으로 말을 했다.

두꺼운 것이 몸을 파고 들며 정상위보다 훨씬 깊게 쑤시고 들어왔고 나의 몸이 벌어지는 느낌이 마치 실리콘 

덩어리가미끌리며 뒤집어지는 느낌이었다.

아래서부터 위로 쳐올리는 이부장의 자지가 엎드려있는 나의 질 상부를 긁어주며 깊숙히 들어왔다가는 질안의 

살들과 뒤엉키며 다시 빠져나가기를 수차례 반복했고 엉덩이를 꽉 쥐어잡은 그의 굳은손엔 더욱 힘이 들어가며 

나의 엉덩이를 살살 돌려댔다.

처음엔 어설프게 잘 돌아가지 않았으나 서서히 골반을 사용할 줄 알게 되었고 골반을 좌우상하로 비틀며 이부장의

자지를 물고 시계방향...그리고 반대방향으로 천천히 그리고는 매우 빠른 강한템포로 물어댔다.

"어우,, 하날 가르쳐주면 열개를 배우는구나~"

나의 테크닉에 이부장도 흡족했는지 칭찬일색을 늘어놓았고 그 칭찬에 더욱 탄력을 받아 허리운동을

더욱 리드미컬하게 해댔다.

혼자만의 힘으로는 전혀 할 수없는..남자의 강한 완력이 엉덩이와 골반을 받쳐주어야 비로소 안정감있는 체위가

될 수 있었다.

이부장의 칭찬을 받으려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었다.

그렇게 움직일수록 성감은 배가 되어 돌아왔고 질벽 구석구석 내가 원하는 곳을 찾아다니며 느낄 수 있었기에

이부장보다는 아마 내가 더 느낄 수 있는 그런 체위였다.

흥분을 할 수록 다리에 힘이 풀려야 하는 것이 정상인 줄 로만 알고 있었고 이부장과의 관계 전 까지만 해도 

그랬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에 불과 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점점 다리엔 힘이 붙어 허리의 반동과 골반의

회전운동, 그리고 질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아흑....흠....흐~음...어..허윽!허윽"

그의 자지가 나의 보지안에서 중심목 역할을 하고 나의 질 안의 수많은 신경들을 자극하는 것은 내 의지였고 

내 의지대로 좋은곳을 마구 비벼 대었다.

아랫배쪽에..
그리 깊지 않은곳엔 수많은 주름들이 있었고 그 주름들을 자극하자 봉긋하게 솟아오르는 

느낌이었다.

무아지경에 빠져 그곳을 집중 공략하는 나였고 점점 쾌락의 나락으로 떨어져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듯 했다.

"허허허...어린나이에 대단한데?"

"어흐..왜.....왜요..아학..! 헉..윽"

이부장은 손에서 힘을 빼고는 나의 움직임을 멈추었다.

"니가 자극하고 있는 그곳이 지스팟이라는 곳이야..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성감대라고 하지.."

"지스팟이요?"

"그래..사실 니 나이에 그것을 찾아 낸다고 하는것이 그리 쉽지 않은데...허허"

"하아~~하아...그게 그렇게 좋은 거예요?"

"직접 느껴보고도 몰라?"

"좋기는 했는데..아직 잘...흐음..."

"죽을때까지 그걸 못 찾는 사람들이 다반사지...ㅋㅋ"

"그..그래요?"

"방금 내가 유도한 체위가 그것을 찾아낼 수 있는지 알아보는 자세였어..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빨리 찾아냈구나!!"

"어흐...빨리....."

"자 그럼..이제 시작해 볼까?흐흐"

"제..제발요~~"

그는 섹스 선생님 마냥 모든 체위에 대한 설명부터 지스팟이라는 성감대까지 설명을 해주었고 또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 지금껏 간을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과연 섹스의 달인이라고 해도 될 만큼 그의 실력은 대단하게 느껴졌다.

모든 여성의 성감대와 좋아하는 체위 섹스성향을 알아본 뒤 집중 공략하는 것이었다.

"흐흐 너무 좋아서 오줌까지 지리면 곤란해~~허허허허"

"허억...헉~~ 에이...아무리....오줌..으흣..어윽..."

"너 섹스하면서 오줌 싸봤어?"

"아..아뇨....."

"안싸봤으면 말을 하지마~"

"어...엄마...아읏...는 어..어때요?"

"흐~ 할때 마다 지리지~~흐흐흐"

"아흑...빨리..요..."

이부장은 이해 못 할 만큼의 말로 나를 농락하는듯 싶었다.

서서히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어떡게 움직이는지 공간없이 꽉 찬 질속을 묵직한 나무망치로

퉁퉁 치듯이 울림과 진동이 미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어...어...어.어어어? 이..이상해요....아항..아앙..."

"이제 시작이야..."

점점 그 울림은 보지에서 시작되어 척추를 따라 온몸을 울려대듯 쳐댔고 정신없이 그 울림에 허리와 골반이

춤을추기 시작했다.

질안의 미세한 근육들까지 경련을 하면 그의 자지를 물었다 풀었다를 반복했고 그 수축과 이완의 힘이 강했는지

이부장은 망치질을 조금씩 쉬어가며 숨을 골랐다.

"아주 조이는 힘은 장사 저리가라구나~"

"조..좋아요?..."

"그래...정말 너같은 요부는 처음이다..."

"아저씨..지금 저도 죽을꺼 같애요..."

다시 망치질을 시작하는 이부장은 빠르기와 세기를 조절해가며 떡매질을 계속했고 그 떡매에 맞은 쫄깃한 

인절미같은 나의 보짓살은 점점 차져가고 있었다.

애액이 거품이 되어 하얗게 넘쳐흘렀고 흘러내리는 거픔을 손으로 거둬 클리토리스를 동시에 자극하는 그였다.

"아흑...어흐..어...어..어어어어...."

점점 팔에 힘이 빠져나가며 상체를 지탱하지 못 할 만큼 상체가 녹아 있었고 허벅지와 골반 근육에는 오히려 

더욱 긴장이 되며 힘껏 그의 자지를 물어대고 있었으며 눈을 떴을땐 온 세상이 하얗게 보였다.

하얀색 외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그의 거친 숨소리와 신음..몸의 마찰소리외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완전히 이부장과의 섹스에 동화되어 버린 나였다.

"어후...허.....흠!"

"하악...하악.....하악..."

이부장도 더이상은 아무말 없이 떡매질에만 신경을 썼고 그의 몸짓 하나하나가 나를 녹여갔다.

떡매질을 잠시 멈추고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잠시 숨을 고르며 호흡을 하는 이부장이었다.

"후욱...후욱.......허어.."

그리고 다시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며 야한 마찰음을 크게 내었다.

"퍽..퍽퍽...찰싹..촥..촥...."

이미 이성을 잃고 눈알이 돌아갈 만큼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나는 보지안쪽의 작은 돌기가 느껴지고 자지끝이 

계속해서 그것을 건드리는 것을 느꼈다.

"악...아악....아흐...아흑....흠!!! 어..어떡게...아흐...어떡게~"

허리에 힘이 잔뜩 들어간 이부장은 다시 속도를 죽이며 떡매질을 해댔고 이번엔 지스팟이라는 부풀어오른 그곳을

진동하기 시작했다.

"억..어흑..흠흠흡...흡...어그으...어...어?어?어?"

무슨 말을 하려고 했으나 말이 안나왔다.

정말 고조의 쾌감 그 자체였다.
그러나 이부장의 허리는 좀처럼 쉬지 않았다.

아니 이제 시작인 듯 했다.

강하고 약한 진동을 번갈아 가며 불규칙적인 허리운동이 계속됐고 들어왔다 나갈때는 버섯같은 큰 귀두가 나의 

질벽을 사정없이 긁어가며 빠져나갔다.

애액은 조금도 쉬지않고 나와버렸다.
보이지는 않았으나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계속되는 기분좋은 이부장의 공격에 속수무책 당하고만 있었고 강력한 흡기신공이 내 몸에서는 일어나고 있었다.

"허허허..."

허리운동중이던 이부장은 너털웃음을 한번 짓고는 더욱 강하게 허리를 움직여왔다.

하얀세상이 점차 갈라지며 블랙홀 같은 기하학적인 공간이 펼쳐졌다.

어지럽기까지 했다.

세상이 빙글빙글 돌며 나를 빨아들이던 그 세상은 끝없이 펼쳐지고 있었다.

"하윽...핫...아흑...악~~~!"

온몸에서는 터질듯한 무언가가 용솟음 치고 있었고 그것을 억누르는 나는 더욱 보지에 힘이 들어갔다.

"아!!..아아...아저씨..저 뭐가 나오려고 해요..그..그만....그.."

이부장은 가쁜 숨만 몰아쉬며 나의 말은 아랑곳않고 계속해서 지스팟을 자극해 나갔고 도저히 참을 수없던 나는

힘없이 쓰러져있던 상체를 세워 팔을 뒤로 돌려 이부장의 골반을 밀어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부장은 나의 한손을 낚아채어 나의 허리위로 올려 붙잡았고 나머지 손도 그렇게 붙잡혀 다시 침대위로

상체를 던지며 엉덩이를 세운체 엎어졌다.

잠시 허리가 멈춰선 순간에도 힘차게 움찔거리며 그의 자지를 물고 있는 보지였고 뜨거운 애액이 덩어리가 터지듯

왕창 흘러나옴을 느꼈다.

뜨거웠다.

입구를 막고있는 그의 자지도 뜨거움을 느꼈는지 귀두가 크게 한번 부풀어오름을 느꼈고 두팔을 잡힌채 다시

허리운동을 시작하는 이부장이었다.

"꾸륵...찌~익..뽁...쩍쩍..."

나의 애액이 흘러나오며 민망한 소리들이 들려왔고 움직이는 그의 자지에 의해 나의 질안의 모든 성감대들이

단번에 자극되어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아흑...아흐...아...저싀히...아흐...."

여전히 묵묵부답인 이부장은 강하게 팔을 붙들고 자극에만 몰두했고 다시 한번 크게 보짓속에서는 해일이 일며

무언가가 터져 나올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끝없이 어두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나는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의 두려움에 떨며 한없이 추락하고 있었다.

한줄기 빛이 보이는가 싶더니 이내 사라졌고 높은 곳에서 서면 오금이 절이는 느낌의 천배...아니 만배의 찌릿함이

계속 되었다.

순간 한줄기의 두꺼운 물줄기가 미쳐 피하지도 못 할 만큼 강하게 솟구치며 올라온다.

그 물줄기는 나의 온몸을 강타했고 정신이 혼미해졌다.
그리고는 고운 얼음 조각이 되어 내몸을 감싸기 시작했다.

"아흑...어? 어??어.. .......................앗!!!!!!"

숨을 쉴 수가 없었다.

보지속에서 뜨거운 물줄기가 강하게 뿜어져 나옴이 느껴졌다.

분명히 오줌은 아니었다.

애액도 아닌 무척이나 많은 양의 물줄기가 두 세 차례 크게 뿜어져 나오자 이부장은 그제서야 내몸에서 떨어지며

나의 팔을 놓아주었다.

뜨거운 사정이 이뤄지자 온몸의 모든 체온이 빠져나간듯 춥기까지 했고 침대에 무너져버린 내몸은 사시나무 떨듯

경련이 계속되었다.

"어윽...어윽......어윽....윽..윽.."

서서히 정신이 돌아왔고 참을 수 없는 쾌감..아니 극치감이라고 말해도 좋을만큼 좋은 기분을 넘어서서 너무 

고통스러운 쾌감이 날 휩쓸고 갔다.

눈가엔 눈물이 흘렀는지 촉촉했고 침대에 힘없이 무너져 경련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이 느껴졌다.

"아..아저씨........"

"눈물까지 흘르는거야?"

"..........훌~쩍..."

이부장은 다시 힘없는 나를 돌려 눕혔고 검붉게 변해버린 자지를 다시 밀고 들어왔다.

힘이 너무 들어갔는지 처음엔 잘 들어오지 않더니 힘차게 다시 쑤셔넣는 그였다.

그리고는 다시 펌프질을 시작했다.

아직도 숨이 넘어 가듯 숨쉬기가 곤란했고 온몸은 경직되어 순간순간 경련을 일으키며 다리로는 이부장의 허리를 

힘껏 감싸 쥐었고 잠시후 이부장은 사정의 기미가 보였는지 자지를 빼내며 나의 손을 뿌리치고 상체를 일으켰다.

"허억..허억....
찍!! 찌이~~익...찍..쭉쭉...쭉...꺼떡꺼떡..."

자지를 붙잡아 힘차게 문질러대더니 힘찬 진득한 하얀 정액이 뿜어져 나와 턱 아래까지 뿌려졌다.

그리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엄청난 사정이었다.

양 가슴사이에 누런 빛이 감도는 정액이 보였고 배꼽안에 정액이 가득차 넘실거리고 있었다.

"후흐흐흐흐...
후우~~"

사정을 끝낸 이부장이 자지에 뭍은 나머지 정액을 나의 보지털에 비벼 닦으며 심호흡을 하며 웃어댔다.

나도 어느샌가 경련이 멈춰졌고 크게 숨을 들이 내쉬고 있었다.

숨을 쉴때마다 가슴이 크게 위로 올라왔다 내려가고 허벅지 안쪽근육이 당기는듯 싶더니 경련이 일다 멈추었다.

온몸에 힘이 빠졌고 움직일수 조차 없을 만큼 힘이 들었다.

옆에 누웠던 이부장도 힘이 들었는지 한동안 말이 없었다.

"하하...하마터면 내가 먼저 쌀뻔했네!..어땠어..
다 큰 기지배가 오줌이나 싸고말이야...하하하하하"

"................."

얼굴이 빨개지며 뭐라 대꾸할 말도 없었다.

아니..
그럴 정신이 없었다.

극치감에 사로잡혀 몸도 제대로 못가누던 나였으니 말이다.

그러나 이부장의 실력은 정말 대단했다.

난생처음 오르가즘이란 것을 경험하게 해준 남자였고 내가 찾던 사람이었다.

점점 정신이 들어오면서 여라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고 이부장은 축쳐져 한동안 침대에 

누워있었다.

옷을 찾아 입으려하다 멈칫거렸다.

침대시트는 물론 방바닥까지 내가 뿜은 사정액으로 질퍽하게 젖어 있었고 아랫쪽에 있던 팬티 역시 일부가 

젖어버렸다.

'아~ 씨발 쪽팔려...이게 뭐야 도대체.....'

'근데...어쩌지?? 어떡게 해야하지?...'

별의별 생각이 들었고 어제 닦은 수건으로 몸에 묻은 이부장의 정액들을 닦아내었다.

배꼽안에 차있던 것들이 흘러내려 보지털까지 적셨고 털에 묻은 그의 정액은 쉽게 닦이지 않았다.

시계를 언뜻 쳐다보니 거의 두시간을 쾌락에 빠져 허우적거린 것이다.

그래도 눈을 감고 잠을 자는지 누워있는 이부장의 모습을 보니 고마움을 넘어서 묘한 감정까지 느껴졌다.

'이러면 안되는데...혜미야 이부장은 나이도 많고...'

'뭐 어때?? 떡을 졸라 잘치자나~~ 꼬셔버려...'

'아!! 아니야..안돼! 저 사람은 너희엄마 남편이야....절대 안돼..'

'괜찮아...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지...'

왼쪽머리엔 악마가..오른쪽 머리엔 천사가 나타나 저울질을 해댔다.

'아이...씨발 몰라! 되는대로 살래....'

방바닥에 떨어진 팬티를 집어들고 수건으론 사정액을 훔쳤다.

남자들의 것처럼 미끌거리지는 않았다.

'진짜 오줌 아니야? 아~~'

참을 수 없는 쾌락의 노예가 되었다가 정신을 차리니 머릿속도 내몸도 그리고 성현의 방도 모두 엉망이 

되어있었다.

재빨리 화장실로가 샤워를 하고 수건에 물을 묻혀 나오니 여전히 이부장은 침대에 누워 있었다.

두껍고 묵직했던 그의 자지도 어느샌가 반통으로 줄어 귀엽기 까지했다.

그의 자지를 빨아온 수건으로 닦아주자 그제서야 서서히 몸을 일으키며 말을 걸었다.

"어후...
역시 젊은 여자는 틀려~~ 피곤해 죽겠네!!"

"^^............."

너스레를 떠는 이부장의 모습이 웃겼다.

그저 웃음을 지으며 허릴 숙여 꼼곰히 그의 자지를 닦아주기만을 열중했다.

그러자 다시 그는 손을 뻣어 나의 가슴을 한번 주무르고는 아무말도 없이 방을 나섰다.

물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니 샤워를 하는듯 했다.

엉망이 된 성현의 방을 청소하고 환기를 시켰다.

나갔다 들어오니 정액 냄새와 땀냄새등이 섞여 좋지않은 냄새가 풍겼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뒷마무리를 하자 잊고 있던 엄마생각이 났다.

안방문을 살며시 열어보니 이불을 목까지 끌어 덮은 중년의 여인이 포근한 모습으로 잠을 자고 있었다.

'휴~~ 아직 주무시네....'

왠지 엄마에게 미안한 맘이 들었다.

엄마가 자고 있는 침대에 가서 이불속으로 파고 들었다.

역시나 엄마는 어젯밤에 일을 치러서 인지 역시나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있었다.

'엄마...미안해....'

바보같이 눈물이 나려했다.

몇년만에 본 엄마에게 괜히 몹쓸짓을 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었지만 나를 다시 일깨워준 이부장의 

그 몸짓도 잊을 수가 없을것 같아 괴로웠다.

애써 눈물을 꾹 참고 엄마를 뒤에서 안았다.

그러자 몸을 돌려 나를 꼬~옥 안아주는 엄마였다.

알몸으로 딸을 안아주는 엄마의 품이 너무도 따뜻하고 포근했다.

풍만한 가슴이 나의 가슴에 와서 닿자 괜시리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러게 엄마와 나는 한참을 안고 있었고 샤워를 마친 이부장이 알몸으로 들어와서는 속옷을 챙기는지 조금은

부산을 떨더니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갔다.

엄마가 잠에서 깼는지 눈은 감은채 나의 눈물을 손으로 훔쳐주며 입을 열었다.

"우리딸..
우리 이쁜 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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