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의 살냄새 -5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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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의 살냄새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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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가 쑥! 내려가자 

 

식을 줄 모르는 내 좆이 하늘을 향해 힘차게 끄덕였다. 

 

 

 

“아흠!! 혀.
혁이..
넌 그냥 그대로 있어!! 흐으~” 

 

 

 

한껏 몸이 달아오른 아줌마는 

 

내가 자신의 몸에 기어 올라가는 것조차 기다릴 수 없었던지 알몸이 된 내게 굶주린 사자처럼 달려 들어 두 다리를 쩍 벌렸다.

 

그리고 내 아랫도리에 걸터앉는다. 

 

 

 

아줌마는 번질거리는 자신의 보지를 좆에 갖다 대고 곧바로 푹!! 쑤셔박았다.

 

 

 

“어헉!! 아..
아줌마!!! 으으으~~~” 

 

“아흐흥~~ 아아!!!!!!!!”

 

 

 

귀두를 타고 밀려드는 짜릿한 쾌감과 함께 내 살덩이는 아줌마의 동굴 속으로 서서히 자취를 감추어버렸다. 

 

 

 

“오우~~ 아후후~~ 아..
아줌마..
너무 짜릿해요..
흐윽!!”

 

 

 

“아흑!! 아아~~~ 너무 뻐근해..
아하학!!” 

 

 

 

굵직한 내 살덩이에 뻐근함을 느낀 아줌마의 얼굴은 짜릿한 고통으로 일그러졌다. 

 

 

 

벌떡벌떡 힘찬 불기둥이 뿌리까지 박혀버리자 까칠까칠한 숲이 서로 맞닿아 비비적거린다. 

 

 

 

 

 

“아하항~ 아흑!!” 

 

 

 

“아아~ 혀.
혁이..........
하아앙~~”

 

 

 

좆은 뿌리까지 깊이 박혔지만 아줌마는 들썩이지도 않고 흥분에 겨워 안타까운 신음을 터뜨렸다. 

 

난 발정 난 동물처럼 낑낑거리는 아줌마를 보니 더욱 흥분이 되면서 신이 났다. 

 

 

 

깊이 박아 넣은 채 짜릿한 쾌감을 온몸으로 느끼던 아줌마가 천천히 엉덩이를 들썩거리기 시작한다. 

 

 

 

“으흡..
너무 빠듯해요.
아줌마!!” 

 

 

 

미끈미끈한 질액이 흥건히 흘러나온 보지였지만 나이와는 다르게 아줌마의 구멍은 조이는 듯 빠듯했다. 

 

 

 

그런 아줌마가 엉덩이를 한번씩 옆으로 비틀 때면 그 조임은 훨씬 강했다. 

 

 

 

“아훅.....
아우우우~~”

 

 

 

“끄으윽!! 흐윽!! 아하하~” 

 

 

 

아줌마는 크고 푸짐한 엉덩이를 음란하게 들썩이며 스스로 짜릿한 쾌감에 울먹이는 듯한 소리로 흐느꼈다. 

 

 

 

약간은 늘어져 보이는 젖가슴, 

 

그건 아줌마가 엉덩이를 한번씩 흔들 때마다 파도를 일으키듯 출렁거렸다. 

 

 

 

이미 아줌마의 손장난으로 한바탕 걸쭉한 물을 싸버린 나였지만, 빠듯하게 조이는 아줌마의 테크닉에 난 또 한번 녹초가 되어버린다. 

 

 

 

“하윽!! 아..
아줌마..
나 어떡해요..
또 쌀 것 같은데..
끄으흐~” 

 

 

 

“뭐어!! 벌써? 안돼..
아항~” 

 

 

 

아줌마는 도리질을 치며 흔들어대던 엉덩이질을 멈추더니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그러나 움직임은 비록 멈췄으나 그게 오히려 나를 더 미치게 만든다.

 

 

 

“어흐흑..
어떻게 하는거예요? 나..
미치겠어!! 크흑!!” 

 

 

 

아줌마의 몸이 한번씩 푸들거릴 때마다 내 좆을 삼킨 보지 구멍이 엄청나게 조여왔기 때문이다. 

 

그 조임은 마치 내 좆기둥을 끊어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꽉꽉 물었다. 

 

 

 

난 터질듯한 폭발력을 느껴져 

 

꽉꽉 조이는 질 속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버릴 지경에 이르렀다.

 

 

 

“아후..
아..
아줌마..
흐윽!!” 

 

 

 

그런데 바로 그때였다. 

 

자기 스스로 쾌감을 만들어가던 아줌마가 엉덩이를 번쩍 치켜 올려 내 좆을 쑥 빼버리더니 곧바로 엎드려 좆을 입에 물었다. 

 

정말 순간적이었다. 

 

난 아줌마의 동작이 그렇게 빠른 줄은 몰랐다.

 

 

 

“헉!! 으으읍!!” 

 

 

 

“하아! 앙!” 

 

 

 

시커먼 좆은 금세 아줌마의 목구멍에 박혀버렸다. 

 

사정이 급속도로 임박했던 내 좆은 아줌마의 입 속에 들어가기가 무섭게 미끌미끌한 좆물로 아줌마의 목젖을 더럽혔다. 

 

 

 

“아아.....
나..
나 싸요 오~~~ 흐욱..
웁웁!!!!”

 

 

 

“음음..
꿀꺽!! 음음..
하아~” 

 

 

 

보통의 여자들은 커다란 내 좆이 목구멍을 막으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 켁켁 거리는데, 

 

아줌마는 달랐다. 

 

 

 

남편 없이 외롭게 살던 아줌마는 모처럼 맛보는 젊은 놈의 몽둥이가 너무 좋았던 모양이다. 

 

그녀는 내 좆을 목구멍에 끼워 놓고 놓아주지를 않았다. 

 

기둥 뿌리에 남은 육즙까지 전부 쪽쪽 빨아 먹히는 기분이다. 

 

 

 

아줌마는 창녀처럼 입을 쩍 벌리고 내 정액을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모두 삼켰다. 

 

끈적하고 뜨거운 정액의 일부가 아줌마의 입가로 흘러 내린다. 

 

 

 

“아흐~ 무슨 물을 이렇게 많이 싸냐?” 

 

 

 

아줌마는 내 기둥에 묻어 있던 물까지 모두 혀로 핥아 깨끗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나서도 아줌마는 덜렁거리는 내 물건을 보며 혀를 날름날름 입맛을 다셨다.

 

 

 

“아흑!! 아줌마..
너무 좋아요.” 

 

 

 

“으음....
근데..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인 거 알지?” 

 

 

 

“당연하죠..
이런 걸 누구한테 말해요..”

 

 

 

“으응..
그래야지..
아아..
오늘 너무 즐거웠어..
잘 자~ 혁이..
쪽쪽!!”

 

 

 

입 단속까지 시킨 아줌마는 마지막으로 내 입술에 가벼운 키스를 해 주고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정말이지 이렇게 엄청난 쾌감은 처음이라,

 

난 누구에게라도 말을 하고 싶지만 아줌마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의 엄마였기에 그럴 순 없는 노릇이다.

 

 

 

그날 이후 내겐 매일같이 아줌마로부터 문자가 왔다. 

 

물론 나 역시 민호가 군대에 가기 전보다 더욱 자주 그 집을 들락거렸다. 

 

 

 

하지만 난 그날처럼 밤에 찾아가는 게 아니라 주로 낮 시간에 가야만 했다. 

 

민지 누나 때문이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래서 민지 누나가 없는 낮 시간에 아줌마와 나의 달콤한 시간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한 열흘쯤 지났을 때였다. 

 

난 평소와 마찬가지로 아줌마와 짜릿한 시간을 갖기 위해 콧노래를 부르며 민호네 집으로 갔다. 

 

 

 

“루루루~ 아줌마 나 왔어요.” 

 

 

 

“어..
혁이 왔네!! 들어와.” 

 

 

 

나는 당연히 아줌마가 뛰어 나오면서 나를 반겨 줄지 알았는데 그날은 민지 누나가 문을 열었다. 

 

 

 

“어어..
누나!! 그..
근데 아줌마는?” 

 

 

 

“으응~ 갑자기 외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시골 가셨어.” 

 

 

 

짜릿한 시간의 꿈이 깨져버렸다는 생각에 난 맥이 탁 풀어졌다. 

 

더 이상 있다간 괜히 민지 누나에게 의심받을 수도 있기에 난 더 있을 이유가 없었다.

 

 

 

“으으~ 그랬구나..
누나 그럼 나 가 볼게” 

 

 

 

“넌 뭐가 그리 급하니? 혁이 너..
잠깐만 들어와 봐.
내가 할 말이 있거든” 

 

 

 

내가 나오려고 하자, 

 

민지 누나는 할 말이 있다며 나를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무슨 말 하려고? 누나..
나 약속이 있어서 빨리 가야되는데..”

 

 

 

“어어..
알았어..
그럼..
너 폰 좀 줘봐” 

 

 

 

“아니 폰을 왜?” 

 

 

 

“글쎄..
빨리 줘봐” 

 

 

 

민지 누나가 어디에 전화를 하려는 걸까?

 

난 아무 생각 없이 폰을 꺼내 민지 누나에게 건넸다. 

 

 

 

폰을 받아 든 민지누나는 전화는 하지 않고 뭔가를 찾는 듯 했다.

 

 

 

“흐음..
그럴 줄 알았어..
나 참!! 너 언제부터였어?” 

 

 

 

“뭐..
뭐가?” 

 

 

 

난 심장이 멎는 것 같았지만 태연 하려고 애를 썼다.

 

사실 아줌마가 보낸 문자에는 입에 담지도 못할 음탕한 말들뿐이기 때문이다. 

 

 

 

민지 누나가 찾아낸 건 바로 문자였던 것이다.

 

그리고 문자를 확인한 민지누나는 나를 채근하기 시작했다. 

 

 

 

은근히 아줌마와 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한 민지 누나,는 아줌마가 급하게 시골을 가는 바람에 놔 두고 간 폰을 본 모양이다. 

 

 

 

무심코 이것저것을 눌러보던 민지누나에게 

 

내 번호가 수없이 찍혀 있다는 건 엄청난 충격이었을 것이다. 

 

 

 

“어쩜 니가!!! 아무리 그래도 친구 엄만데..
어휴~” 

 

 

 

“아..
아니 그게 아니고..
흐읍!!” 

 

 

 

변명을 하려고 해도 변명할 여지가 없다. 

 

 

 

“미..
미안해 누나!” 

 

 

 

“휴우~~~~ 사실..
니가 뭐 미안하겠니? 당연히 울 엄마가 널 꼬셨겠지..
근데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건 엄마가 어떻게 너 같은 애에게 넘어갔다는 거야” 

 

 

 

 

 

민지 누나는 그게 이해되지 않는다며 고개를 갸웃거리며 한동안 나를 유심히 훑어봤다. 

 

 

 

그리고 한마디 내 뱉는 말,

 

 

 

“따라 와!!!”

 

 

 

짧은 한 마디였지만 그 말투는 거절은커녕 대꾸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단호했다.

 

 

 

올해 스물 여섯, 

 

그러니까 민지누나는 나보다 4살이나 많은 여자다. 

 

 

 

민호나 다름없이 나를 미소를 지으며 따뜻하게 대해주던 민지누나지만 오늘은 섬뜩하리만치 차갑게 느껴졌다.

 

 

 

난 조심스럽게 누나를 뒤따랐다.

 

민지누나가 앞장 서서 들어간 곳은 바로 그녀의 방이었다. 

 

그렇게 자주 오면서도 여태껏 내가 한번도 들어가 본 적이 없는 방이다. 

 

 

 

책상과 침대가 전부지만 방은 누나의 성격처럼 무척 깔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홍빛이 감도는 커튼이 쳐져 있었고 침대엔 하얀 곰인형이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이불과 너무나 잘 어울렸다.

 

 

 

난 죄인 된 기분에 조심스럽게 방 안으로 한발만 들여놓곤 더 이상 들어가질 못했다.

 

 

 

“뭐해!!! 빨리 안 들어오구?”

 

 

 

“어어..
드..
들어가..”

 

 

 

누나의 말 한 마디에 난 마치 리모컨에 조종된 것처럼 침대 앞까지 쑥 들어갔다.

 

 

 

“그..
근데 누나..
무 슨 말..
하려.....
고 여..
여기??” 

 

 

 

하지만 나를 째려보는 누나를 보며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잠시의 침묵이 흐른다.

 

하지만 내게서 그 침묵이란 지옥과도 같은 기분이다. 

 

분명 뭔가를 말해야겠는데 말은커녕 눈조차 제대로 마주칠 수가 없다. 

 

난 그저 고개만 푹 떨구고 있을 뿐이다.

 

 

 

“벗어!!” 

 

 

 

“어어!! 뭐..
뭐라고? 바..
방금 뭐라고 했...?”

 

 

 

“벗으라고......!! 니 옷을!!”

 

 

 

“허어~~ 오..
옷은 왜?” 

 

 

 

난 순간, 

 

지금 내가 꿈을 꾸는 게 아닌가? 라고 생각했다.

 

 

 

민지누나가 화내는 건 당연하지만 이건 정말 너무하다라는 생각에 난 슬며시 화가 치밀어 올랐다. 

 

 

 

“누나!! 아무리 글치만 그..
그건 좀......!!”

 

 

 

“왜 싫어? 좋아…그럼 내가 먼저 벗을 테니..
넌 돌아서 있어.. 

 

그리구..
넌 벗고 싶으면 벗고…” 

 

 

 

나보고 옷을 벗으라던 민지 누나는

 

갑자기 말을 바꾸며 자기가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난 정말 꿈을 꾸는 것만 같았다. 

 

 

 

아줌마와 뜨겁고 황홀한 시간을 가지면서도 난 솔직히 민지 누나를 상상 할 때가 많다. 

 

누나는 대학 다닐 때 퀸카라는 닉네임이 붙을 정도로 뛰어난 몸매와 얼굴을 가진 여자다. 

 

 

 

내가 민호네 집에 자주 왔던 이유도 민지누나 때문이다. 

 

그때마다 난 민지 누나를 힐금힐금 훔쳐 봤지만 깔끔한 성격 때문에 한번도 흐트러진 모습은 볼 수가 없었다. 

 

그런 민지누나가 지금 내 뒤에서 부스럭 소리를 내며 옷을 벗고 있다니 난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이해가 되질 않았다.‘

 

 

 

왜 이러는 걸까? 

 

화가 나 소리를 지르며 방방 뛰어도 시원찮을 일인데 오히려 내 앞에서 이렇게 옷을 벗다니’ 

 

 

 

“누..
누나..
도대체 왜..
왜 그래?” 

 

 

 

“혁이 넌..
나 갖기 싫어?” 

 

 

 

“뭐..
뭐라고???????????? 누..
누나!!!!!!!!!1”

 

 

 

난 그 소리를 듣는 순간 머릿속이 텅 비는 것 같았다. 

 

아랫도리는 벌써 뻣뻣하게 저렸고 몸은 마치 사시나무처럼 후들거렸다. 

 

 

 

민지 누나는 분명히 자기를 갖기 싫냐고 물었다. 

 

 

 

‘그렇다면 혹시 민지 누나도 아줌마처럼..
흐읍!!’ 

 

 

 

그럴 수도 있다.

 

원래 인간에게는 유전이라는 게 있지 않은가?

 

조신하고 정숙한 척 하지만 아줌마에겐 놀라우리만치 음탕함이 있다.

 

그럼 유전학적으로 볼 때

 

민지누나가 그 피를 충분히 물려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난 확신이 섰다. 

 

그녀는 엄마의 음탕한 피를 물려 받은 게 틀림없다. 

 

민지누나는 지금 날 채근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유혹하고 있는 중이다. 

 

 

 

어차피 친구의 엄마도 따먹었는데 친구의 누나쯤이야.. 

 

벽만 쳐다보고 멍하니 서 있던 나는 그런 생각이 들자 서둘러 옷을 벗기 시작했다. 

 

 

 

“으음…….
아아아~~~!!” 

 

 

 

윗도리를 벗어 바닥에 내려 놓으려는 순간, 누나의 나즈막한 신음 소리가 들린다. 

 

 

 

몸을 돌려 민지 누나를 보던 나 

 

 

 

“헉!! 누..
누나!!” 

 

 

 

놀라움에 내 입에서는 그저 탄성만 터져 나왔다. 

 

내 앞에 선 누나는 실오라기 하나 없는 알몸이었기 때문이다., 

 

 

 

빨갛게 홍조를 띤 누나는 아줌마와 달리 젖가슴도 전혀 늘어지지 않고 탱탱했으며, 살짝 함몰된 핑크색 유두는 귀엽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리고 아랫도리엔 검은 털이, 바르르 떨리는 듯한 하얀 피부와 너무 대조적이다.,

 

 

 

정말이지 그녀의 모습에선 음탕함이란 전혀 보이지 않았다. 

 

 

 

“흐으~ 넌 안 벗을꺼야?” 

 

 

 

“흐으으.....
그럼 나보고 누날?” 

 

 

 

나는 너무 감격스러운 나머지 그녀에게 재차 확인을 했다. 

 

 

 

“꼴깍!! 하아~” 

 

 

 

그녀는 침만 삼킬 뿐 대답이 없다. 

 

 

 

더 이상 물을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 

 

난 민지 누나의 알몸에서 시선도 떼지 못하고 서둘러 바지를 벗었다. 

 

옷을 벗는 동안 꼼짝도 않고 나를 지켜 보던 민지 누나가 마지막으로 팬티를 끌어 내리는 순간, 

 

눈거풀을 파리리하게 떨면서 입술을 살짝 연다. 

 

그리고 시선도 내 아랫도리에서 떼질 않는다. 

 

 

 

“으흐흠....
혀..
혁이..
아아!!” 

 

 

 

순간적으로 그녀의 입에서는 애절한 신음이 쏟아지면서 청순하게만 봐왔던 그녀의 눈이 불타오르듯이 이글거렸다. 

 

 

 

“어흐~~!! 누나..
나 한번 안아봐도 돼?” 

 

 

 

“으음...
마..
맘대로..
아하!!” 

 

 

 

누나는 주저하지 않았다.
아니 표정은 오히려 애원하고 있었다. 

 

 

 

난 얼른 다가가 어깨를 잡고 침대로 갔다. 

 

 

 

“아아..
하아앗!!” 

 

 

 

민지 누나는 낮게 신음을 쏟아내며 침대 위로 쓰러지듯 주저 앉았다. 

 

 

 

“으흐흡!!” 

 

 

 

난 끄덕거리는 내 살방망이를 그녀의 가슴 가까이로 가져갔다.
그러자 민지 누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걸 덥석 잡아 살살 주물러대기 시작했다. 

 

 

 

“아아~ 흐읍” 

 

 

 

역시 타고난 음란성 때문일까? 

 

좆을 잡고 살살 주무르던 누나는 점점 그 손길이 빨라지더니 급기야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린다. 

 

 

 

이제 그녀의 눈에서 청순함이란 이제 찾아 볼 수도 없다. 

 

아줌마도 물론 대단하다. 

 

하지만 지금은 민지 누나가 훨씬 더 음란해 보인다.

 

그래서 난 때를 놓치지 않으려고 말했다.

 

 

 

“흐읍!! 누나는 아줌마 보다 더 하네? 흐으~” 

 

 

 

“하앙~ 몰라..
여기서 엄마 얘기는 하지 마..
하윽!!” 

 

 

 

아줌마를 비교해 샘 나게 하고 거기에다가 민지누나의 숨겨진 욕망까지 드러내게 하려는 나의 의도는 적중했다.

 

 

 

좆을 움켜 쥐고 마구 주무르던 그녀는 갑자기 그걸 가슴의 계곡으로 가져가 비벼대며 힘찬 피스톤 질을 하기 시작했다. 

 

 

 

“어흡!! 으으~ 와아~ 이렇게 해 주니까..
너무 짜릿해..
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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