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장의 즐섹 경험담 --단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클럽장의 즐섹 경험담 --단편

💬 0 👁 3,620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겁이라고 다 같은 자겁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재미 없는 자겁은 아무런 감정도 생각도 없이

그냥 만나서 술한잔 하고 모텔에서 잠시 쉬었다 가는 자겁 같습니다.

벙개니....
그런건 하지 않아도.....

채팅을 통해 자겁할때 술한잔 할까? 라는 질문에.....
응 대답해 버리고......

노래방 가서 뽀뽀해줘야되? 라는 질문에....
응 하고 대답하는 여인네들과의

자겁이 가장 재미 없는 자겁 같습니다.

더 재미없는건 앤도 없고 쏠로인 여인네들이 저런식으로 대답하고

말한대로 맥주한잔 하고 노래부르다 별로 싫은기색 없이 애무 받아주고

그러다 흥분해서 모텔 들어가서 즐섹할때 인거 같습니다.

자주가 자겁할때 가장 잼낫던건 이런거 같습니다.

외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만.....

정조의 개념 이 있거나 혹은 일탈경험이 전무한 유부여인들과의 자겁이 가장

잼났던거 같습니다.

자겁시에 밀고 당기는 맛 아직 일탈 경험이 없는 여인을 꼬득여서

즐섹하는 재미는 자겁의 즐거움중 최고라는 생각 입니다.

대개의 여성이 그러하듯 첫 섹스는 흥분과 떨림 그자체 입니다.

식상해진 집에서 남편과의 섹스에서 느낄수 없는 첫겸험때와 비슷한 느낌........ 

이건 일탈을 자주 하는 여인네보다 처음인 여인네가 더강하게 느낍니다.

가볍게 귓볼을 할타 주어도 비음과 함께 떨리는 몸동작

나로인해 느끼는 여인의 모습을 보는것 이것이 자겁의 진정한 재미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반면에 처음 언급한 여인들처럼 그냥 남자 만나서 술한잔 가볍게 하고

그래 니가 나랑 한번 하고 싶어서 그러는거지? 다알아 짜샤.........

그래 까짓거 한번 하지 모.......
이런식의 여인과의 자겁은 그 즐거움이

현저하게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다만 일탈의 경험이 없는 여인을 꼬득여 내서 자겁에 성공하고 즐거움을

느낀 뒤에는 약간의 죄의식이 생기곤 합니다.

순진한 여인을 꼬득여서 타락시킨다는거......

일탈의 결험이 없는 여인을 자겁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얻어야 하는데.....

마음을 얻고난 후 목적을 이룬 후에 여인을 멀리 할때 여인이 느껴야할 

배신감등을 생각하면 조금 많이 내가 나쁜넘이쥐....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5년전 쯤인가로 생각 됩니다.

자겁을 위한 채팅을 하다 1:1대화를 하게 되었던 유부녀...........

대화 자체가 일탈을 경계하는 여인이라 매우 건전하였던거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친해저 가는 과정을 격으며 채팅을 한지 3개월이 지나서야

성과 관련하여 조금의 말을 할수 잇게 되었던거 같네요.

그러나 친해 진다는것 만으로 여인을 불러내서 술한잔 하고 노래방 가고

모텔 가기에는 힘든 상대 였기에 조금더 기다림의 지혜가 필요 했습니다.

물론 그냥 기다리는 것만으론 안되고.......

연애할때의 감정, 사춘기때에 첫 미팅에서 느꼇던 설레임등을

여인에게 주여야 했습니다.

정조개념이 강하고 일탈의 경험이 없는 여인일수록 마음을 훔처야 한다느걸

너무나도 잘 아는 자주 이기에 마음을 훔첫습니다.

풋풋한 연애감정을 여인에게 주면서 시간이 허락하는 날이면 새벽까지

통화도 하고 내마음이 당신때문에 많이 떨립니다.

사춘기때 처음 만났던 첫사랑에 대한 마음처름.....
그때의 가슴 설레임이

다시 당신때문에 생겨 나고 있어요.......

이러한 말로 여인에게도 풋풋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자겁을 한동안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만난날.......

좋아해요라는 말로 술안주를 대신 하고 가슴아파요 라는 노랫가사로

노래방에서 구애를 한 후 모텔에 들어 같습니다.

옷을 벗지도 못하고 가만히 다소곳이 않아 있는 그녀.......

가먼하 키스할때 비음을 내었던 그녀.......

귓볼에 입김이 닫는것으로 꿈틀재던 그녀.......

멍하여진 눈과 가쁜 호흡 발그레한 얼굴 손가락이 스칠때마다 토해지는 꿀물

첫 삽입에서 오르가즘을 느꼇던 그녀.........

그렇게 첫 관계를 가젓지만.....
그때의 기쁨은 정말.........

그렇지만 목적을 이룬 자주의 맘속에 이미 없는 그녀.....

어쩔수 없는 서로간의 신분 때문에 그만 만나야 한다고....

연락하지 말아야 한다고.........

눈물을 흘리지만 어쩔수 없음을 이해해 주는 그녀......

지금 생각하면 자주는 참 나쁜 남자 입니다.

자겁을 해도 마음까지 자겁하는건 참 안좋은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더 즐겁긴 한거 같습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수원오는 버스에서 만난 그녀 -상편
어느 청명한 가을날 직원들과 사장님과 함께 명정 산 등반을 가기로 했다. 30대 중반에 미혼인 그는 나이 또래 보다 빠른 진급을 해서 임원의 위치에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다. 일요일에 산에 가는 게 ...
💬 0 👁 5,490
내용보기
읽음
만화가게의 그녀 -단편
\"오늘 좀 도와줘\" 그녀가 커피 캔 하나를 내 다리 위에다 놓고는 콩콩 뛰어간다. 주인아저씨는 모임이 있는 듯 낮부터 보이지 않았고, 시끄러운 두 꼬맹이, 그녀의 두 딸도 낮에 할머니가 데려갔다...
💬 0 👁 2,891
내용보기
읽음
수원오는 버스에서 만난 그녀 -하편
재훈이 강하게 나가자 하나는 재훈의 얼굴을 바라보다 고개를 숙이고 몸을 웅크렸다. \"제길 내가 이게 뭐야!\" 재훈은 자신이 그녀에게 한 말이 미안했지만, 그녀의 몸을 만지는 흥분이 그의 온몸을 ...
💬 0 👁 7,221
내용보기
읽음
직장 동료..그녀 -단편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여자를 만났지만,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몇 사람이 있다. 나뿐만 아니라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아마 그러한 기억에 남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어떤 이유로 내...
💬 0 👁 825
내용보기
읽음
나의 질 내 사정 경험 -단편
아마 다른 여자였다면 저는 쉽게 이런 생각을 못 했을 겁니다. 하지만 주인공(이하 누나)이었기에 아무런 부담 없이 커플 만남을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30대 후반의 무용강사이며 엄청난 자기관리의...
💬 0 👁 4,981
내용보기
읽음
황홀한 여자 황홀한 섹스 -단편
라이너 인테리어 라사장이 이층 계단에서 따각따각 힐소리를 내며 매장으로 내려올 때 가슴이 턱하고 막히는 것 같았다. 흰색 스타킹에 쌓인 긴 다리가 내 앞자리에서 교차하며 허벅지가 드러났을 때 나는 ...
💬 0 👁 7,053
내용보기
읽음
왁싱샾에서 만난 첫사랑
28살의 회사원 정우는 친구가 왁싱을 받고와서는 너무 좋다고 정우도 하라고 추천을 한다.공짜로 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모델을 해주면 공짜라고 알려주었다.친한 동료가 "남자 모델이 필요하다"며 부탁...
💬 0 👁 394
내용보기
읽음
형수-웨딩드레스 -7부(완결)
어찌 생각하면 그녀의 마음을 알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어떠한 것을 요구하더라도 그녀가 이제는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도 있다. \"형수님께. 형수님. 솔직히 저는 형수님 결혼을 축하할 마음이 ...
💬 0 👁 3,326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