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출근할려고 아파트 정문을 나서니 날씨가 찌뿌둥한게 술 한잔 생각나네요^^
사무실 도착하니 애들은 이래저래 미팅약속으로 나가버리고해서 하나 더 써볼려구요.
어제 처음 글 남기고 제가 쓴 글 회원님들이 재밌게 읽으셨을까 궁금한 마음에 봤는데
후기 다들 잘 남겨주셔서 내심 기분 좋았답니다.
이래서 정성이 담긴 후기가 중요한가 봅니다^^
이래서 정성이 담긴 후기가 중요한가 봅니다^^
오늘 얘기할 여자는 잠실쪽에 사는 35 유녀입니다.
집에서 살림하는 여자는 아니고 직업을 갖고 있죠.
이 여자 알게 된 사연이 좀 재밌습니다.
제가 어찌해서 알게 된 형님, 누님(제가 막내입니다^^)들로 구성된 모임이 있습니다.
그 모임은 겉으로는 친목도모형식이지만, 시시탐탐 서로를 탐하고자 하는 욕망의 모임이죠ㅎ
암튼 그 모임의 리더는 이제 나이 40이 된 누님입니다.(굉장히 스타일리쉬하고 개방적인 누님이죠^^)
웃긴건 모임에 여자보다 남자가 많아서 항상 누님이 자기가 아는 여자 동생들을 데리고 온다는거죠.
발이 넓은 여자인건 알겠는데 모임 때마다 어디서 그렇게 여자들을 데리고 나오는지...
미스테리합니다ㅎ
미스테리합니다ㅎ
각설하고 잠실쪽에 사는 그 여자도 어찌어찌해서 그 리더가 모임에 데리고 나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정기모임이 있는 날이었는데, 제가 급한 미팅으로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저녁 늦게 리더녀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뉴페이스가 있는데 제 얘기를 했더니 꼭 보고 싶다고 하더라는겁니다.
뭐 저를 모임에 나오게 하기 위한 술수라고 생각하고 통화를 계속하고 있는데 갑자기 잠실녀가
전화를 뺐더니...
보고 싶다고 빨리 오라는 겁니다.
그래서 미팅때문에 밤 11시가 넘어야 도착할거 같다고
보고 싶다고 빨리 오라는 겁니다.
그래서 미팅때문에 밤 11시가 넘어야 도착할거 같다고
하니까 기다리겠다고 오라는겁니다.
허허~ 갔으면 그날 바로 탐할 수 있었을 겁니다, 아마도.
허허~ 갔으면 그날 바로 탐할 수 있었을 겁니다, 아마도.
그러나 전 그 날 안 갔습니다.
원래 술이 좀 된 자리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이 제 철칙입니다.
원래 술이 좀 된 자리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이 제 철칙입니다.
그 날부터 3일이 지난 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당연히 잠실녀였습니다.
당연히 잠실녀였습니다.
저녁에 밥 같이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속장소를 천호로 정하고 바로 날라갔습니다.
그래서 약속장소를 천호로 정하고 바로 날라갔습니다.
천호에서 만났더니 초면인데 사람 뻘쭘하게 한 10초정도를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더니 배시시 웃으면서 술 한잔 하러 가자고 하네요.
이 순간 똘녀라고 생각했었네요^^
이 순간 똘녀라고 생각했었네요^^
천호가 아무래도 홈그라운드 중 하나인가 봅니다.
아는 술집으로 들어가더니 소맥으로 주문하네요.
아는 술집으로 들어가더니 소맥으로 주문하네요.
술 한잔하면서 그 날 왜 안왔냐...
같이 했음 정말 좋았을텐데...
아쉽다...
그래도 오늘 이렇게 만나서 좋다
같이 했음 정말 좋았을텐데...
아쉽다...
그래도 오늘 이렇게 만나서 좋다
이거 완전 날 잡아잡수입니다.
그래서 슬쩍 떠볼려고 술 좀 먹었을 때 옆자리로 가서 원피스 치마를 올리고
그래서 슬쩍 떠볼려고 술 좀 먹었을 때 옆자리로 가서 원피스 치마를 올리고
허벅지를 쓰다듬었더니...
강하게 거부합니다ㅎ
강하게 거부합니다ㅎ
그러더니...
나 오늘 니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만난거야~ 그리고 나 쉬운 여자 아니거든 이럽니다ㅎ
나 오늘 니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만난거야~ 그리고 나 쉬운 여자 아니거든 이럽니다ㅎ
여튼 술집에서 소맥 좀 마셔주고 나가니 노래방을 가자고 합니다.
노래방 갔는데 자기 노래 잘한다고 들어가자마자 노래 일발 장전해서 뽑습니다.
근데 노래 잘하더라구요.
근데 노래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 곡 뽑아줬습니다.
18번으로ㅎ 시원하게 뽑아주고 나서 옆을 봤더니
18번으로ㅎ 시원하게 뽑아주고 나서 옆을 봤더니
이 여자 어째 저를 보는 시선이 삐리리합니다.
그러더니 저와의 간격을 순식간에 좁히는 순간이동보여주네요
그러더니 저와의 간격을 순식간에 좁히는 순간이동보여주네요
선수의 기본적인 스킬 중 하나가 뭡니까, 여러분.
선수는 바로 순간 포착에 능통해야한다는거 아닙니까^^
바로 입술 포개줬습니다.
역시 이 여자도 선수과입니다.
제 와이셔츠 단추 하나 풀더니 가슴을 문지릅니다.
역시 이 여자도 선수과입니다.
제 와이셔츠 단추 하나 풀더니 가슴을 문지릅니다.
그러더니 입술 계속 붙어있는 상태에서 제 무릎 위로 올라오네요.
그렇게 입술과 혀를 빨아주고
그렇게 입술과 혀를 빨아주고
다시 원위치시켜서 원피스 끝이 가슴까지 올라오게 뒤집은 다음 허벅지 전체와 속옷 위를 만져줬습니다.
그랬더니 이 여자 신기하게 눈이 점점 풀리는게 제 눈에 보이네요ㅎㅎㅎ
이 여자 눈이 커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암튼 간만에 재밌는 구경했습니다.
노래방에서 손가락신공까지 날려줄려고 했으나 이 노래방 구조가 별로 안좋더라구요.
보는 눈이 많아서^^
보는 눈이 많아서^^
그래도 클리까지 달래주고 난 후에 데리고 나와서 바로 모텔입성
근데 갑자기 이 여자 너무 재미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간 좀 봅니다.
그래서 제가 간 좀 봅니다.
"모텔비 니가 내" 이랬더니...
"나 지금 현찰이 별로 없는데 어떡하지? 카드쓰기는 좀 그렇고...
미안"이러네요
"나 지금 현찰이 별로 없는데 어떡하지? 카드쓰기는 좀 그렇고...
미안"이러네요
그래서 제가 모텔비 내고 입성했냐구요? 아뇨...
그냥 모텔에서 나와버렸습니다ㅎ
그냥 모텔에서 나와버렸습니다ㅎ
그랬더니 이 여자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그럼 우리 맥주 한 캔씩 사서 DVD방으로 가자는겁니다ㅎㅎㅎ
그럼 우리 맥주 한 캔씩 사서 DVD방으로 가자는겁니다ㅎㅎㅎ
결국에는 술과 DVD방비를 이 여자가 내고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일부 회원님들이 절 양아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나 가끔 우리 남자들도
그러나 가끔 우리 남자들도
일부 몰지각한 여자들에게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물론 분위기를 잘 살피고 해야겠지만 말이죠^^
물론 분위기를 잘 살피고 해야겠지만 말이죠^^
들어가자마자 이 여자 무지하게 들이댑니다...
한창 올랐다는 증거겠죠?ㅎ
한창 올랐다는 증거겠죠?ㅎ
그렇지만 침착하게 맥주 한잔 마셔줍니다...
그리고 천천히 안아주는거죠
그리고 천천히 안아주는거죠
다시금 입술 좀 빨아줬더니 알아서 옷을 홀라당 벗고 제 옷도 급하게 벗기려 합니다.
근데 급하게 벗김을 당하면 분명히 사고가 납니다.
평소에 깔끔함을 추구하는 저로서는 용납이 안됩니다.
평소에 깔끔함을 추구하는 저로서는 용납이 안됩니다.
어쨌든 이 여자 옷을 벗고 있는 중인데 뭐가 그리 급한지 무지하게 달려듭니다ㅎ
다른데로 가지 않고 바로 제 똘을 먹더니 무지하게 맛있게 빨아주네요
오럴 스킬이 상당한걸로 봐서...
분명 색골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예감 절대 빗나가지 않아요^^
분명 색골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예감 절대 빗나가지 않아요^^
굉장히 오랜 시간 오럴을 해줬는데...
오럴 잘하면 오럴만 받고 있어도 기분 좋잖습니까ㅎ
오럴 잘하면 오럴만 받고 있어도 기분 좋잖습니까ㅎ
그래도 할 건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단 몸을 머리 끝에서부터 발끝까지 한번 쭈욱 봤는데
평소 한강 둔치에서 자전거로 운동을 한다는 말이 거짓은 아니더군요...
몸매가 봐줄만 하더라구요
몸매가 봐줄만 하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가슴을 중요시하는데 가슴이 많이 큽니다...
대신에 크기때문에 좀 쳐지긴 했네요.
대신에 크기때문에 좀 쳐지긴 했네요.
가슴 한 입 베어물어주고 손을 밑으로 갖다댔는데...
허허 내가 대체 무얼해줬다고 이리 난린지
허허 내가 대체 무얼해줬다고 이리 난린지
DVD방 시트라고 해야하나요?ㅎ 거기 주변이 흥건한겁니다...
물론 허벅지 근처는 말도 못하구요
물론 허벅지 근처는 말도 못하구요
그래서 바로 넣어줬습니다.
다른 여자들도 많이 봤지만 이 여자도 삽입 전과 후가 굉장히 다릅니다.
다른 여자들도 많이 봤지만 이 여자도 삽입 전과 후가 굉장히 다릅니다.
일단 신음소리의 크기부터가...
분명히 다른 방에서 다 들었을겁니다ㅎㅎㅎ
분명히 다른 방에서 다 들었을겁니다ㅎㅎㅎ
DVD방에서는 정자세와 여성상위 그리고 후배위 정도가 가능하더라구요
열심히 펌프질 해주는데 한 십분정도 되니까 아예 괴성을 질러버립니다.
그러면서 자기 더 느껴야한다고
그러면서 자기 더 느껴야한다고
더~더~더~ 연속으로 열번은 한것 같네요ㅎ 가끔 너무 좋아~ 미칠것 같아~ 해주구요
오래오래 해주고 싶었는데 그 날따라 그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간절해서 안에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빼서 맛있게 다시금 빨아주네요~ 좀 있다가 알았지만 바로 다시 하기 위해서
제꺼를 바로 빨았답니다~ 그래서 뉴페이스니까라는 생각으로 한번 더 눌러줬습니다.
그렇게 정리를 하고 헤어졌는데
이 여자와는 재밌는 에피소드가 몇 개 있습니다.
이 여자 사무실에서, 모텔에서 삽입없이 두 번 사정 등...
암튼 겉은 안그렇지만 엄청 색골입니다.
암튼 겉은 안그렇지만 엄청 색골입니다.
후기를 보니 저를 재야의 고수라고 평해주신 분들이 더러 계시는데
저 절대 고수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그렇지만 자유로운 섹을 좋아하는 대한민국 남성일 뿐입니다.
그냥 평범한 그렇지만 자유로운 섹을 좋아하는 대한민국 남성일 뿐입니다.
앞으로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제 얘기 시간 나는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