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 0 👁 2,635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22명이 생각 남.....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그 사람
 
졸라 말 많던 그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섹스만 하자던 그 사람
 
외로운 내 가슴에 살며시 다가와 언제라도 감싸주던 그 사람
 
외로운 내 가슴에 살며시 다가와 내 등만 치고 잔고만 펑크내고 카드 청구서만 왼손으로 감싸주던 그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던 그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내 기브스한 손 대신 딸 쳐주던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 할 그 사람
 
지금도 어디에서 뒷다마 칠 그 사람
 
언젠간 한 번쯤은 보고싶은 그  때  그 사람
 
언젠가 한 번 쯤은 내 손에 아작 날 그 때 그 사람......
 
암튼 총 22명의 개키시들이
 
난
 
비가 오면 생각 나는 그 사람들인데.....
 
 
그 22명
 
정말 지금 뭐하고 있을까 곰곰 생각해보니
 
아마 이 개시키들 11명씩 팀 갈라서
 
월드컵 맞이 수수배 쟁탈 축구대회 사생결단으로 하고 있을 듯......
 
수수 잡아라......이러면서...
 
...
..
.
 
씨앙넘의 시키들.....나가보니 알것지?

 
나만한 인간 없지??? 이 개시키들아......
 
나는 마트에서 홈쇼핑에서 빤쮸 사입어도 너거덜 한텐 캘빈클라인이네 돌체네가봤네 이런거 사입혔지
 
나는 식은 밥 볶아 먹어도 니네들한테는 사골 고아 먹였지 (뭐 물론 나 좋자고 먹인것도 솔직히 좀 있다만...암튼)
 
너거덜은 큰 실수 한거야 암튼.....
 
 
 
 
아 그나저나 비오니 미치겠네.......
 
누구 나랑 함 할 사람? 시불.....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