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4년을 만나고 있는 여친이 있습니다.
4년을 만나고 있는 여친이 있습니다.
머...
서비스 삼아 스펙을 말씀드리면 75D 입니다.
몸매도 봐줄만 하고요; 좀 키가 작아서 그렇지;
서비스 삼아 스펙을 말씀드리면 75D 입니다.
몸매도 봐줄만 하고요; 좀 키가 작아서 그렇지;
저랑 할때마다 느껴주는 분이고-너무 느껴서 콩알만한 응가를 해서 문제지만요 ㅋ
문제가 있다면 전혀 저와 섹스라이프가 맞지 않습니다.
그룹섹스, SM, 노출 3some을 해보았던 저인지라 다소 하드하게 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여친은 오로지 정상위 끝.
입니다.
다른 건 아예 완벽한 거부까지는 아니어도 일단 15분 넘어가면 힘들어서 안해버립니다.
너무 빨리 느낀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그룹섹스, SM, 노출 3some을 해보았던 저인지라 다소 하드하게 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여친은 오로지 정상위 끝.
입니다.
다른 건 아예 완벽한 거부까지는 아니어도 일단 15분 넘어가면 힘들어서 안해버립니다.
너무 빨리 느낀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저는 최장 11시간까지 해봤고 신장수술 뒤에도 1~2시간씩 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사정을 지연하면서 서로의 몸을 만지며 여러 변태적인 충동을 서로 이야기하는 머 상황극이라든가 그런 걸 좋아하는데 택두 없습니다ㅠ_-
사정을 지연하면서 서로의 몸을 만지며 여러 변태적인 충동을 서로 이야기하는 머 상황극이라든가 그런 걸 좋아하는데 택두 없습니다ㅠ_-
여친왈
나 하고 싶어 벗어
닥치고 넣어
열심히 진퇴운동 ㄱㄱ
음 나 느꼈어 내려와
이 반복이 4년입니다ㅠ_ㅠ
그룹이나 3some은 아니더라도 좀 놀고 싶단 거죠.
상대가 있을 때는 다른 여자랑 하지 않는다는 주의인지라 바람도 못피우겠고 답답합니다.
상대가 있을 때는 다른 여자랑 하지 않는다는 주의인지라 바람도 못피우겠고 답답합니다.
그런 와중에...
5년 정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아가씨가 대놓고 작업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5년 정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아가씨가 대놓고 작업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아가씨는 남친이라고는 있어 본 적이 없는...
그룹섹스를 너무너무 즐기는 170에 C컵 아가씨입니다.
그룹섹스를 너무너무 즐기는 170에 C컵 아가씨입니다.
고등학교때 돌림빵당한 뒤로 그룹섹스에 맛들려서 4:1 섹스+SM플을 너무너무 좋아하죠...
집이 꽤 잘살아서 그냥 놀면서 맨날 그룹뜁니다.
자기 멤버들 있거든요.
거기서 맨날 새로운 애들 +2+3 이래서 하루에 대여섯씩 정액 받고 머 다양한 SM플을 하는 애인데...
집이 꽤 잘살아서 그냥 놀면서 맨날 그룹뜁니다.
자기 멤버들 있거든요.
거기서 맨날 새로운 애들 +2+3 이래서 하루에 대여섯씩 정액 받고 머 다양한 SM플을 하는 애인데...
저랑 하고 싶답니다.
저에게 새로운 주인이 되어 달라고...
저에게 새로운 주인이 되어 달라고...
머 자본 적은 없으나 제가 지난 4년 동안 꾹 참고 있는 성적 욕망을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좀 고민이긴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사는 게 섹스만이 전부가 아니다 보니 이번에도 이렇게 이 사람을 흘려 보내게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열받는다고요! 여친보다 훨씬 몸매도 좋고! 이쁘고! 섹스도 잘하고! 돈도 많고! 애교도 많은! 여자가 나 좀 제발 먹어 주세요! 쿨하게 여친 아니어도 되요! 여친따로 노예따로! call!!!!!! 이러는데 왜 이 망할 놈의 자존심은 꺽이지도 않아서 얘랑 못하겠냐고요ㅠㅠㅠㅠㅠㅠ 아 왜 나란 놈은 도대체ㅠ_ㅠ
그냥 눈딱감고 하면 될 거 같은데 안서요ㅠ_ㅠ 발기가 안되더라고요...
예전에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여친의 슬퍼할 얼굴이 생각나서 죄책감 들더라고요; 바로 죽는다는 ㅠ_ㅠ
예전에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여친의 슬퍼할 얼굴이 생각나서 죄책감 들더라고요; 바로 죽는다는 ㅠ_ㅠ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SM하고 싶고 그룹도 하고 싶고 거칠게도 하고 싶은데ㅠ_ㅠ
현실은 야설이나 읽으며 DDR이라니ㅠ_ㅠ 이 생활이 4년째입니다ㅠ_ㅠ
인내심의 한계가 온 지는 옛날인데 아무리 사람이 섹스가 전부는 아니라지만 필수인 것도 사실이잖아요ㅠ_ㅠ
아 나 어떻게 해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