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위태로운 사랑 -5부 팬티 안으로 파고들자 까칠한 보지털이 만져지고, 조금 더 들어가자 갈라진 보지 둔덕이 나타났다. "하으..제발..." "왜..정말 안되는거야?..나 어떻게 생각하는거야?" "하아.... 💬 0 👁 1,944 내용보기
6부 위태로운 사랑 -6부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편안하게 잠을 잤다. 항상 불안함, 외로움, 짜증으로 가득찬 밤을 보냈는데, 이렇게 편안하고 달콤한 잠자리를 자 본적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아침햇... 💬 0 👁 5,441 내용보기
7부 위태로운 사랑 -7부 정신없이 자고 있던 우리를 깨운건 휴대폰의 진동소리였다. "희진아~ 희진아~ 일어나봐 전화 온 거 같은데?" "으음...몇 신데?" "지금? 잠깐만...8시야" "그래? 이 시간에... 💬 0 👁 6,329 내용보기
8부 위태로운 사랑 -8부 그녀와의 행복한 동거(?)생활 속에 시간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갔다. 그 여행 이후론 나에게 혹은 그녀에게 주말에 일이 생겨 여행을 가기란 쉽지 않았다. 곧 있으면 형님도 돌아올텐데... 💬 0 👁 6,385 내용보기
9부 위태로운 사랑 -9부 그 날 이후 그녀를 보는 시간은 너무나 줄어들었다. 형님이 출근하고 내가 출근하기 전의 잠깐동안의 시간과 형님이 퇴근하기 전에 내가 먼저 퇴근해서 볼 수 있는 시간밖에 없었다. 출... 💬 0 👁 6,606 내용보기
10부 위태로운 사랑 -10부 그 날 수진이로 인해 들킨뻔 했지만 나는 더욱 더 대담해졌다. 형님이 출근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항상 바로 희진이의 집으로 건너가 저녁6시까지 있다고 오곤 했다. 형님이 항상 아무리... 💬 0 👁 6,465 내용보기
11부 위태로운 사랑 -11부 형님은 분노로 가득 찬 눈으로 우리를 노려보고 있었다. "당장 떨어지지 못해!!!" 형님의 고함소리에 그녀와 나는 엉거주춤 떨어져 섰다. 그리고 형님은 신발도 벗지 않고 성큼 성큼... 💬 0 👁 3,314 내용보기
12부 위태로운 사랑 -12부 창문으로 새어들어온 눈부신 햇살에 잠이 깼다. 어느새 아침이었다. 언제 잠든지도 몰랐는데.. 잠이 깨자 머리속에서 어제 있었던 일들이 하나 하나 지나갔다. 지옥과도 같았던..하루가... 💬 0 👁 5,149 내용보기
13부 위태로운 사랑 -13부 차를 몰아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한참을 내달렸다. 끝없이 펼쳐진 밤바다를 보며 우린 아무런 말없이 달리기만 했다. 서로의 마음을 잘 알기에 어떠한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일은 이... 💬 0 👁 968 내용보기
14부 위태로운 사랑 -14부 누군가에게는 매일 매일의 반복되는 일상이 상당히 지겹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대부분의 보통의 사람들은 반복적인 일상을 모두 지루하게 느끼고 일탈을 느끼고 싶어한다. 누... 💬 0 👁 1,36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