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 외숙모 -6부 외숙모를 간신히 부축해 차에 태운 광민은 걱정스런 얼굴로 외숙모를 바라보았다. “외숙모 어떠세요? 약을 사올까요?” “으----음….으……. .음” 외숙모는 대답도 못한채 괴로워하... 💬 0 👁 2,521 내용보기
7부 외숙모 -7부 “외…숙…. 모….” 외숙모를 부르는 광민의 목소리는 심하게 떨렸다. 광민이 고개를 들어 처음 본것은,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채 자신을 원망하듯 노려보는 외숙모의 커다랗고 맑은 두 ... 💬 0 👁 4,987 내용보기
8부 외숙모 -8부 집으로 향하는 광민은 말할수없이 착잡했다. 뜻하지않게 화랑에서 유진이와 몸을 섞은것이 영 마음에 걸렸던 것이다. 유진이 싫진 않았지만 단 한번도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가진적이 없었다... 💬 0 👁 5,667 내용보기
9부 외숙모 -9부 “외숙모, 난 절대로 외숙모를 놓치지 않아요. 외숙모를 반드시 내 여자로 만들고 말겠어요” 광민의 입에선 외숙모로서는 기겁 할만한 말들이 연신 튀어나왔다. 광민의 손길은 점점더 거... 💬 0 👁 7,968 내용보기
10부 외숙모 -10부 광민이 집을 나간후 인화는 그대로 알몸인채 한참동안을 서럽게 울었다. 남편에 대한 미안함과 자신을 강제로 욕보인 광민에 대한 원망, 또한 뜨겁게 달아올랐던 자신의 추악한 몸뚱아리에... 💬 0 👁 1,491 내용보기
11부 외숙모 -11부 방안에 들어간 광민은 침대에 올라 벽에 등을 기대고 다리를 벌린채 앉았다. 광민은 외숙모를 다리 사이에 앉히고는 등뒤에서 꼭 끌어안으며 입을 열었다. “외숙모. 혜교에게 이야기 들... 💬 0 👁 5,139 내용보기
12부 외숙모 -12부 한걸음에 뛰어간 광민은 밝은 미소로 자신을 맞는 외숙모를 보자 너무도 반갑고 고마운 마음에 외숙모를 번쩍 들어 올렸다. “어……...멋.. 광민아… 어서 내려놔… 길가에서 뭐하는거... 💬 0 👁 4,281 내용보기
13부 외숙모 -13부 광민을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온 인화는 차가운 물한잔을 마시곤 옷을 갈아입으러 방으로 들어갔다. 집엔 아무도 없었다. 셔츠 단추를 풀르고 치마를 내렸다. 브라와 팬티만을 걸친 인화... 💬 0 👁 2,065 내용보기
14부 외숙모 -14부 인화는 여전히 상기된 얼굴로 거실 바닥에 누워 가쁜숨을 내쉬며 좀전의 뜨거웠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얼굴이 달아올랐다. 광민의 거칠었던 몸짓, 그 몸짓에 흐느끼며 몸부림치던 자신… ... 💬 0 👁 2,627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