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호 그녀 -단편 어제 너무 간결하게 올려 어느 독자분으로부터 약간의 질타를 당해서 첨삭을 좀 했습니다. 픽션 80%에 논픽션 20%를 섞어 담담하게 회고록처럼 써 내려 가 보았습니다. 부족한 필력... 💬 0 👁 4,190 내용보기
803호 그녀 - 단편 이곳 아파트에 이사온지도 벌써 두달이 되었다... 낯선공간이란 처음의 느낌은 이제 많이 사라지고..주변이웃과도 어느새 인사정도는 할 정도로 편하게 지낸다.. 가끔 위층에서의 소음에... 💬 0 👁 6,701 내용보기
그녀 -단편 그녀는 나이 40 대 맞습니다. 분명히 40을 넘긴 나이입니다. 그런데 얼핏 30대로 보입니다.30대나 40대나 거기서 거기 아니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접촉한 여인은 40대... 💬 0 👁 4,005 내용보기
2 그녀 (2) 예비역 대학교 1학년??? 뭔가 앞뒤가 안 맞는것 같지만 아래에서 밝혔듯이 대학 다닐 당시 저의 신분 이었습니다. 기타 동아리에서 그녀와 만나면서 저에게 여자를 가르쳐 주었던 고향... 💬 0 👁 8,198 내용보기
3 그녀(3) 글을 끊어서 죄송합니다 글올리다가 거래처에서 긴급으로 요청하는 제품 납품하느라 부산에 다녀왔어요.. 먹고 살려다 보니 바쁜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그녀와 제재소 안으로 들어가... 💬 0 👁 8,041 내용보기
MC한 그녀(단편) MC한 그녀 그녀의 등에 손을 돌려, 살그머니 만진다. 비단같은 촉감의 피부가, 달라붙는 것 같은 감촉을 손의 주름에 전한다. 나는 그대로 난폭하게 꼭 껴안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 0 👁 322 내용보기
그녀는 -단편 그녀는~~ 그녀는 무척이나 도도해 보이는 그런 여자였다.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저녁 10시경 퇴근을 했고 항상 같은 길로 차를 몰아 집으로 향하고 있는중이었다. 우리집을 가기위... 💬 0 👁 3,957 내용보기
지하철 그녀 -단편 무더운 여름 출근길, 지하철은 만원이다. 저리 밀리고, 이리 밀리고 짜증난다. 문이 열리고 사람들에 밀려 타고 있다. 움직일 수도 없다. 요즘 지하철 변태들이 많아서 여자들이 주위... 💬 0 👁 3,788 내용보기
어제 그녀 -단편 ‘띠리리리~~~~’ ‘띠리리리~~~~’ ‘띠리리리~~~~’ 아침부터 핸드폰이 정신없이 울려댄다. ‘누구야 도대체? 아침부터?’라는 생각으로 핸드폰에 뜬 번호를 보니 모르는 번호다.... 💬 0 👁 5,442 내용보기
중년의 그녀 -단편 "자기야, 퇴근할 때 떡집 들러서 떡 좀 사와~" 퇴근 전 와이프의 문자. 떡을 참 좋아하는 남들이 볼 땐 아름다운 외모의 와이프. 떡을 먹는 것만 좋아할 뿐 치는 걸 좋아하지는 ... 💬 0 👁 7,111 내용보기
인사동 그녀 -단편 적어도 섹스는 합의하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가진 “합의`라는 개념은 단순한 서로의 동의가 아닌 진실해짐에 대한 약속과도 같은 것이다. 내가 여자와 섹스를 하고 싶어 하면 난... 💬 0 👁 530 내용보기
술 취한 그녀 -단편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향하는 골목길로 접어들었다. 발길이 뜸한 밤길이었다. 어둠에 쌓인 골목길에서 누군가의 그림자가 전신주를 붙들고 흐느적거린다. 첫눈에 봐도 술에 취한 모습이다.... 💬 0 👁 1,261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