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이웃집 여자 -3부 아침에 여자가 차려주는 밥상을 받은 민수는 결혼이란거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꼭.. 우리 부부같아" "그러게 제가 민수씨 아침 밥상을 차려줄지 누가 알았겠어요.. 호호" 아침 밥... 💬 0 👁 3,735 내용보기
4부 이웃집 여자 -4부 여자는 신이나서 민수의 자지를 빨았다. 남편은 그런 부인의 모습을 보며 연신 디카를 눌러댔다. 민수것을 빼자 여자입에 고여있던 침이 주르르 흐른다. "일단은 메인으로...봐서 스페... 💬 0 👁 5,179 내용보기
5부 이웃집 여자 -5부 민수는 엉덩이가 벌게지도록 맞으면서 애액이 질퍽해지는 여자를 보고 놀랐다. 허리띠로 질척해진 여자의 구멍 중심을 내리치자 여자는 거친 신음소리를 내며 엎어졌다. "아앙...더 세게... 💬 0 👁 1,761 내용보기
6부 이웃집 여자 -6부 맛있께 점심을 먹은 민수는 자신의 정액을 삼키는 사장을 쳐다보았다. "어때... 오늘 점심?" "끝내줘... 넌 어때 ?" "난.. 먹은거라곤 자기꺼..." "여기 소세지 몇개 남... 💬 0 👁 7,194 내용보기
7부 이웃집 여자 -7부 민수는 꿈을 꾸었다. 빙둘러 서있는 아줌마들.... 모두 아파트 아줌마들 이었다. 옆집아줌마가 모두를 돌아본 후 미소를 지으며 돌아서자 모두들 동시에 돌아섰다. 아줌마가 바지와 팬... 💬 0 👁 4,427 내용보기
8부 이웃집 여자 -8부 그때 전화가 걸려왔다. "어디야?" "사장님..퇴근중인데..." "에이.. 오늘 같이 하려구 했는데..." "오늘.. 업무 파악 하느라 좀....봐줘요" "좋아.... 회사를 위해... 💬 0 👁 7,322 내용보기
9부 이웃집 여자 -9부 뒷 정리를 부탁하고 민수는 8층에 올랐다. "형님... 늦었어요?" "잘하고있어?" "아주 맛이 갔어요.. 들어가 보실래요?" 민수가 들어가자 부장은 여자의 다리사이에 뭍혀 있었다... 💬 0 👁 1,023 내용보기
10부 이웃집 여자 -10부 점심시간이 다되어갔다. "식사하러 안가세요? 과장님" "어... 벌써 그렇게 되었어? 민수는 시간을 보고 기지개를 켰다. "과장님 피곤하신가봐요" 미스박이 은근슬쩍 몸을 기대왔다.... 💬 0 👁 6,692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