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자취방 -2부 잠시 멈칫 거린 민희가 유진을 처다봣다. 본능적으로 부끄러운 행동이라 여겼으리라. 그리곤 서서히 종수의 열린 항문으로 길게 혀를 내밀며 자신의 입을 가져갔다. 종수; 그렇지 그렇게... 💬 0 👁 6,577 내용보기
3부 자취방 -3부 민희도 유진도 그때는 종수의 눈물을 믿었다. 밤이 되도록 무거운 분위기는 계속 되었다. 그러다 유진이 먼저 입을 열었다. 유진; 미안하다... 민희야... 근데... 나도 참을수가... 💬 0 👁 4,096 내용보기
4부 자취방 -4부 민희는 겁이났다. 아직도 그녀의 항문에는 종수의 엄지가 꽉 차있고 언제 그것이 좃으로 바뀔지 모르는 상황에서 긴장하지 않는다는것은 거짓말이였다. 민희는 종수에게 다시한번 그만 하라... 💬 0 👁 3,882 내용보기
5부 자취방 -5부 얼마 후 방학이 왔다. 유진과 민희는 방학 동안 아르바이트라도 할려고 벼룩시장을 이리저리 뒤져보고 있었다. 물론 종수는 일할 생각이 아에 없다. 진지 하게 애기해본적도 잇었으나 그... 💬 0 👁 2,897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