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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아내의 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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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솔직히 말해봐.
듣고 싶어.”

“응 좋아.”
“핥아 줄까?”
“여기서?”
“응.
잠시만.”

나는 아내의 다리를 내려놓고 일어나 다시 한번 주위를 살폈다.
역시 근처에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아내에게 발을 벤치위로 올려놓게 했다.
아내는 발 뒤꿈치를 벤치위로 올리며 다리를 M자형으로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양 무릎을 최대한 벌려주었다.
그 벌어진 다리 사이에서 아내의
보지가 음란한 자태를 뽐내며 드러나 있었다.
나는 그 앞에 쪼그려 앉아 아내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흐응.
으응..”

아내는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아내도 바깥에서 느끼는 스릴을 즐기기 시작한 것이었다.
아내의
보지는 많은 애액을 흘려대고 있었다.
내 혀가 아내의
보지를 누르며 위로 핥아 올렸다.
“흐으응.
자기야.
나 너무 좋아.”

“여기서 하니까 더 좋지?”
“응.”
“거 봐.
좋을거라 했잖아.
자주 나올까?”

“응.
더 핥아줘.
어서.”

나는 아내의 보지를 마음껏 핥았다.
아내는 언제나 내가 핥아주는 것을 좋아했다.
나는 아내의 엉덩이를 약간 들어올리듯이 밀며 항문까지 핥아주었다.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어느새 그곳까지도 적셔놓고 있었다.
“흐응..
자기야.
나 미칠 것 같아.
더 강하게 핥아줘.
어서.”

아내는 내 머리채를 강하게 잡아당기며 나를 원하고 있었다.
나는 아내가 흥분하여 그렇게 음란하게 변하는 모습이 좋았다.
아내가 지닌 청순미와는 전혀 대조적인 그런 모습이 너무나 좋았다.
아내는 처음에 거부할 때와는 달리 무척 흥분하고 있었다.
나의 침과 애액으로 질퍽하게 젖은
보지가 그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자기야.
나 하고 싶어.”

“여기서?”
“아니.
집에 가서 하자.
응?”

“조금만 더 즐기다가 들어가자.
벌써 들어가면 재미 없잖아.
우리 완전한 노출 한번 즐겨볼까?”

“노출?”
“응.
너 원피스 다 벗어봐.”

“미쳤어.
여기서 어떻게 벗어.
그러다 진짜 누가 오면 어쩔려구.”

“여긴 아무도 안오잖아.
잠깐만이라도 벗어봐.”

나는 망설이는 아내를 집요하게 설득했다.
“그럼 잠깐만이야.”
“그래.
잠깐만 벗었다가 다시 입어.”

아내는 다시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살피더니 원피스를 위로 올려 벗었다.
나는 순간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다.
나무들 뒤로 저 멀리 사람들이 보이고 있는 그곳에서 아내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가 된 것이었다.

“자기 정말 대단해.”
“몰라.
이제 옷 입어도 돼지?”

“아니.
잠깐만 그러고 있어.”

나는 아내를 일으켜 세우며 끌어안았다.
그리고 다리 하나를 벤치 위에 올리게 한 뒤 아내에게 키스를 하면서 손을 내려 아내의
보지를 만졌다.
야외에서의 애무는 아내를 흥분시키는 것이 분명했다.
아내의
보지는 애액으로 질퍽거리며 젖어있었다.
내 바지 속에서는 터질 듯이 팽창한 자지가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로 벌떡거렸다.

“이제 그만해.
자기야.
나 무서워.
누가 올까봐.”

“조금만 더.
아직 아무도 안오잖아.”

아내는 불안한지 나의 애무를 받으면서도 주위를 살피는 것을 잊지 않고 있었다.
그렇게 얼마 동안 야외에서의 스릴을 즐겼다.
내 손은 아내의
보지 속으로 파고들어 질 속을 충분히 자극하고 있었고 아내도 이제 그 자극을 즐기는 듯 했다.
“기분이 어때?”
“흥분돼.
자기야.
어서 하고 싶어.
집으로 들어가자 응? 그리고 나 지금 쉬 마려워.”

“그래? 그럼 여기서 눠봐.”
“싫어.
여기서 어떻게 눠.”

“눠 봐.
보고 싶어.”

“하여튼 변태야.
못 말려.”

“여기 벤치 위에 올라가서 눠봐.”
아내는 내 말대로 벤치 위로 올라가 쪼그려 앉았다.
그리고 나를 향해 다리를 벌려준 채 부끄러운 얼굴로 힘을 주었다.
그러자
보지 구멍 속에서 많이 참은 듯한 굵은 오줌줄기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잔뜩 흥분한 얼굴로 아내의
보지를 들여다 보았다.
힘차게 쏟아져 나오던 오줌줄기는 조금씩 약해지더니 찔끔거리며 떨어지다가 멈추었다.
그리고 아내의
보지에 오줌 방울들이 맺혔다.
나는 손을 내밀어 아내의
보지를 닦아준 뒤 내 옷에 닦았다.
아내는 곧 원피스를 입었다.
나는 내 요구를 잘 들어주는 사랑스런 아내의 손을 잡고 빠른 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 따라 아내는 더욱 먹고 싶은 여자가 되어 있었다.
그것이 우리의 첫 노출 나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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