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아리 20주년 모임.
홍대 근처 대형 펜션에서 1박 2일로 진행됐다
전 멤버 14명이 거의 다 모였다
준혁은 드럼, 하트는 키보드로 과거 공연 영상을 함께 틀어주며
분위기를 띄웠다
밤늦은 2차 (거실)
멤버들이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고 있을 때
준혁과 하트는 소파 구석에 붙어 앉아 있었다
준혁이 하트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다
하트는 다리를 살짝 오므리며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준혁아… 여기서… 다 있는데…
조용히
누나가 예전에 키보드 치면서 나 자지 만지작거리던 거… 기억나?
준혁의 손가락이 팬티 안으로 들어가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트는 멤버들이 노래 부르는 소리에 묻히게끔 입을 다물고 참았다
하지만 준혁의 손가락이 점점 빨라지자
하트의 허벅지가 파르르 떨리며 작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으… 응…
옆에 있던 여자 멤버가 물었다
하트 왜 그래 술 취했어
아… 아니야… 그냥… 노래가 좋아서…
준혁은 손가락 두 개를 넣어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했다
하트는 키보드 어플을 만지는 척하면서 다리를 살짝 벌리고 허리를
살짝 흔들었다.
하… 응… 준혁아… 천천히…
준혁이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누나… 지금 동아리 멤버들 앞에서… 손가락으로 박히고 있네
현모양처 키보드 치는 누나가… 이렇게 젖었어
하트는 이를 악물고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미쳤어… 준혁아…
나… 다들 앞에서… 손가락으로 가고 있어…
펜션 뒤편 테라스 (멤버들 자러 간 후)
멤버들이 대부분 잠든 새벽 2시
준혁은 하트를 펜션 뒤 테라스로 데려갔다
하트를 난간에 기대게 하고 뒤에서 치마를 걷어 올렸다
팬티를 내리고 바로 자지를 넣었다
아앙…준혁아… 여기서… 멤버들 깨면…
조용히 해
대학 때 못 했던 거… 이제 제대로 하자
준혁은 하트의 허리를 세게 잡고 강하게 박아댔다
밤공기 속에서 찰싹찰싹 소리가 크게 울렸다
하트는 난간을 붙잡고 신음을 참지 못했다
하아…아앙…준혁아…너무 세…
동아리 멤버들… 다 자는데… 나… 여기서 박히고 있어…
착한 키보드 치던 애… 이제 준혁이 걸레야…
준혁은 하트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더 세게 박았다.
누나… 말해봐
지금 누구 자지 받아먹고 있는지
하트는 눈물을 흘리며 헐떡였다
준혁이… 준혁이 자지…
하트 보지… 준혁이 정액으로 가득 채워줘…
동아리 멤버들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박히는…
타락한 하트야…
준혁이 깊게 사정하자 하트는 난간을 붙잡고 몸을 부들부들 떨며
절정을 맞았다
동아리 모임 기간 동안 준혁과 하트는 멤버들 앞에서 몰래 그리고
멤버들이 잠든 뒤에 계속 타락의 밤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