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묻지마 관광하면
최소 40대 보통 50~ 60대 들이 많다고 하는데
30살 중반때 내 친구넘이
묻지마관광이 어떤건지 너무 궁금해서
일요일 장소 파악해서 새벽부터 대기탐
일단 얼굴 가리고 입장함
너무 젊으면 안 태워줄것 같아서 그랬는데
왠걸 젊다고 너무 좋아들 헸다함 ㅋㅋㅋ
일단 아무 좌석에 앉아 있는데
좀 있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옆 좌석에 앉음 ㅋㅋㅋ
처음엔 조금 어색 했다고 함 ~
다들 술먹고 춤추고 자빠졌는데 ~
둘이서 눈빛만 오가고 호구 조사 몇번만 했다고 함
그러다가 술이 배달되고 둘이서
소주를 맥주잔으로 한컵 러브샷 때렸다고 함
그 뒤부터 말빨도 서고 대화도 쉽게 되었다고 함 ~
낮에 여기저기 순환 하면서 같이 팔짱끼고 구경도 다녔다고 한
그리고 밤 10시쯤 다시 돌아 왔는데
그냥 헤어지기 아쉬웠는지
차에서 둘이 내려서 근처 공원에 가서 앉아서 대화 좀 했다고 함 ~
그러면서 섹스립도 좀 날리고 분위기 묘하게 흐르게 한 후에
이 놈이 저쪽에 가서 좀 쉬자고 했다고 함 ~ 모~~~텔 ㅋㅋㅋ
모텔 입구까지 둘이서 갔는데
아주머니가 좀 튕겼다고 함 ~
그렇게 어쩌 저찌 어렵게 일단 방으로 입성
서로의 목적이 있던지라
일단 입성하고 나니
옷 벗고 샤워하는 것은 쉽게 이루어짐 ㅋㅋ
그런데도 약간 서먹 서먹 했다고 함 ~ㅋㅋㅋ
아주머니 나이가 50대 중반은 넘어 보이는 데도
부끄럽다고 난리 내숭 떨엇다고 함 ~
근데 피부 관리는 잘했는지 좋았다고 함
이후 어떻게 됐나하면
이 넘이 원래 변강쇠놈이라서 여자를 너무 잘 다룸
아주머니가 아주 홍콩을 여러번 갔는지
그 다음부터는 이 놈한테 아주 전화질을 거의 매주 했다고 함
하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