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내 친구와 클럽 죽돌이 하면서 여자들 꽐라 만들어 따먹는 게 취미였는데
처음 뭣도 모를 때에는 이른 시간부터 가서 드리대다 빠꾸 맞고
어쩌다 반반한 애들이랑 합석하면 술만 얻어 쳐먹고 연락처도 안주고 도망가고 샹년들
처음 몇 달 삽질 좀 하다보니까 웨이터 하고 친해지고 노하우를 전수 받았는데
분위기 무르익고 놀러온 애들 술 취해서 알딸딸 할 때 가야 된다는 걸 알았지
그날은 친구와 약간 늦은 밤에 갔는데
사촌누나 랑 누나 친구 한명이 꽐라되서 남자에게 안겨가는거 보게됐지
내가 누나 아는척 하니까
다행히 완전 꽐라는 아닌지 누나도 날 알아보면서 반가워했지
남자 놈들이 경계하면서 누구세요 하길래
우리 사촌 누나라고 하니까
썩소 지으면서 물러나더라
사촌 누나랑 누나 친구 그놈들 한데 뺐어서 데리고 나갔는데
이색끼들 술 말고 다른걸 먹였는지 점점더 꽐라게 되길래
누나 업고 제일 가까운 모텔로 데려갔어
누나 친구는 친구가 부축해서 따라왔고
솔직히 처음에는 그럴 생각 없었는데
난 방 하나 잡고 누나랑 누나 친구 방에 넣어 놓고 클럽 다시 가려고 했는데
친구 놈이 방 두개 달라고 해서
남자 두놈이 술취한 여자 두명 데리고
방 하나 달라고 실랑이 하는것도 웃기고 해서 두개 빌렸어
친구놈이 키 받아서 누나 친구 데리고 먼저 가버리더라
나두 어버버 하다가 친구놈 잡지도 못하고 사촌누나 업고 방에 들어갔는데
침대 눞히고 보니 사촌 누난 데도 자지가 꼴려서
누나 바지 벗겼는데 팬티에 기저귀 차고 있네.
씹
매너 업게 생리 할 때 클럽 오다니 아니면 순진한건가 싶어서
살짝 고민하다가 생리대 차고있는거 확인 해 보니까 피는 없어서
끝물이라 왔나 싶었지
갑자기 머리에 팍 하고 떠오른게
생리 끝물이면 질사해도 임신 안된다는게 생각나더라
자지 더 커지고 씨발
급하게 바지 벗고 아랫도리만 벗겨진 누나 다리 벌리고 넣었지
클럽 죽순이들 병 있을까 봐 콘돔 거의 쓰는 편인데
근친 노콘은 못참겠더라
내가 아는 사촌 누나는 좀 착실고 깨끗한 이미지 였던것도 있었고
따뜻한 보지살에 간만에 맨 귀두를 살살 부비니까 찌릿찌릿
귀두를 보지구멍 살살 넓혀가면서 넣는데
내가 상상하던 근친 보지 느낌과는 차원이 다르게 좋았어
구멍 후벼파면서 자지가 들어가는데 귀두 앞쪽 느낌 때문에 허리가 덜덜 떨리는거 같았지
와 씨발 클럽온 년들 많이 먹어봤지만
이맛에 근친 하는구나 싶었어
씨발 자지넣는 내가 더 떨면서 끝까지 넣었다
여자 몸속에 있는 자궁
사촌여자 몸속의 애기집 귀두로 툭툭 건드렸어
여자 애기집 건드리면 다 한거지 뭐
보지 쪼임이 좋은것도 있었는데 흥분감 때문에 발기가 너무되서 자지가 아프더라
자지 살살 움직여 가면서
키스 하면서 허리 계속 움직이니까 누나도 잠에서 깼는데
자지에 반응 하면서 혀도 같이 감아주는데
눈에는 촛점이 없어서 의식없는 섹스토이 인형 같은 느낌 이었어
귀 빨면서 박아주니까 많이 좋아하길래
막 피치 올려서 안에다 자궁 꾹꾹 눌러가면서 사정했지
누난 바로 골아떨어지더라
흘러내리는 정액 그대로 두고 친구에게 톡 보내보니까
나두 이제 끝났다
방 바꾸자
뭘 바꿔 임마 우리 사촌 누나라고 그리고 생리중 이시다 씨발
와 씹 개매너 기저귀 차고 클럽 온거야? 대단
근데 사촌 누나라더니 새끼 근친 할려고 했네 했어 씨발 생리대까지 확인하고 ㅋㅋ
그냥 놀러 온거겠지 씨바라 넌 끝난거야?
응 난 이제 갈거야 너 하고 싶으면 해
아 씹 누나 친군데 ..
야 꽐라야 해도 몰라
알았어 있어봐 갈게
친구한데 키 받아서 누나 친구가 있는 방에 들어갔죠
친구 새끼도 아랫도리만 벗겨놓고 했더군요
쓰레기통 보니까 콘돔을 싸놓은 듯한 휴지 뭉치도 보이고
누나 친구라 보지도 깨끗할거 같아서
노콘으로 시작
사촌 누나한데 싸던 정액이 요도에 남아 있을거 같아서 임신 걱정도 약간 했지만
알빠임?
사촌 누나도 그렇고 누나 친구도 그렇고
클럽에서 첨보는 남자가 주는 술 쳐먹고 놀았으면 이정도 각오는 했겠지 싶어서
정액이 쿠퍼액이랑 흘러나오는데도 보지에 비비면서 넣었지
친구놈이 길을 내줘서 잘 들어갔는데 ㅋㅋ
친구새낀 콘돔 해서 이 누나 보지의 따뜻함과 속살의 주름을 못느껴 봤을꺼라 생각하니까
발기가 더 잘되는거 같았지
연속 두번 노콘으로 하니까
누나랑 누나 친구랑 보지 속 모양이랑 주름이 다른것도 알겠고
누나 친구는 사촌 누나보다 반응이 더 좋아
사촌 누나처럼 자지에 반응 하는데 눈은 풀려있고 죤나 좋아하고
아무래도 술 말고 다른거 먹있거 같았어
질싸 할까 하다가 그래도 사촌누나 친군데
대놓고 싸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쭈물럭 거리고 물고 빨고 자지만 계속 박다가
입에도 물려보고 또 보지에 쑤셔넣고
안싸고
옷 곱게 입혀주고
사촌누나 한데 다시가서 질싸 했지
누나 그냥 놔두고 갈까 하다가
아침에 사촌 누나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서
옷 다 벗기고 껴안고 잤다
간밤에 시원하게 보지 안에 사정해서 그런지
존나 상쾌한 기분으로 내가 먼저 일어났어
나한데 안겨서 자고 있는데 화장 엉망 되어있는데도 이쁘더라 ㅋㅋ
훤한 모텔방에 보지 드러 내놓고
내 품에 안겨있는 사촌누나 보면서
가족 모임에서 단정한 옷 입고 조신한척 하던 거 떠오르더라
그때도 보지 맛이 궁금하긴 했어
옛날 생각 하니까 자지가 또 불끈 하네
다리 벌려서 잠자는 보지에 침발라서 넣는데 아~ 씨발 죠아 근친 보지
여자 많이 따먹어 봤는데
확실히 다른 보지랑 틀려
근친이라 좋은가 노콘이라 좋은건가 싶었는데
둘다라서 그렇겠지.? 라고 결론내고
누나 보지살 속살 귀두에 각인시키려고 천천히 넣다가
자궁에 귀두 닿으니까 도저히 못참겠어서
껴안고 제대로 박기 시작하니까 누나 일어났다
다음화에 계속..
다음화 바로보기 ◀◀ 클릭
[모바일로만 볼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