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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했었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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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가질수 있는 여자들이  있지만

가끔 아주 가끔씩  유흥업소에 가곤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어리고이쁜  여자한테 몸을 맏겨보는거죠

젊은 여자 특유의 고무공같은  탄력과  탱글탱글함때문이랄까요

가끔은 그런 기분으로 외식을 하는데

 아무나가 아니라 그업소의 에이스급이 안된다면

가지를 않는 다소 고급진 입맛이랄까요

홀딱 벗고 있는데 젊고 이쁜 처자의 마사지면

그냥 녹아버리는게 남자일듯

굳이  내돈 쓰며 평범한  여자나 나이든 여자한테 몸을 맡길 이유는 없으니

가끔씩 가는 유흥을 끊기는 힘들듯 싶네요

각설하고

고동넷이 허무하게 사라지고 나니

대체자가 나올법도 한데 고만고만한 사이트들뿐

뭔가 내속있는 사이트가 안나타나  유흥사이트에 가입하고보니

나름 커뮤는 되는데  고동같은  정도의 퀄리티는  안되는게

적어도 수십년안에는 나오기가 힘든게

대한민국의 정치인,공권력의 성의식 수준

성을 죄악시하고 단속질이나 해대니  자꾸만 음지속으로 숨어드는

악순환

그러려면  정치인,경제인들 연예인  잡아먹는거나 단속하든가

한국은 적어도 성에 대해서는 후진국임이  분명하다


유흥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나름의  커뮤니티가 돼있어

뻘글쓰고  그러다보니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안에서 알게되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러다가

밖에서 만나기까지  하는 모임도 하게됐는데

그모임에 나오는 사람들은 최소 유흥업소에서는

무시못할 고레벨급이라고 자부하든데

그게 뭐시라고 자부까지 할일인가

만나봤자 어디업소 누구는 어떠니 맛있니 하는 품평뿐이라

이내 흥미를 잃고 모임에서 빠졌는데

어느날 사이트 안으로 쪽지가  날아옴

왜 안나오냐 등등

거긴 나랑 안맞아서 나갈이유가 없다고하니

어떤걸 원하기에  그러냐고

이런얘기 왜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유흥보다 커뮤가 좋아서 나가는거지  누굴 품평하는건 별로라고

이런저런 대화를 쪽지로 꽤 해서 형  동생하던 즈음에

형님 저랑 한잔할래요?

너랑? 넌 술도 못마시잖아

제 와이프는 잘마셔요

너랑 보는데  와이프는 왜같이 나오려고 해?

어쩌구 저쩌구 한참을 얘기하다가 본심이 나옵니다

사실 제가 곧츄가 잘 안서는데 와이프랑 형님이 하는거 보면

잘 슬거 같아서요

헐 결국 자기 와이프랑  하면 끼어든다는 3s하자는 제안

와 이걸 고동넷에서 해보던건데  여기서도 되네

왜 하필 나야?

저번에 봤을때도 그렇고 형이 와이프 이상형에 가까워서 그런다는데

니 와이프는 눈이 발바닥에 달렸나보다

날 이상형이라고 하는게  혹시 와이프랑 얘기된거니?

미안하지만  자기들은 얘기가 다돼있다는데

정작 할 나는 빼고 지들끼리 얘기가 됐다는게 말이야 방구냐고

와이프는 이쁘나?

와중에 이쁘냐고 묻는 시다바리

참 솔직하죠  ㅎㅎ

어디가서 빠지는 인물은 아니라며 사진을 보내주는데

헉 소리가 저절로 납니다

상반신  노출사진에 얼공까지

야 너 이런거 함부로 보내주면 어쩌려고 그래

형을  믿으니까 보내주죠

세상 믿을놈이 어디있다고  이런걸 보내주는거냐고

뭔가 입장이 뒤바뀐듯한  상황이네요

최소 비컵이상  어디가도 이쁘다는 소리들을 와꾸를 보니

당장이라도   만날수있다 ㅋㅋ

와이프랑  시간정해서 톡준다고 하고 그담부터는 기다림의 시간

시간나면 사진을 들여자보길 몇일일까

드디어 약속을 잡고  만남

각각의 룸이 있는 어느 일식집

들어가보니 상을 마주보고 동생과  그녀가 앉아 있었음

내자리는 어딘가  동생옆으로 가니 와이프 옆으로 가라고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쁜여자네요

만나기 전에  자기는  없는 존재로 보고

애인사이가  둘만의 공간에 있는것처럼 하라는디

그게 쉬운거 아니죠

그나마 술이 몇잔 들어가니  긴장도 풀리고

그녀 또한  긴장이 풀려가는게 보이는데

앞에 남편이 떡하니 있는데 없는것처럼 한다는게

생각보다 쉬운게 아니더라

그래도 자리를 깔아줬는데 침만 삼키면  그간 단련된

여성편렵이  창피할 지경이라 좀 과감해지기로 했음

손등을 쓰다듬다가 손등에 키스햔후에 키스를 시도하니

좀 머뭇거리는거 같다가 이내 받아줍니다

캬 남편앞에서 그 아내랑 키스라니 

점점 대담해져가는 손길은 사진으로 봤던 가슴을 만져보니

몽실하면서 묻어날거 같은 느낌이라

곧츄가 너무 발기돼서 아파서 여기좀 어떻게 해주련?

남편쪽을 흘깃 한번 보더니 바지밖으로 꺼내서는

입으로 넣어주는데 자칫하면 쌀뻔

그정도도 여러 상황이 극한 쾌감으로  승격된거 같아

쌀뻔한걸  가까스로 참아내며  그녀의 머리를 잡고

펌핌하고 있었다는 바리

손으로는 불알을  살살 쓰다듬는게

이런 경험이  여러번일거  같은 느낌이지만

그겡뭔 상관이겠냐고   당장하는 사람이 나라는게 중요하지

눕혀서 박으려니 여긴 누가 올지도 모른다며 안된다는거

한번만 넣어보고 나가자며 꼬셔

무릎꿇게 하고 뒤치기로 삽입

그녀도 모르게 나오는 신음소리에 더 박다가는

식장 전체에 방송할거 같아 옷을 추스리고 나와

근처에 있는 모텔로 감

동새은 진짜 있는듯 없는듯 따라오고

텔에  들어가니 그녀가 씻는다며  들어가니

나더라 따라 들어가라는 동생덕에

따라 들어가니 나가라는 말도없이 씻겨주네

씻기다가  곧츄를 빨아주기도 하고 나도 씻기다가

물고 빨고 박고

그래도 본게임은 침대라  자리를 옮기니

소파에 앉아있는  동생이 손짓으로 침대로 가라고 함

일식집에서는 못해준 보빨부터 전신을 샅샅이   물고 빨고

이리박고 저리  박고 박히고 전신에 땀이 흐르도록

박아대는데  동생이

형님 저먼저 박을께요

그간 안스던게 섯나봅니다

그녀의 물로 허연 거품으로 범벅된  곧추를 빠고 양보

동생이 넣고 미친듯이 박는게

저러다가 금방쌀텐데  천천히 하라고 해도

오로지 강강강 일변도

그걸 보고있으니 그녀가 저한테 오라고  해 가니

곧추를 핥아줍니다

고동넷카페에서 여러 모임에 가서

떼씹을 해봤지만 그때 너무 곧츄가 많아서

집중하기가 힘들었는데

이번은 집중을 안하려고 해도 안될수가 없더이다

그녀의 입에서 느낌을 즐기면서 동생을 보니

이번 섹스가 인생 마지막 섹스인것처럼 박아대더니

기어코  쌋는지 속도가 줄고 멈추더니

옆으로 빠져나가  씻으려는지 욕실로 감

그녀가 나한테 들어올걸 요구합니다

방금 쌋는데 찝찝하기도 했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이내 삽입후 부드럽게 허리를 돌러가며

좌삼삼 우삼삼 장삼단칠  좌충우돌로 

스며들듯 다루니

자기야 너무좋아 오빠 나 미칠거같아 ...

여자 몸은신비합니다

남자는싸고 나면 끝인데 끊임없이 반응하며

허리를 퉁기고  끌어 안았다가 키스를 날리고

대단한 몸을 가진 여자였네요

힘들고 덥다해서 잠시 휴식시간

그건 삽입이 없을뿐 손과 입은 여전히 그녀한테서 떨어지질  않는다는거

동생의 정액이 있어 보빨은 안되니

머리를 아래로 미니 

척하면 삼천리요 툭하면 뒷집 호배 떨어지는 소리

자기한테 나와서 씹물로 범벅된 곧추를  소중하게

핥아가며 청소하고는 이내 주걱주걱 빨아줍니다

그걸 옆에서 빤히 남편이 바라보는데  이 배덕감을 우얄꼬

물고 빨고 한참 그러더니 여상으로 조져주는데

바운수 바운스하는  커다란 유방의 흔들림은  그러잖아도 단단한

곧추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지

오빠 나죽어도 좋아 흐흥

그렇게 좋니 툭하고 남편이 끼어듭니다

어 나 이런기분 첨이야

형님이 앞으로 많이 해주셔야겠는데요

와이프가 저렇게 좋아하는데

답이 필요한건 아니라서 아래에서 허리를 튕기며

팍팍팍 박아주니  또 죽는다고 난리

여자들은 좋아서 죽는다고 나빠서도  죽는다고

오냐 오늘 한번 죽어봐라

갖은 자세로 박아대다가

질사해도 되냐고  물으니   된다해서

벌컥벌컥   쏱아내는데 와 내가 사정하지만

이렇게 많이  싼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음

넣어놓고 움질거리며  조여주는 느낌을 즐기는데

떠다밀더니 곧츄를 빨아주며  청룡열차까지 태워주네

어 그만 그러나가 나죽는다고 ㅋㅋㅋ

남편이 있든말든 내거려니  다시 만지고 빨고

형님 안힘듭니까그렇게 하고도

힘이 왜들어 맛있으니 힘나는데

여보 이분은 변강쇠인가봐  끊임없이 해

자기도 힘들지

힘든데 너무 좋기도 해 ㅋㅋ


전생  청산리에서 화승총일지언정

쏘고 또  쏴서 독립운동을  했었던게 분명하지 않았을까 싶은

이 뜻밖의 횡재에 이번생에도  좋은일을  많이해야겠다능  ㅎㅎ

  

들어오기 전에  식사한거 같은데

배가 고파와서 나가 고기무꼬 헤어짐

와 밖에서 보니 이쁜 요조숙녀였네요

이 부부와는 한번이 끝이 아닌

꽤나 길게 만남을 가졌는데

도중의  만남은 앞에 쓴글과  별다를게 없는

 식사 음주후 섹스 섹스 섹스뿐이라

생략하고 특별했었던 일은 

2편에서  올리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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