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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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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아침  낮에는 더우니 일찌감치 뒷산으로

운동하러 갔다가 생각난김에  승희누나한테  문자  햇봣음

누나 나 바리인데  기억나?

기다렸다는듯이 문자가 날아옵니다

진짜 바리니?  

네 바리 맞죠 ㅇㅇ리에 살던 바리

통화 되니 바리야

문자보다 통화를 원하는거 같아  전화하니

반가움이 가득차있는 목소리

바리야 진짜 오랜만이다 건강하고?

당연 건강하죠 누나도 잘 지냈어요?

어 나도 잘지냈어 등등

얘기하다  보니 오늘 시간있으면 점심같이 먹자고 하는게

잘하면 거시기 할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자기 집으로  오랍니다

남편이 출장갔나? 그래도 집에서는 아니지 싶은데

와이프랑 같이 오라고 ㅎㅎ

인근 도시에 사니까 약속잡고 와이프한테 갈까하니

드라이브삼아 좋다네요

이러면 이거 나가린데

그래도 유낙 오랜만이라 가서 보니 너무 반갑긴함

남편분도 점잖고  반겨주면서 누나한테 얘기 다들었다며

그때 구해줘서 고맙다는데 도대체 어디까지 얘기한거냐고

딱 송림에서 구해준것만 얘기했나봅니다

누나를 보니 기억이  아련한걸  끄집어내며 한잔하는데

누나남편 즉 자형이  나같이  행동할줄 아는 남자가 부럽다는데

부러워 할거 없다고 누나 덕분에 두둘겨 맞기만 했다니

상관도 없는 자형이 고맙다고 하네요

자세히   알면  죽자고 싸울지도 ㅋㅋ

이미 흘러간 과거니까 둘만 입닫고 있으면  알방법이 없으니

이제는 절대 비밀인데 여기다가 싸지르는 바리

대나무숲이려니 하렵니다

거하게 대접받고  명함주고 받으니  자형하는 일이

저랑 관계되는 일이라  조만간 연락한다는데

꿩도 먹고 알도 먹는거 같네요

무튼 엉큼한 마음대로는  안됐지만 나름 훈훈한 결과인듯 싶네요


전편에 이어 갑니다

얼떨결에 얻어걸린 3s

남편이 시간을 정해서 만나 섹하다가  도중에 합류하고

주에 한번 할때도 있고 건너뛸때도 있었는데

어느날 동생이 웬 폰번을 남깁니다

머여?

와이프 번호라고  직접  연락해서 봐도 된다는데

니가 빠지면 어떻하냐

와이프랑 형이 하는거 보면 미치게 하고싶은데

어떤때는 와이프가 나없이 하면 더 만족할거 같으니

둘이서 만나고 나중에 얘기해달라는데

그럼 너무 미안하잖아

미안해 하지말고 둘이  즐기다가 폰으로 소리를 들려줘도  됩니다

할수없이  어쩔수 없이 원하니까  둘이서만 만남

그녀 집근처로 가니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나온  그녀

평소보다 훨씬 섹시합니다

조수석에 앉히고  안전벨트를   매주는데

스치는 가슴

오빠 너무 응큼한거 같아

뭐가

일부러 그랬지?

눈치챘니 ㅎㅎ

이왕 이렇게된거 한번 만져봐도 되니?

이미 손은  옷밖에서 만지작하면서 하는 말이죠

만지면서 일단 출발

조금 멀리 나갔으면 해서 고속도로를 올라탐

드라이브하며 남편없이 데이트 하니 심적인 부담이 없다는데

내가 더 부담된다 

나중에는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갓길에  잠시  세우니

오빠 하고싶은거야?

난 오줌이 마려웠을뿐데  ㅋㅋ

뭐 빨아준다는데야 후딱 오줌 누고오니

씻지 않았는데도  덥썩 물곤  빨아주는데

앞에도 차가 있고 뒤에도 있으니 흥분감이 최고네요

뒤에 자크를 내리고 유방을 만지며 자빨을 당하니

이거이거  다른 여자랑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바리

오빠 여기서 한번 할까?

다른사람들이 뻔히 보는데 여기서?

뭐 어때 선팅이 진해서  안보이잖아

흔들리는건 어쩌려고

안보이는데 ?

이여자 물만난 고기처럼  하구잽이가 된듯

자빨하는거 겨우 말리고  급출발

가까운 톨게이트로 나가 가까운 모텔에 들어가자 마자

물빨하는 그녀

남편하곤 집에서 안하니?

서야하지 나랑 할때만 겨우 한다고

아무리 빨아줘도 스다마는데

나랑하면 그나마 스는거라고

그럼 평소에는 참는거야? 앤없어?

오빠랑 이러는것도 미안한데 앤까지 두면

이혼할거 같아서 차마 못두겠다고

오빠  나 보지 빨아줘  흐흥

해달라는데 해줘야죠 남편이 공식적으로 내줬는데

몇번을 먹을때 빨지만 보지가 깔끔하니 이쁘게 생겨

빨아줄 맘이 저절로 생깁니다

가랭이 주변을 닿을듯 말듯 서서히 핥아주니

보뎅이를 빨아달라고 제 머리를 보뎅이로 끌어들입니다

오빠 거기 거기 더 빨아줘

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기죠

부드럽게 애가 타도록 해주니  이내 보지를 제 입술에 대고 문지르며

스스로 불타오르려 하네요

그녀가  곧츄를 빨때처럼 성의를 다하니

보텡이에서  따신 물이 왈칵왈칵 쏱아지는게

1차로 오르는거  같아 보뎅이에 곧츄를 천천히 삽입하니

다리로 허리를 조이면서 깊게 넣는다

흐흥 오빠꺼 너무 좋아 흐흥

가만있어도  알아서 허리를 움직여가며  자극점을 찾는게

이런 여자가 애인이 없을수가 있나싶다

난 섹파면 족하니 애인하자고 하지 말라고

엔제나 그렇듯 좌삼삼 우삼삼 장상단칠은 기본적으로

하는 패턴이지만  이걸 안하는 남자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같음

오빠 자기야 나 죽을거 같아 흐흥 엉엉 

엎치락뒤치락  만만치 않은 성욕을 지닌 여자랑  하는  섹스는

체력이 뒷받침  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만족감주죠

3s를 첨해본게 아니지만 이 여잔 그중에 에이스가 아닐까싶다

남편앞에서  하면 죄책감? 미안함이 들었는데

언제부터인지 그런 감정은 사라지고

그저 섹스에만 몰두하게 됐다는데

누구 잘못도 아닌 어쩔수없는 상황탓일듯

다하고 배가 고파 밥을 먹는데  그녀한테  전화가 왔는데

남편이라고 

할때쯤 된거 같은데 소리를 들려달라는데

너무 급하게 하냐고 깜빡했다니까

섭해하는게 많이 섭섭했나보다

그래서도 아니고 체력보충하고 다시 모텔가려니

오빠 우리 카섹스하자 

얘가  카섹스에 환장했나 아까부터 카섹스에 목숨거네

그렇게 원하는데 해줘야죠

근처를 검색해보니 체육공원이 있어  가서

주욱 스캔한후 주차장보다  둘레길을 둘러보다 카섹스하기 딱좋은 장소 발견

평일이라서인지 사람들도 없고 지나는 차는 더 없는게 딱인기라

자빨하는 그녀의 머리를 쓰담쓰담

곧츄가 그리좋니?

오빠껀 너무좋아  남편꺼보다 많이 크고 오래가고

애무도 잘하고 오빤 섹스머신같아

그렇게 좋아?

어 오빤 인물값 해

인물값?

오빠가 힘좀 쓰게 생겼잖아

오빠가 잘생긴겨?

잘생긴건  아니지 호호  힘좋게 생긴거지

뭐랄까  마당쇠스타일?

오냐 오늘 마당쇠한테 한번 죽어봐라

차안이 후끈해지도록 박고 박히고

오빠 우리 조금만 쉬었다해

아차 남편이 전화하랬잖아

안해도 돼  그런거까지 신경쓰고 그래

안하면 담에는너만 못나오는거  아녀?

아니지 한번이 힘든거지 담부터는 오빠랑 둘이서만 볼건데

그럼 내가 걔한테 너무 미안해지는데

어쩔수 없어 같이하면 내가 불편하잖아요

오빠 우리 계속하자 응?

나중에 죽이되든지 밥이 되든지 어떻게든 될거고

당장은  벌렁거리는 보뎅이를 들이미는

이 여자한테 집중해야죠

이래도 싸고 저렇게 해도 싸대니

내가 이런 여자들때문에 자리와 수건을

필수로 챙기고 다닌다

훤한 대낮에 홀딱벗고 나른하게 퍼져있는 그녀를 보니

결혼하고도 다른 남자랑 만족스런 섹스를 하는

그녀랑 나랑은 전생에 어떤 인연이 닿은걸까

가릴 생각도 안하고 활짝벌린 가랑이에서는 좀전 싼 정액이 

새나오는데 질사 좋아하는 나나

싸도 좋다는  그녀나 ㅎㅎ

오빠 담에는 저녁같이  먹어요

저녁?

어 저녁먹고 섹스하고 오케이?

그럴까 밤새 먹어야 되는거니?

모르지 남편한데 얘기해봐야지 오삐랑 밤새도 되냐고

색녀의 본색을 갈수록 들어내는게

니가죽나 내가죽나 함해봐야지 

나도 어디가서 섹스로 빠지지 않으니까

그렇게 남편의 묵인하에  둘이서 할때도 있고

남편이 낄때도 있었는데  남편이 끼니 

불편해지는 맘은 뭔지 ㅋㅋ

어쩌다보니 뜸해지고 자연스레 연락두절되고

지나서 생각해보면 꿈같았던  여인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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