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군 부대 근처에서 모텔 운영하는 친구 놈이
술 자리에서 애기 해준건데
진짜 우리나라에도 이런 일들이 많은지
의심스러워서 물어본다
부대 근처 모텔에서 아들이랑
하루 숙박하고 가는 아줌마들이
엄마들이 맞긴 맞는 거지?
내가 왜 이렇게 물어 보냐면 ...
친구 놈이 청소하러 방에 가면
왜 아들하고 엄마가 묵은 방에
콘돔 쓴게 왜 있냐는 거지 ...
들어 보면
근데 친구놈 말을 들어보면
쪼금은 이해가 가는게 ...
요즘 모텔 내부 분위기 자체가
한번 들어가면 사람 마음을 흔드는
그런 요소들이 많다는 거야 ~~
그러다 보니
어쩌다 한번 엄마가 몸 가짐을 방심하는 사이
군대에서 썩고 있던 아들놈의 그것이
발동 한다는 거야 ~~~
그렇게 어쩌다 산을 넘게 돼 버린다는 거지 ....
처음에 어색하고 창피고 그렇다는데
이게 한번 선 넘게 되고 두번으로 이어지는 순간
에라이 모르겠다가 된다고 하네 ~
그 다음부터는 떡정이쥐 뭐 ~
아들 단기 휴가만 기다리다가 만나서
바로 고고 씽 ~
모텔 입성 ~~!!!!
처음이 쉽지 세번 넘어가면서
이제는 사람들 눈도 귀도 신경 안쓰고
그것에 빠져서 ..
아주 방안에서 신음 소리가 난리 부르스 라고 합니다 ~ 쩝 ~
참고로 모텔 운영하는 내 친구놈은
40대 후반의 여자임 ~
여자라서 그런지
열쇠받아 갈때 딱 감이 온다고 함
대부분 아줌마들이 몸매가 좋고
얼굴도 잘 가꾸고
어리게 보이려고 사진처럼
치마를 보통 무릎 위까지 올라간 스커트를
많이 입고 온다고 함 ~
거기다가 술까지 사들고 들어가면 100% 라고 함
나중에 슬쩍 그 방 근처에 지나가면서
귀를 갖다대면 ...
어김없이
우는 소리가 난다고 함 ~
근데 나이든 아줌마 들은 젊은 남자들하고 하면
왜 우는 소리를 낸다냐 ?
이것도 궁금함 의견들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