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부대 근처 모텔에 나이든 아줌마랑 군인들 ?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군 부대 근처 모텔에 나이든 아줌마랑 군인들 ?

💬 0 👁 1,869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군 부대 근처에서 모텔 운영하는 친구 놈이 

술 자리에서 애기 해준건데


진짜 우리나라에도 이런 일들이 많은지 

의심스러워서 물어본다

​ 




 


부대 근처 모텔에서 아들이랑 

하루 숙박하고 가는 아줌마들이 

엄마들이 맞긴 맞는 거지?




 


내가 왜 이렇게 물어 보냐면 ...

친구 놈이 청소하러 방에 가면 

왜 아들하고 엄마가 묵은 방에

콘돔 쓴게 왜 있냐는 거지 ...


  들어 보면


근데 친구놈 말을 들어보면

쪼금은 이해가 가는게 ...


요즘 모텔 내부 분위기 자체가

한번 들어가면 사람 마음을 흔드는 

그런 요소들이 많다는 거야 ~~



 

그러다 보니

어쩌다 한번 엄마가 몸 가짐을 방심하는 사이


군대에서 썩고 있던 아들놈의 그것이

발동 한다는 거야 ~~~



 



 


 


 


 

그렇게 어쩌다 산을 넘게 돼 버린다는 거지 ....




 

처음에 어색하고 창피고 그렇다는데

이게 한번 선 넘게 되고 두번으로 이어지는 순간




 

에라이 모르겠다가 된다고 하네 ~


그 다음부터는 떡정이쥐 뭐 ~


아들 단기 휴가만 기다리다가 만나서

바로 고고 씽 ~


모텔 입성 ~~!!!!



 


처음이 쉽지 세번 넘어가면서

이제는 사람들 눈도 귀도 신경 안쓰고

그것에 빠져서 ..


아주 방안에서 신음 소리가 난리 부르스 라고 합니다 ~ 쩝 ~


참고로 모텔 운영하는 내 친구놈은

40대 후반의 여자임 ~


여자라서 그런지

열쇠받아 갈때 딱 감이 온다고 함


대부분 아줌마들이 몸매가 좋고

얼굴도 잘 가꾸고 

어리게 보이려고 사진처럼 

치마를 보통 무릎 위까지 올라간 스커트를

많이 입고 온다고 함 ~


거기다가 술까지 사들고 들어가면 100% 라고 함

나중에 슬쩍 그 방 근처에 지나가면서

귀를 갖다대면 ...


어김없이





우는 소리가 난다고 함 ~


근데 나이든 아줌마 들은 젊은 남자들하고 하면

왜 우는 소리를 낸다냐 ?

이것도 궁금함 의견들 주시옵소서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21살 회사 여직원 따먹은 이야기 (펌)
벌써 20년도 넘은 이야기이지만.꿀같은 섹스는 아직도 종종 기억이 나면서회상과 함께 똘똘이의 안부를 스스로 묻게 되는거남자분들은 다들 공감할거야매우 규모가 큰 휴대폰 대리점에서 근무할때야우리 매장은...
💬 0 👁 582
내용보기
읽음
색정과 속궁합을 더 강하게 만드는 보빨
전에도 자주 언급했지만 보빨은 남녀간의 관계를 더욱 깊고 끈끈하게만든다고 본다. 예전글에서도 자주 언급했지만 와이프하고 처음에 내가 23살 와이프가 34살때 첫데이트날 모텔에서 유두를 먼저 빨다가 ...
💬 0 👁 2,323
내용보기
읽음
버고아내 24 하트 오링 버고 내면 갈등
신촌의 모텔방 문을 닫자마자 오링 씨가 내 손목을 잡고 침대 쪽으로 끌어당겼다버고는 이미 문을 잠그고 소파에 앉아 있었고 나는 일부러 느긋하게 웃으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오늘은… 마사지로 시작해볼까오...
💬 0 👁 2,158
내용보기
읽음
구미 아지매
현장보러 가던 길큰길은 자주 막히니 대개는 이면도로로 다니는데그날은 산복도로를 타고 감차도 별로 없고 신호도 잘받으며 가는데저 앞에 웬 승용차가 단독사고인듯한 사고를 낸거 같다심한건 아니고 길가에 ...
💬 0 👁 4,993
내용보기
읽음
옷가게 오너
가끔 등장하는 친구랑 한잔하던 중에바리야 여자 하나 해주까?이친구 키는 170정도에 와꾸도 중 정도인데뭔 재주인지 여자가 끊이질 않는다가끔 전화와서 어디 모텔로 오라고 해서 가면여지없이 섹파를 같이...
💬 0 👁 435
내용보기
읽음
구미 아지매2
아들 핑계인지 무튼 달에 두세번은 왔다갔던 그녀나야 잊을만하면 와서 주고가니 좋아라고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됐음가끔은 하룻밤을 자고 갈때는 거의 밤새다시피 했던게그녀나 나나 서로에게 만만치 않았던 존...
💬 0 👁 5,945
내용보기
읽음
R18섹스의 세 글자도 모르는 고지식한 아가씨를 암캐화하는 6박 7일 조교 여행 작가:하소 미나미 - 9편
과 차가운 젤리가 미국의 장에 들 어왔다."햐 꺼 아니!..." 두번째 충격에 직장이 패닉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는 눈을 부릅뜨고 묶인 채 다리를 열심히 버둥거린. "어머, 어머, 야 요!……왜 이...
💬 0 👁 207
내용보기
읽음
R18섹스의 세 글자도 모르는 고지식한 아가씨를 암캐화하는 6박 7일 조교 여행 작가:하소 미나미 - 11편
두렵고 부끄럽지만 그런 마음 한 구석에 확실히 그의 어거지를 기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치마 속을 보세요" "네....?" 타쿠미가 가만히 이쪽을 바라보고 왔다. "아까부터 너무 무리하게 ...
💬 0 👁 197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