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왕(火龍王)] 와룡강 - 13편 (13/36)
"모화의 가슴은 언제나 푸근해…" 마치, 어린아기가 어머니의 젖을 빨 듯 그는 갈색의 오똑하게 솟은 유실을 깊숙이 배어 물었다. "아… 소야!" 모화는 하후미린의 머리를 보듬어 안으며 교음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