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왕(火龍王)] 와룡강 - 5편 (5/36)
그는 고개를 흔들었다. 이어, 그는 신형을 우뚝 세웠다. 완벽한 남성의 아름다움이 거기 있었다. 백옥처럼 윤기가 흐르고 굴강한 야성의 기운이 넘쳐 흐르는 근육질의 몸을 지닌 채 우뚝 선 사내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