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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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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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동생 둘하고  쓰잘데기 없는 얘기나 하며

한잔하는 중에  미혼인 동생의 여친이 와서 합석해서 마시던 중에

다른 동생은 가고 서이서 마시는중 동생여친한테  전화가 와

통화 하더니  자기 친구가 와서  합석해도 되냐고

그거야 말하면 잔소리지  빨리 오라고

나  혼자라  외로웠다고  ㅎㅎ

근처에 있던건지  얼마 안지나 어떤 여자가  들어오는거 보고

저 여자라는걸  알수  있었다

동생 여친도 좀 큰편인데 유유상종인지

그녀도 키가 제법 컷다

와꾸는 중상쯤?에  슴가도 나름 자부심이 있을 크기에

벗겨보진 않았지만 나름 가꾼것 같은 몸매

서로 소개하고 내파트너 자리에서 음주 시작

동생여친은 워낙 많이 술자리를 같이 해서  

호칭이 오빠라고 했는더  옆자리 그녀도

오빠라고 부른다

오빠라는 호칭은 언제 들어도 좋다 ㅎㅎ

2차는  가볍게 호프집가서  테라스에 앉아

오가는 사람들을 보고 마시며 얘기하고

3차는노래방가서 놀며 기회를 엿보는데

이 여자 틈을 주는듯 마는듯  하는게 간보는건가?

결국 헛물만 켜는  탐색전은 마감

얼마 안지나 다시 가진 술자리에 또 나오는 그녀

술도 잘마시며  야담도 잘받는데  그이상의 여지는 안주는게

술과 안주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그다음 자리에서 동생 여친이 지 친구 와도 되냐고 할때

아니 별로 반갑지 않으니  부르지 말라고 했는데

늘  술마시는 장소가 고정이 돼서 그런지

그녀가 초대하지 않아도 옴

이여자 미친건가  갈데가 없는건가

그래도 온 사람 박대할수 없으니  대충 상대하고

그날 술자리는 1차에서 쫑내고

다들 가는거 보고나서 근처 타이마사지가서

타이녀한테 몸을 맡겼는데

대충 주무르더니 곧추를 슬쩍슬쩍 건들더니

오뽜 서비스?

노 안해 그냥 마사지만 해

오뽜 서비스해 잘해줄께

가격은 알지만 얼만데?

3,5,10

손은 3이요 입은 5고 보뎅이는 10마눤

됐다 돈아까워서 안할란다

근데 이 타이녀  진짜 성의가 없어 나가라고 하고

쥔장불러 얘기하니 찾는 매니저 있냐고 해

지금은 이름이 가물한데 쥬리?쥬 뭐시기든데

있으면 마사지받고 없으면   간다하니 기다리라고

한잔해서인지 기다리다 잠들었는데

타이녀가 와서 깨운다

맞다 그녀

타이녀 답지않게 하얀피부에 이목구비가  선명했던 그녀

남자가 보는 눈은 똑같아서  지명도가 높아

초기에 몇번 보고 다신 보기 힘들었던  그녀

그녀도 날 알아봤는지 활짝은 아니고 미소 띄고  와서

마사지 해주는데  손끝에 정성이 들어갔음을 알수 있다

아직 한국말을 못해 가끔 통역어플로 간간이 대화하니

곧 태국으로 간다고

가는건 어쩔수 없지만 이로써  마시지받으러 가도

시커먼스와 아지매급들만 있으니 갈 생각이 안날게 뻔해

타이마사지도 끊어야 하는건가

등판 하다가 앞판으로 넘어와 하는데

얘가 안하던 곧추를 만지는게 다른데가서 돈맛을 봐서

이렇게 됐구나 싶어 안해도 된다하니

계속 만지며 

 노페이  섹스 오케이?

이거 뭐야 그냥 준다는거잖아  오케오케 ㅋㅋ

뭔 맘인지 몰라도 공짜로 준다는데 안먹을수야 없지

흐릿한 조명아래 허연 나신 호리호리한데 큼직한 가슴이라니

가랭이는 그리 많지 않은 보지털

먼저 자빨해주는데 역시  첨해주는  여자가  해주는건

너무 좋은것이야

유흥에서는 보빨을 아예 안해주는데 해주고픈 맘이 들어 해주니

괜찬다고 거부하는거 무시하고 해주니

첨에는 무덤덤하는듯 하다가 곧 반응이 오는지

입에  수건을 무는게 얼마나 귀엽든지

드디어 삽입을  해야는데  타이에는 콘돔이 없어

비상용으로 가지고 다니는 콘돔착용

먼저 정상위로 강강강  여상으로요분질

허연 엉디잡고 뒤치기

좋더군요 아주 베리베리 했었다

뒷날에 혹시 있나 가보니 역시 귀국했다는데

그녀는 왜  나한테 섹스를 허용했을까

그냥 마사지만 해주고 그거로 만족했었는데

그날 섹스하고 공짜를 좋아하지만 자발적으로

그냥 주니까  고마움에 더주긴 했지만

타이녀중 유일하게 생각나는 여자다

각설하고 몇일뒤에 소개녀한테  톡이 와서 드라이브할수있냐고

이여자가 간을 다보고 견적이 섯나싶어 

심심한데 드라이브나 할까싶어  만났음

분홍색이던가 빨간색이던가 

저런 옷을 용케도 입고 다닌다는 생각이 드는 

옷을 입고 나온게  이여자가 뭔생각일까

시외로 나가 식사하고 좀 돌아다니다  모텔이 보여

무작정 들어가니 왜 여기에 온거냐고

섹스하려고  나 만나는거냐고  하는데

그럼  넌 왜 나 만나는건데? 호구잡아  드라이브 하고싶을때 부르고 

밥사달라고 하고 끝인겨?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이라고 어쩌구 저쩌구

모텔 주차장에서 옥신각신 하다가  본색을 드러냄

정 하고 싶으면 가방을 사달라고

대충 3~400쯤 했던거 같은데 얼마나 얼척이 없던지

콧구멍이 두개니까 살았지 하나였음 코막혀 죽을뻔

그럼 나도 조건이 있다

뭔데요?

나도 섹스해보고 맘에 들면 사주고 안들면 안사줄거다 

하고 안들었다면 나만 손해다

좋았는데도 사주기 싫어서 별로였다고 하는

비양심은 아니다 난 좋은건 좋다 싫은건 싫다고 한다  

우야둔둥  그렇게 합의보고  입실

가방이 욕심나는지  진짜 열심히 애무해주네요

난 가만있으라고 하고는 좆을  물고 빨고

애널도 개처럼 핥아주는데 돈이 이리 무섭습니다

여상으로 요분질 치면서 제손으로 유방을 만져달라고

하며 허리를 들썩이다가 멧돌돌리듯 돌리는데

아마 그녀가 했던 섹스가 그런게 아니었을까

명품에  몸파는  유부녀라

유부남들은 개같이라도 돈 많이 벌어야됩니다

이런꼴 보기 싫으면요

가만 있으라더니 힘든지 쳬인지해서

장삼단칠 좌충우돌 등등 자세를 바꿔가며 박아대니

오빠야 나죽어 그만해 그만 흐흥

죽기야  하겠니 난 박으련다 

강강강

션하게 노콘질사하고  다른여자라면 후희를 했을텐데

씻고 나오니 아직도 널부러저 있으니 

또 언제하겠냐 싶어 스는 녀석에 다시 박음질하니

오파 자기야 진짜 죽을거같애 그만그만

조까 이렇게해서 가방이 되겠냐고


그렇게  나와 데려다주는 길

가방 사줄거야?

되겠냐  ㅎㅎ

죽는다며 그만하라고  한게 누군데 가방소리가 나오냐

그럼 아무것도 없이 오빠만 좋았던거네?

마냥 좋기만 했던것도  아니거든

그냥 생까기도  찝찝해서 지갑에서 좀 꺼내주니

그거받고 히히덕 거리는 그녀

이여자는 유흥계에 있어야 되는 여잔데

길을 잘못들어 결혼을 한거구나 싶었던 여자

후에 몇번 전화해서 만나자는게 돈이 필요했던거 같아

생깠는데 직업은 선택을 잘해야 된다는거

가방먼저? 섹스 먼저?

여러  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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