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담배를 챙겨 밖에 있는 장모 에게 갔다.
장모와 나는 펜션 뒷편 야산으로 올라갔다..
장모는 나에게 땡땡이에게 미안하지도 않냐..
이제 어떻게 서로 얼굴 보며 살아 갈꺼냐며...
뭐라 하셨다
그런 장모에게 나는 장모와 나와 비밀로 하듯이...
처제와 나 사이는 서로 비밀 유지 할꺼다..
걱정하지 말고...
평상시 대로 지내자 하였다...
장모는 아무말 없으셨고...
혼잣말로..
딸만 주륵주륵 낳은 내가..
병신이지...
라고 하셨다...
난 아무말 없이 장모를 안아 드렸고..
손은 자연스레..
장모보지로...
난이제 할말 안할말...
가리지 않고 장모에게 물었다...
아까 막내 처제 어땠냐..
장모 보지보다..
못한거 같다...
그래도 어린 처제 보지를 먹으니..
좋다 등등...
장모는 그렇게도 좋냐 면서..
지딸이지만..
참 한심 스럽다 라고 하셨다
난 장모 귀에 대고 어미가 걸레 기질이 있는데..
딸도 똑같겠죠..
정확히 저렇게 말하고 입고 있던 바지를 다시 벗기고..
보지구녕을 이리저리 헤집었다...
장모의 입에서 한숨 쉬듯....신음이 터져 나왔다...
난 손가락 하나하나 더 추가하여 십질을 하니....
장모 보지에서 따듯한 십물이 흘러 나왔다..
좋냐 물어보니...
좋단다.....
걸레 같은 년들...
내바지도 벗어 버리고 화가 잔뜩 난 내자지를 흔들며 ...
막내딸 보지에 들어갔다온 자지좀 빨아보라 하니
장모는 날 한번 째려보고 내자지를 미친듯이 빨아댔다
아까 처제가 미친듯이 빨아준걸 보고 자기도 따라 하는듯 하였다
장모의 빨림에..
얼마 못가 사정을 해버렸다...
나의 정액을 다 삼킨후 장모가 일어서며...
오늘은 여기 까지만 하자
피곤하다며 옷을 입고 후다닥 내려 가셨다...
난 담배 한대를 태우며...
행복한 생각을 하며 뿌듯해 하였고...
또한 처제를 어떤 방법으로 섹을 해볼까 깊은 생각에 빠져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