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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친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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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사회에서 만나 지내다보니 친해진 친구끼리 만든

작은 친목모임이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네명이었는데 한명은 끝날때쯤 가봐야된다고 탈출

남은 숫컷들은 어디 흘린 여자없나  눈 벌겋게 뜨고 봐도 없을때

한 친구가  우리  나이트에 가볼까?

이나이에 나이트라니 

 땡기기는 한데 망설일때 친구 손에  이끌려 갔음

 부킹하려면 룸에 들어가야 된다며

룸에 들어가 웨이러한테  찔러주니

이내 양주가 세팅되고 쿵꽝대는 소리가 약하게 들리던 와중에

웨이러가 여자들을 데리고 오는데  문제는 짝이 안맞아

들락날락 2명이나 4명이면 좋은데 3명은 잘안온다며

웨이러가 난색하면서도 행님들 조금만 기다려주십셔

술만 깔짝깔짝 마시다보니  홀이 궁금해 나가  구경하다가

친구한테  나이트왔으니 춤이나 추자니까

춤추다가 허리나간다고 핀잔?듣고

혼자 리듬에 몸을 맡기고  추다보니 유행은 지났지만

예전  가락이 조금씩  기억해내는 몸

알고보면 예전 춤이나 요즘 춤이나 리듬만 탈줄 알면

노는데는 하등 지장이 없다는거

한참 춤추다보니 저쪽에서 춤추는 여자 셋 발견

레이더 가동하니 나름 괜찮은 유부녀로 보여

천천히 다가가 은근슬쩍 끼어드니 그녀들도 밀어내지 않고

받아주어  어느새 일행처럼  같이 어울려 추고 있더라는거

가끔씩 힘들게 배웠던 문워크와 셰플땐스에 자지러지는  여자들

여긴 내가 접수했음 ㅋㅋ

한참 잘추고 있을때 친구 두놈이  합세하니 

어느새 그녀들 좌석도 룸으로 옮겨

그토록 원하던 부킹을 하겠됐음

나쁜시키든 숟가락 담그는 타이밍은 기가막히게 잡음

오빤 춤을 왜케 잘춰? 전직이 의심스럽다는둥

그치 생긴거랑 다르게 너무 잘추지?

이런 시발것들을 봤나 내가 생긴게 어때서?

오빤 산적같이 생긴건 맞잖아

꼬시긴 내가 꼬신거 같은데 과실은 친구들이 따먹게  생겼다

둘다 나보다는 조금 작고 연약?해보였지만 

다커버할수 있는 와꾸가  있었으니 

파트너를 정하기 위해 소지품 하나씩  내놓고 선택했는데

문제의 그녀가 내차키를 잡았음

물건의 주인을 밝히자  대놓고 싫은 티를 내는거 보니

나도 흥이 가시는게  이꼴을 보려고 나이트에 왔나 싶었음

그래도 판을 깨기 싫었는지 적당히 맞장구쳐주지만

나도 눈치라는게 있는데 그걸 모르겠냐고

네연놈들은 맘에 들었는지  희희낙낙하다가 2차 가자며

지가 쏜다는 친구

파트너 얼굴을 보니 기분이 째질만하기도 하겠다

근처 호프집에서 시시덕 거리다가 찢어져  각자 알아서 떡치는게 순서인데

네년놈은 그저 좋아서 히히덕 

나랑 그녀는 그저 소주나 들이키는 엿같은 존잘만 찾는 세상

한놈이 먼저 파트너 데려다 준다고 나가고

곧 다른놈도 나가니 둘만 남은 엿같은 분위기라

우리도 나가자  기분도 더러운데

오빠가 왜 기분나쁜데?

어휴 확 팰수도 없고 

니가 내파트너 됐다고 똥씹은 표정으로 있는데

기분이 좋겠냐 나쁘겠냐

오빤  친구들은 존잘하고 파트너됐는데 산적같이 생긴 파트너라면 기분좋겠어?

수염이나 깍든가  수염은 왜 기르는데?

니가 내 수염기르는데 도와준거 있냐  왜 수염가지고 시비고

그냥 가라 시비걸지 말고 

안데려다 줄거야?

이기 미칫나 니는 발이 없나  택시 잡아줄테니 알아서 가라고

그렇게 택시 잡으려고 하는데

여기저기서 택시 잡으려는 취객들이  많아서

잡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겨우 잡아 태우려니까

이젠 안간다고 지랄 ㅋㅋ

기사한테 욕얻어먹고  왜 안가냐니까

뭐라드라 자존심 상해서 안간다고?

자기한테 애프터 신청안해서  자존심상했다는데

이걸 패벌릴까 싶었지만

난 여자라면 할머니라도 껌뻑 죽는 놈이지만

나 싫다고 티내는 여자는  나도 싫다

왜그렇게 쪼잔한데? 여자가 그럴수도 있는건데

그럼 달래고  해야지 똑같이 그러면 여자가 생기겠어?

ㅋㅋ내가 너무 오래살게야 이런 개소리도 다듣는게

그래 말나온김에  오늘  함 줄래?

이거봐 그런다고 바로 이렇게 저속한 말이나 하고

닥치고 오늘 함 줄거면 같이가고

안줄거면 그만 가라 피곤해지기 시작하니까

오빤 내가 그런 여자로 보여?

그런 여자가 어떤 여잔데  솔까말 나이트와서 부킹하는건

어느정도 줄생각도 있던거잖아 아니면 말고

오빤 그게 목적이었어?

ㅋㅋ 그럼 넌 선이라도 보는줄 알고 온거니 왜이래 선수끼리

가자

어딜

잔소리 말고 손잡을때 잡아 두번은 없는거니까

손 내밀고 있으니 슬그머니 손잡는 그녀

팅기긴 왜 팅기냐고  어차피 줄걸

그제서야 보입니다

적당한 키 적당한 미드  적당한 와꾸

그렇게까지 팅길 와꾸도 아니구만  뭘믿고 팅긴건지

근처 텔에 들어가  씻고  대충 애무하고 삽입

목석처럼 있던 그녀가 삽입하고 두어번 펌핑했을때부터

반응이 격렬해집니다

흐흥 헉 더더더

질꺽대는 아랫입 소리에 윗입은 더더더

장삼단칠은 다 팽개치고 강강강 일변도로 박아주니

흐흥 오빠 너무 좋아 더박아줘

오냐 니가 죽는지 내가 죽는지 해보자

엎어놓고 뒷치기로 박고, 다리 들고 박고

자세 체인지하다가 빨아보라고 좆을 들이미니

게걸들린것처럼 죽죽 빨아먹는게

당분간는 이여자 먹는 재미가 있을수도 있겠구나 싶었음

침대가 흥건해지도록 싸대는 그녀

체위변경을 위해 엉디를 찰싹 때리고 손짓하면

알아서 자세를 취하는게

남자경험이 많겠구나 싶었지만

남의 여자니까 신경끄고 강강강하다가

시원하게 질사로 마무리

싸도 된다하니 쌌는데

오빤 그렇게 싸다가 임신이라도  하면 어쩌려고 싸는데

지가 싸도 된다해놓고 하는 소리라니

널부러져 누워있으니 좆을 만지작만지작

그럼 또 일어서는 녀석

오빠 얘 또서

그럼  그렇게 만지는데 스지 죽겠냐

우리 남편은 한번 싸면 안스는데

오빤 또 슨다고?

잔소리말고 어차피 슨거 빨아봐

쩝쩝대며  좆빠는데에는 진심이더라

한번 더하고 집에 가야된다며 옷입는거 자고 가라니

자고 가는건  안된다는데

새벽 세시인가 네시쯤인데 그게 할말은 아니지 않냐

담날  친구들하고  통화하니  니 덕분에 홈런쳤다며

가까운 날에 술산다고 하는게

오랜만의 나이트 홈런의  주인공이 혜영이 친구였다는걸

시간이 지나서일까 

 한번 지나간 여자는 금새 잊는 습성 때문일까

셋이 같이 보며 인사시키는데 기억이 가물가울

날듯말듯 어디서 봤더라 ㅋㅋ

그녀는 단번에 알아보는거 같았는데요


속편은 추석지나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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