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할인 백화점 - 완결까지 - 9편 (9/16)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성인소설) 할인 백화점 - 완결까지 - 9편 (9/16)

💬 0 👁 4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자신의 코가 석자이지 않던가! 이제 거의 끝장난 인생이었다.
사회부에서 잘나가던 때도 옛말...
지금은 연예인 뒤나 따라다니는 신세였다.
그에 찝찝했지만 이렇게 일을 벌이는 중이었다.
“이제 세경이 년만 홀리면 되는데...
어차피 그년도 막장이긴 나랑 마찬가지니까.
에휴~ 그년 도도하기는...
뭐 그래서 써먹을 생각이지만..
흐흐~” 결국 신세경에게 흑심이 있는 강호섭이었다.
그렇게 신세경마저 강호섭의 마수에 걸려들고 만다.
신세경 또한 그리 나은 처지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자 그럼 세라야.
우선 이 머리핀 부터 착용하고, 적당히 저쪽 어디에 가있다가 신호하면 세경이 년이랑 합류해라.
알았지?” “흥.
일단 한번 봐 줄게.
그 신세경이란 여자가 얼마나 예쁜지...
나보다 못한 년이기만 해봐!” “흐흐.
너도 깜짝 놀랄거야.
아무튼 저리 가있어.” “에잇! 너무하는거 아냐? 오랜만인데 섹스부터 한판하고...” “어허! 거사를 치루는데 어찌 색을 가까이 하리오.
흐흐~ 나중에 무사히 나오면 그때 아주 홍콩까지 비지니스석으로 보내줄게.
흐흐~” “아이 참~ 그렇게까지 말하니까...
좋아.
그럼 나중에 봐~” 그렇게 정세라가 강호섭에게서 멀어졌다.
그렇게 잠시 기다리자 강호섭이 기다리던 신세경이 저 멀리서 뛰어오는게 보였다.
선배보다 늦는 후배라니...
그러면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은 신세경이었다.
“쩝...
저년을 언제 한번 자빠뜨려야 하는데...
흐흐~ 분명 처녀일거란 말이야.
처녀보지라...
분명 특별할건데...
으흐흐~” 그렇게 신세경에게까지 해당 거사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머리핀을 장착시킨 후 정세라와 합류시켰다.
딱 여기까지는 좋았다.
설마 자신을 지금까지 지켜보고 있던 시선이 있을줄은 강호섭은 몰랐다.
그렇게 강호섭에겐 불운하게도 누군가의 관심을 받게 되었고...
그로인해 정세라와 신세경마저도 함정에 스스로 걸려들어 버리고 말았다.
결국 모두의 파탄을 불러일으킨 강호섭이었다.
“크읏~ 으으~ 더..더는 이제...” “호호호~ 좀더~ 아앙~ 호섭씨 어서 더요.
흐윽~” 그렇게 얼마 후 강호섭은 백화점의 오너인 양서린에게 마구 뽑히게 되었다.
게다가 원하던 신세경의 보지는 맛보지도 못한 상황...
설마 보도국장의 함정이었을줄은 강호섭도 몰랐다.
물론 낌세를 느끼긴 했지만...
“크윽...
국장...으득! 허억..헉! 그..그만...!!” 강호섭의 사정...
물론 이번 한번만 사정한건 아니었다.
이미 양서린의 보지가득 사정하길 십수차례 더는 나오지 않을정도까지 짜이고 짜인 강호섭이었다.
그렇게 강호섭은 보도국장이 신세경의 처녀보지...
그것도 희귀하다는 백보지를 꿰뚫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안타까운 일이었지만 이미 자신은 모두 쥐어짜여진 상태라 더는 할 기력이 없었다.
“으으...” “호호~ 정말 좋았어요.
그러니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강호섭씨.
호호호~” 결국 악녀같은 양서린에게 벗어나지 못할 듯 했다.
과연 언제 복상사로 죽을지 알수 없는 강호섭이었다.
아니 차라리 죽어버렸다면 좋았을터인데...
절대 그렇게 내버려 둘 수 없다는듯 양서린은 강호섭에게 각종 조취를 취해 절대 강호섭이 죽지 못하도록 막고 있었다.
결국 양서린만의 애완노예 수준으로 전락해버린 강호섭이었다. --------------------- 00022 22화 [완결] =========================================================================                        --------------------- 22화 정세아의 사정 정세아에겐 언니가 하나 있었다.
언니의 이름은 정세라.
그녀는 정세아만큼 아름다웠고 활동적이었다.
하지만 정세아는 언니와 달랐다.
불치병으로 인해 언제나 병원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다.
그로인해 정세라는 정세아에게 제법 많은 희생을 하고 있었다.
“언니가 고생하는것 보고 싶지 않은데...
하아...” 그렇다고 죽고 싶지는 않았다.
살고 싶었다.
살아서 언니인 정세라만큼 활동적인 삶을 살고 싶었다.
하지만 과연 언제까지 이 모진 목숨을 이어갈 수 있을지 자신조차도 알 수 없었다.
물론 불치병이라도 당장 죽을 그런 불치병은 아니었다.
관리만 꾸준히 하면 어느정도 삶을 연장시킬 수 있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병원비가 무척 많이 든다는 점이 제법 신경쓰였다.
“언니...” 그간 일때문에 바쁜 언니인 정세라가 오랜만에 정세아의 곁에 잠들어 있었다.
돈을 벌기 위해 그간 얼마나 희생해오지 않았던가! 그로인해 피곤할 만도했다.
물론 그 이유뿐은 아니겠지만...
사실 정세아도 소문을 들어 알고 있었다.
게다가 그 소문이 사실이라는 점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만큼은 그런 정세라를 비난할 수 없었다.
“언니는 좀 더 평범한 삶을 살았어야 했는데...
남자친구도 만나고 그렇게 사랑하고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는 그런 평범한 삶을...
하지만 병든 나때문에 언니는...
언제까지나 희생하고...
흑...” 정세아의 눈물이 잠든 정세라의 뺨 위에 떨어졌다.
그에 선잠을 자던 정세라가 눈을 떠 정세아를 바라보았다.
“하암~ 세아야.
일어났구나.
이제 아침인가?” “으응~ 아니...
더 자도록 해.
언니 그간 엄청 피곤해 했잖아.” 소문으로 듣기엔...
몸을 파는 창녀라는 소리가 있었다.
확실히 점점 더 색기어린 모습으로 변해가는 언니인 정세라의 모습을 바라보자니 전혀 사실 무근은 아닌것 같았다.
게다가 자신도...
조금 그런 면이 있지 않던가.
언니인 정세라는 모르겠지만...
간혹 언니 몰래 자위를 하곤 했었다.
병든 몸만 아니었다면 언니와 마찬가지인 삶을 살고 있었을지도 몰랐다.
“난...
어째서 이렇게 몸이 달아오르는걸까? 역시 언니처럼...
그런 음란한 여자라서 그런걸까?” 정세라의 색기 어린 얼굴을 바라보며 그렇게 중얼거리는 정세아였다.
하지만 잠든 정세라는 그런 정세아의 말을 듣지 못하고 있었다.
역시 그간 너무도 피곤했던지 금세 다시 잠이들어버린듯 했다.
“언니...
흐읏~ 아아...” 게다가 정세아는 정세라와 조금...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
음란한건 똑같았지만...
그 방향성이 다르다고 해야할까? 그랬다.
정세아는 여인을 사랑하는 그런 취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것도 언니인 정세라에게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과 다른 취향을 가진 언니에게 그 사실을 말할 수는 없었다.
결국 이렇게 한번씩 자신을 보러와 잠이든 언니를 앞에 두고 간혹 자위를 하곤 했던 것이었다.
“하윽~ 아아...! 으으읏~!!” 결국 오늘도 그렇게 언니앞에서 한번 가버리는 정세아였다.
다만 그것마저도 요즘은 힘에 부치는듯 한번 가고 나면 식은땀이 흐르는듯 했다.
앞으로 언제까지 이런 행위를 할 수 있을지 정세아 자신도 장담할 수 없었다.
“하악...학...
읏...
심장이...” 결국 심장에 무리가 온 정세아였다.
그런 정세아는 스스로가 너무도 싫었다.
자위도 제대로 못하는 몸이라니...
이러다가 언니에게 고백도 못해보고 죽는 건 아닐까 걱정이었다.
물론 고백 이후의 행위에 더 관심이 많긴 했지만...
우선 고백부터 해야 뭘 하든 말든 하지 않겠는가! “언니...
나...
어떻게 해야할까?...
언니를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나..난...
흑흑...” 결국 눈물을 흘리는 정세아였다.
그간 쌓였던 설움이 폭발해 버린듯 싶었다.
그에 결국 정세라가 깨어나 울고 있는 정세아를 달랬다.
“세아야.
읏.
갑자기 왜...? 병은 내가 고쳐준다고 했잖니...
그러니 이 언니랑 조금 더 힘내 보자.
응?” “나..난...
흑흑...
언니를...
하아...” “응? 뭔가 원하는거라도 있니?” 영문을 몰라하는 정세라였다.
하지만 정세아는 그런 언니에게 사실을 말 할 수 없었다.
자신의 사랑을 고백 할 수 없었다.
언니가 자신을 이상하게 보면 어쩌나 하는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자자.
그렇게 울지만 말고...
원하는게 있으면 말해봐.
이 언니가 모두 들어줄테니까.” “정말...? 훌쩍...
정말 들어줄 수 있어...? 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자신 있는거야?” “어휴~ 도대체 무슨 일인데 그러는거야? 정말~ 답답하잖아.” 하지만 정세아는 망설여졌다.
모두 들어줄 것 같이 말하는 정세라였지만...
그래도 자신의 취향이 옳은 방향은 아니지 않던가! 그에 언니인 정세라의 눈치를 힐끗 보며 입을 열지 못하는 정세아였다.
“정세아.
너 정말 그럴거야? 언니 답답해 죽는꼴 볼래? 그러지 말고 일단 말을 해봐.
혹시 바깥에 나가고 싶어 그러는거니? 하지만 몸이 좋지 않잖니...
그러니 우리 좀 더 참아보자.
응?” “아니...
그게 아니라...
우으...
정말 이상하게 보지 않는거지...?” 결국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려는 정세아였다.
어차피 자신은 곧 죽을지도 모르지 않는가! 그런 상황일진데 말하지 못할건 또 뭐란말인가? 결국 그런 마음에 정세라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는 정세아였다.
“그래.
자 말해봐.
언니가 들어 줄 수 있는 거라면 뭐든지 들어줄테니까.” “그...
나...
언니를...
우으...
저..정말 사..사랑해!!” “응? 호호.
난 또 뭐라고.
나도 세아 널 사랑하고 있어.” “그..그게 아니라...
그 이성간의 우으...
정말 사랑한다구...!!” “엣?! 그게 무슨...? 이성간이라면...
남여의 그런...?” “으응...
여..역시 이상한거지? 흑...
그런거지?” “으음...” 조금 고민에 빠진 정세라였다.
설마 정세아가 자신에게 그런 고백을 할 줄이야...
물론 간혹 그런 여성이 있긴 했다.
보통이라면 남자들이 와서 즐기는 그런 곳에 여성이 찾아오는 경우가...
물론 돈만 준다면 상대해주지 못할건 아니었다.
결국 한바탕 놀아본적도 있는 정세라였다.
그래서 딱히 놀랄 이유는 없었지만...
그래도 설마 정세아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을 줄은 몰라 약간은 놀라버리고 말았다.
“흑흑...
역시 나...” “아..아냐~! 이상하기는.
호호~ 딱히...
그저 조금 놀라서...
세아가 날 사랑해준다니 나야 고맙지만...
그...
나는 뭐랄까? 남자가 좋거든...
아니 그렇다고 세아가 싫다는게 아니라.
세아는 가족으로써 사랑한다는거니까.
으음...” 생각을 정리하지 못해 횡설수설하는 정세라였다.
그에 점점 더 울쌍으로 변하는 정세아였다.
정세아도 알고 있긴 했다.
이런 마음이 받아들여지지 않을거라는걸...
하지만 곧 죽을지도 모르는 몸이지 않던가! 그에 한번쯤은 언니인 정세라와 사랑을 나누고 싶었다.
그에 결국 마음을 먹고 이렇게 고백해 버린 정세아였다.
하지만 결국...
“역시...
내가 이상한거구나.
하지만...
나 곧...
죽을지도 모르잖아...
흑흑.” “안 죽어! 세아 넌...! 내가 꼭 살릴거야.
그러니까 그런...
무서운말은 하지 말아줘.” “으응...
알아.
하지만 나 결국 사랑도 못해보고 죽는거잖아...” “아..안죽는다니까...!” “그러니까 언니 부탁해...
나랑...
해줘.” “윽.
그..그건...” “나 확...
죽어버릴까?” “읏! 해..해주면...
그...
죽는다는 소리 안할거지? 그리고 좀더...
버텨 보는거지?” “응!! 언니가 해주면 나...
힘이 날것 같아!” 협박이나 다름없는 정세아였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언니인 정세라와 한번 사랑을 나누고 싶었다.
그런 협박에 굴하고 마는 정세라였다.
그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사랑해마지않는 여동생이지 않던가! 그런 여동생이 목숨을 걸고 그렇게 협박하는데 어쩌겠는가? 게다가 딱히 그런쪽으로 면역이 없는것도 아니니 한번쯤 해줘도 좋을것 같았다.
“조..좋아...
그...
지금 당장 해야할까...?” “으응.
그...
해주면 좋겠어.
사실...
방금전에 잠깐...
언니얼굴 보며 자위해서...
지금도 너무 몸이 달아올라 있어...
게다가 나 힘도 없잖아.
언니같은 배려심 많은 아름다운 여자가 해주면 정말 좋을것 같아.
사랑하는 사람이랑...
그...
하는게 꿈이었거든...” “흐응~ 세아는 아직도 소녀구나.
이렇게 아름답게 잘 자랐는데...” 결국 분위기를 잡으며 정세아의 옷을 벗겨가는 정세라였다.
어차피 할거 적당한 분위기를 잡아 하는게 더 좋지 않겠는가! 어차피 거부할것도 아니었다.
그로인해 세아가 마음에 상처를 입어 치료를 거부할지도 모르지 않던가! 결국 조금 더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며 정세아를 알몸으로 만들어 애무하는 정세라였다.
“흐읏~! 어..언니~ 아앙~” “흐응~ 세아는...
여기가 약하구나? 호호~” “아흣~ 언니...
아아.
사..사랑해..!!” “나도...
비록...
이런 사랑은 아니지만...
세아는 소중한 여동생이니까...
대신 이번 한번 뿐이다?” “으응.
나도 이 이상 강요할 생각은 없어.
어차피 오늘이 아니면...
이런일도 흐윽~ 하지 못할거니까.
아앙~” 이미 기력이 제법 소진된 정세아였다.
병은 더 깊어져만 가고 체력이 점점 더 좋지 않아지는 정세아였다.
결국 오늘이 아니라면 사랑을 나누기도 힘들 정도의 정세아였다.
그에 결국 각오를 다지고 언니인 정세라에게 고백한 것도 있었다.
그렇게 자매간의 사랑은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비록 그게 일방적인 사랑이라지만...
정세라는 그런 사랑을 거절 할 수가 없었다. -------------------- 00023 [잡단편]설아의 음란 스쿨 조교 =========================================================================                        설아 고교생인 설아는 학교에서 자위를 즐기곤 했다.
하지만 자위에 너무 심취해 있었던 걸까? 누군가 자신을 바라보는걸 눈치채지 못했던 것이었다.
결국...
자신의 음란한 자위 모습이 담긴 협박 메일을 받아보게 되었다. 『후훗 메일은 잘 받아 봤나? 방과후 모두가 돌아간 그때 언제나 알몸으로 자위를 하던 널 매번 지켜보고 있었지.
하지만 그냥 지켜보기만 하는건 이제 감질맛이 나더라구.
흐흐~ 그래서 이제 주인님이 되기로 했어.』 "읏?! 어..언제...?!" 설아는 자신의 적나라한 보지가 믿기지 않는 화질과 각도록 찍혀 있는것에 대해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의 각도를 생각해보면 교실의 교탁부분이 확실했기 때문이었다.
매번 자위할때 확인하곤 했지만 어째서인지 교탁의 숨기 좋은 공간만큼은 확인하지 않았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아마 그건...
누군가 자신을 보아주었으면 하는 음란한 마음에서 비롯된 방심일거라 생각한 설아였다.
띠링! 『매우 당황하는 모습이 재미있어.
하지만 언제까지 당황해 있을거지? 내가 원하는건 그런 모습이 아냐!』 다시 울리는 휴대폰의 메일 수신음.
협박은 지속되고 있었다.
아무래도 메일을 보낸 자는 설아의 다른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것 같았다.
그에 발끈해 따지듯 자신에게 무엇을 원하느냐 메일을 보낸 설아였다.
그런 설아의 요구에 응답하듯 곧바로 다시 메일 수신음이 울렸다. 『좋아! 우선 가볍게 가자구.
흐흐~ 너도 알몸으로 교실에서 자위하는 모습을 다른 이에게 알려지고 싶지는 않을거야.
뭐.
알려지고 싶다면 딱히 내 말을 듣지 않아도 좋아.
하지만 알려지기 싫다면...
내일 노팬티로 교탁 아래에 비치된 구슬을 네 음란한 엉덩이 구멍에 넣고 등교하도록 해.
아참! 구슬은 내 손기술로 만든 특제품이야.
고마워 하도록.』 "으으~ 나..나보고 그..그런 짓을 어.어떻게 하란 말야?!!" 버럭 소리를 질러보았지만...
교실은 알몸의 자신 뿐이었다.
얼마나 놀랐던지 알몸을 가릴 생각도 하지 못하고 교탁으로 가서 누군지 모를 남자가 보낸 메일대로 행할 수밖에 없던 설아 였다. "이..이런걸...
어..엉덩이 구멍에...? 모..못해.
어떻게 하라구...!!" 울쌍을 지어 보이는 설아였다.
아무리 자위를 좋아 한대도 그건 보지를 조금 괴롭히는 정도였을 뿐이었다.
단한번도 엉덩이 구멍은 사용해 본적이 없었다.
요즘들어 보지를 문지르는것에 실증이 나고 좀 더 발전된 자위를 하고 싶은 욕망이 있긴 했지만 그것도 보지 구멍에 바이브를 넣는 정도를 원했을 뿐이었다.
하지만 이 후장구슬은 난이도가 높아도 너무 높지 않는가!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아무리 설아라도 교실에서 알몸으로 자위하던 사진을 모두에게 전송당하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었다. 『아참! 앞으로 날 대하는 호칭은 주인님으로 통일 하겠어.
그럼 앞으로 잘 부탁해. ^^』 "이익!! 누군지 알기만 하면..! 가만 두지 않겠어...!!" 정체만 알면 메일을 지우게 하든 아니면 조금 손을 봐주던 할터인데...
상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적었다.
그저 매일 교탁의 숨을수 있는 공간에서 자신의 자위 모습을 훔쳐보고 있었다는것만 알 수 있었을 뿐이었다.
결국 상대의 정체를 알 때까지 상대의 뜻대로 놀아날 수밖에 없는 설아였다. "하아...
결국 이걸...
엉덩이 구멍에 넣고 등교를...
게다가 노팬티...
싫어...
누군가 눈치채어 버릴거야..." 집으로 돌아와 후장 구슬을 바라보며 울먹거리는 설아였다.
하필 자위 모습을 들킬게 뭐란 말인가?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일단 한번 넣어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왜일까? 엉덩이에 후장 구슬을 넣는다고 생각하니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간질거리는 열기가 가슴 깊은 곳에서 피어오르는 이유를 설아는 알 수 없었다. "그..그래.
어차피 한번은...
해보고 싶었잖아? 성인 잡지에 음란한 여자들처럼 한번쯤...
넣어보고 싶었는데...
그래 한번이야.
내가 이 후장 구슬을 넣고 등교하면 누군가가 훔쳐볼게 틀림없어.
그자가 범인 일테니.
신경쓰면 알아챌 수 있을거야.
이건 절대 자위 같이 기분좋으려고 하는 일은 아니니까...
그래.
범인을 잡기 위한 함정 수사야!" 나름 스스로 자위하듯 변명을 만들어 내는 설아였다. "흐윽~! 처..처음이라서 그런걸까? 으응~ 잘...
들어가지 않잖아.
역시 먼저 애무로 괄약근을 풀었어야 했나?" 교복 상의에 보지와 엉덩이가 훤히 드러난 하의 실종 상태로 후장 구슬을 엉덩이 구멍에 하나 둘 힘겹게 밀어 넣는 설아였다.
하지만 긴장으로 인해 제대로 풀리지 않은 엉덩이 구멍은 후장 구슬을 밀어넣는 족족 뱉어내려 애쓰고 있었다.
그에 힘껏 다시 한번 후장 구슬을 엉덩이 구멍에 겨우 겨우 밀어넣어 괄약근을 조이는 설아였다. "후읏~ 뱃속이 답답해...
하지만 이정도라면...
문제없어..!" 어쩐지 내일이 기대되는 설아였다.
노팬티 등교...
게다가 엉덩이 구멍엔 후장 구슬까지...
그간 자위로 느끼지 못했던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는 설아였다.
그렇게 설아는 엉덩이 구멍에 후장 구슬을 끼우고 다음날 아침을 맞이 하게 되었다. "으응~ 하아...
그대로...
잠들어 버렸었구나...
으으~ 뭐 어차피 학교에서 노팬티에 구슬을 끼운채로 지내야 하니까" 그렇게 다시 자위하듯 애써 스스로 변명하며 샤워를 하고 식사를 끝마친 후 학교갈 준비에 여념없는 설아였다.
처음 넣어본 후장 구슬이었지만 하루 정도 적응 시간을 가져서 그런지 전혀 삐져나오려 하지 않아 다행이었다.
물론 아랫배가 조금 답답한 감은 없잖아 있었지만 그정도는 딱히 문제없었다.
그렇게 노팬티에 후장 구슬을 엉덩이 구멍에 끼운채 등교하게 된 설아였다. "으읏.
누..누가 보면..." 혹시라도 바람에 치마가 뒤집히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하게 된 설아.
하지만 다행이도 바람은 불지 않았다.
그렇게 겨우 등교해 교실 의자에 앉으며 겨우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다만 시련은 이제 시작이었다.
치마 길이가 너무 짧아 노팬티인걸 들키면 어쩌나 노심초사.
특히 계단을 오르내릴때가 문제였다.
한창 혈기왕성하고 장난이 심할 나이대의 남학생들 아니던가! 그에 혹시라도 치마를 들추면 큰일이었지만 다행이 오늘은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았다. "휴우~ 이제 몇시간만 버티면...
으으~" 하지만 그 몇시간이 문제였다.
하필 수업도중 자신에게 문제를 풀라고 선생님에게 지적을 당해버렸던 것이었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노팬티에 후장구슬을 엉덩이 구멍에 끼운채...
문제를 풀어야 하다니!! 다만 그것뿐이라면 지금까지처럼 조심만하면 될거라 단순히 생각한 설아였다.
하지만 그런 설아의 기대감을 처참히 무너뜨리는 메일이 다시 왔다. 『어때? 즐거웠어? 나도 정말 자지가 발끈 치솟을 정도로 즐거웠어.
후훗.
마침 선생님이 너에게 모두의 앞에서 문제를 풀라고 시키는 좋은 기회가 왔던데...
그래서 내 특제 후장구슬의 즐거움을 너에게 만끽시켜줄게.
너도 분명 즐거울거야.^^』 "에? 도대체 무슨...? 아흑?!!이..이건?!" 설마 후장 구슬이 모두 바이브였을 줄은 꿈에도 몰랐던 설아였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