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할인 백화점 - 완결까지 - 8편 (8/16)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성인소설) 할인 백화점 - 완결까지 - 8편 (8/16)

💬 0 👁 6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CCTV로 자신의 알몸을 보고 있는것 같았다.
그에 흠칫 놀라며 젖가슴과 보지를 양손으로 가리는 신서경이었다.
“그러다 정말 늦어버릴지도 몰라요? 지금 신세경씨는...
아아~ 너무도 음란한 짓을 당하고 있군요.
이러다 그 천박한 백보지가 따여버릴지도 모르겠네요.” “으읏! 가..갈거에요.
그렇게 지적하지 않아도 아..알아서 갈거라구요...!!” 결국 사회자가 신세경을 언급하자 각오를 세로이하고 입술을 질끈 깨물고 대로변을 알몸으로 내달리는 신서경이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음란하던지.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엉덩이가 씰룩거리는 꼴이 제법 천박하게 엿보이고 있었다.
그런 신서경의 느닷없는 노출에 놀라는 시민들...
그런 시민들의 반응에 창피함과 치욕스러움을 느끼는 신서경이었다.
그리고 그런 신서경을 구경하며 환호성을 발하는 VVIP손님들까지...
신서경으로써는 아찔한 상황이 아닐 수 없었다.
“하악...학...
겨..겨우 여기...
으으~” 앞으로 제법 거리가 남았건만 너무도 힘겨워 하는 신서경이었다.
창피함도 창피함이었지만 앞으로 남은 거리에 절망감까지 느껴버리는 신서경이었다.
그렇게 신서경이 지체하는 동안 신세경은 제 2경기를 치루고 있었다. --------------------- 00019 19화 =========================================================================                        --------------------- 18화 정세라의 사정 정세라에겐 불치병에 걸린 여동생이 하나 있었다.
그로 인해 들어가는 병원비만 한해에 1억원 이상...
그러고도 치료가 되지 않는 그런 불치병이었다.
그에 어쩔 수 없이 정세라는 텐프로에 나가 돈을 벌어 오곤 했다.
물론 1차로는 돈이 벌리지 않아 2차 3차를 나가며 몸을 팔곤 했다.
“세아야.
오늘은 어땠니?” “언니...” 매마른 음성...
정세아도 더는 버티기 힘든것 같았다.
하지만 정세라의 하나뿐인 여동생이었다.
그런 여동생이 불치병으로 곧 죽을지도 모른다니...
그건 정세라에게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중 하나였다.
“세아야.
넌 꼭 낫게 될거야.
내가...
내가 낫게 해 줄거니까.
그러니까 넌 걱정할거 없이 치료만 받으면 되는거야.” “하지만 나때문에...
나...
소문 들었어...
언니가...흑...” “아냐! 다 헛소문일 뿐이야.
그저 내가 너무 예쁘니까 그런 쓸데없는 질투는 하는것 뿐인거야.” “그..그렇지만...
흑흑.” 정세라는 화가 났다.
안그래도 아픈 정세아였는데, 또 어떤 계집년이 그런 소리를 한건지...
하지만 사실이라 별다른 말도 할 수 없다는게 짜증나는 점이었다.
실제로 세아가 어떤 이야기를 들었을지 몰라도 거의 사실이었기 때문이었다.
텐프로에 나가며 몸을 팔고 있다.
게다가 그게 그리 싫은 기분도 아니었다.
뭐랄까? 천직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세아에게만큼은 알려지고 싶지 않았다.
“역시 나같은건 죽어버려야 하나봐.
쓸모없는 나같은건...” “정세아 너!! 다신 그런 소리 하지 말랬지!!” “언니...” 버럭 소리를 질러버리는 정세라.
하지만 곧이어 후회를 했다.
아픈 여동생에게 이 무슨 짓이란 말인가? 결국 다시 여동생을 달래며 사실이 아니라고 설득할 뿐이었다.
물론 그런 소문을 흘린 계집을 잡아 보지가 헐어버릴 때까지 남자나 상대하도록 만들 작정이었다.
정세라 자신에겐 그 정도는 쉬웠다.
그야 자신에게 빠져있는 남자가 한둘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그중 한명을 이용하면 그 정도는 아주 쉬운 일이었다.
“어떤 계집인줄은 몰라도...
감히 세아에게 그딴 헛소리를...!!” 이미 그렇게 마음먹고 병원을 둘러보는 정세라였다.
그렇게 탐문하다 자신을 씹고 있는 간호사를 찾게 되었다.
제법 반반한 생김세.
하지만 자신에 비하면 여러모로 못난 편이었다.
역시나 질투심에 그런 되도 않는 짓을 벌이고 만듯 싶었다.
얼굴에 심술이 가득한 여우 상이라 특히 그 모습이 더 부곽되었다.
“호호.
감히 네년이 그랬다 이말이지? 좋아.
그렇게 내게 질투가 나면 나처럼 만들어주지.
호호호~” 물론 자신보다 더 취급이 심하게 만들어줄 생각이었다.
자신이야 텐프로를 다니는 상위 1프로에 근접하는 여성이었다.
하지만 저 간호사는 그게 아니지 않는가! 결국 자신에 못미치는 그런 흔한 계집중 하나였다.
그만큼 취급만 더 심해질거라 생각되었다.
“응.
상현씨 그래.
나도 사랑해.
근데 있지...” 정세라가 어떤 남자에게 전화를 해 간호사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그에 상대는 나름 재미있겠다는듯 정세라의 말에 동조하며 그 간호사를 해치워 주겠다고 대답을 했다.
그렇게 그날이후 그 간호사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소문에는 창녀촌에서 몸을 팔고 있다던가? 혹은 중국으로 팔려가 보지가 헐어버릴때까지 돌림당했다는 소문도 있었다.
“호호호.
이걸로 한년 보냈으니 더 이상 소문이 나지는 않겠지?” 사악한 정세라였다.
물론 정세아에 대해서만 이렇게 과민 반응을 하는 정세라였다.
그만큼 정세아가 너무도 소중한 정세라였다.
그렇게 신세를 망친 계집들이 열댓명이 넘는다던가? “언니...
난 언니가 다른 예쁜 언니들처럼 좋은 직장을 가졌으면 좋겠어.
날 위해 그런...
일까지 안해줬으면 좋겠어.” “호호호.
무..무슨 소리일까? 아..안그래도 이 언니 곧 직장이 생길지도 모르겠어.
그러니 세아가 걱정할건 없을거야.” “정말?!” “으응.
저..정말이야!” 사실이기도 그리고 아니기도 했다.
텐프로는 여전히 나갈 생각이었다.
그 와중에 가끔 들리는 강호섭이라는 기자가 자신에게 일을 하나 맞긴다고 했었다.
조금 고민했지만...
세아를 위해서라도 한번쯤 그런 일을 하긴 해야할것 같았다.
결국 그렇게 강호섭의 제의를 허락해버리고 만 정세라였다.
그 일로 인해 어떤 처참한 지경에 빠져버릴지도 모른채...
“언니...
나 알고 있어...
언니가 사실...
몸을 팔아 내 병원비를 내주고 있다는걸...
흑흑.” 이미 알거 다아는 나이의 정세아였는데 과보호가 심한 정세라였다.
그에 조금은 불만이었다.
하지만 불치병에 걸린 정세아 자신이 할 일은 없었다.
그저 이렇게 가끔 불평하듯 언니를 바른길로 인도할뿐...
자신이 죽고나면 정세라 혼자이지 않던가! 그래서 더 좋은 직장을 가지길 바랐다.
몸을 파는일이 아닌 평범한 그런 직장을...
다만 언니인 정세라가 자신의 말을 들어줄지 그게 문제였지만...
그래도 자신을 매우 사랑하는 정세라이니만큼 자신의 말에 조금이라도 귀 기울여 줄거라 생각하는 정세아였다.
“호섭씨 나 왔어~” “흐흐.
세라구나.
그래.
결국 하기로 했구나?” “응.
한탕 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흐흐~ 당연하지! 좋아.
이걸로 완벽해!” “호섭씨도 참~ 한판 하려고?” “너도 좋아하잖아.
내 자지.” “읏~ 좋아.
오랜만이니까 한판하자.
호호호~” 그렇게 색기를 흘리며 강호섭과 섹스를 하는 정세라였다.
이후 정세라는 신세경과 만나고 백화점에서 알몸으로 쇼핑을 하며 부자들 앞에서 파렴치한 경기를 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결국 자신이 사랑해마지않는 소중한 여동생인 정세아마저 어둠의 구렁텅이에 끌여들이고 만다.
“하윽~ 너무 좋아! 호섭씨 자지는 아앙~ 정말 엄청 커서 좋아! 다른 남자들은 날 이렇게 만족시켜주지 못하는데~ 흐윽~!” “훗~ 후욱! 아아.
나도 세라 네 보지가 정말! 으읏! 이런게 명기라는건가? 흐흐~ 아무튼 세라 네가 제대로만 해주면...
세경이 고년도 꿀꺽~” “아읏~ 아앙~ 내 보지를 맛보면서 흐읏~ 다른 계집 생각하는거야?” “흐흐~ 그럴리가! 내가 지금 집중하는 건 정세라 바로 너야.
읏! 싼다!!” “아앙~ 하으윽~!!” 그렇게 섹스에 열중한 둘이었다. --------------- 00020 20화 양서린의 사정 =========================================================================                        --------------- 20화 양서린의 사정 양서린이 백화점 오너가 되는 건 그다지 별다른 일 없는 그런 일이었다.
경영 수업을 받고 그에 걸맞는 직업을 가진것뿐.
하지만 설마 그 백화점이 그런 백화점일줄은 그 시절 양서린은 몰랐다.
“흐응~ 그렇군요.
제게 백화점 오너일이 주어졌군요.
할아버님도 참~ 저같은게 뭐라고 백화점을 물려주신건지...” 사실 물려줄 사람이 없어서 어지간해선 전문 경영인 아니면 양서린에게 물려지는 수순이었다.
그런 와중에 양서린이 경영수업을 마쳐버렸으니 당연하게도 백화점은 양서린 차지가 되어버린 셈이었다.
그렇게 백화점 시찰을 도는 양서린이었다.
다만 그때까지는 조금 특이한 형태의 백화점이라고 느낄 뿐이었다.
그때는 양서린도 순수했던 시절이었던 것이었다.
강호섭의 자지를 마구 탐하던 음란한 양서린은 그 시절엔 없었다.
“으음...
이 줄은 뭔가요?” “아...
그 줄 말씀이십니까? 그건...
으음.
별거 아니랍니다.
그저 손님들의 질서를 위해 준비된 줄입니다.” “그렇군요.
하지만 이 줄 하나로 그게 가능하겠어요?” “흐흐.
완벽합니다.
그 줄 하나면 어떤 여인이라도 완벽히 컨트롤 가능하지요.” “여인? 아아.
그랬었죠.
이곳은 여인들만을 위한 백화점이라고 했던가요? 명품을 위주로 판매하는...
그리고 그 여인들이 질 좋고 싼 명품을 쉽게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해주는 VVIP손님들이 계시다던가?” “네.
그렇습니다.
이 백화점은 후원을 해주시는 여러 VVIP회원들의 힘으로 이루어진 거죠.
그래서 바깥매장이라면 수백에 호가하는 명품이 이곳에선 90퍼센트 세일등.
거의 수십만원에서 수만원까지 어떤 여인이라도 혹할만큼 저렴한 가격에 명품을 제공하고 있지요.” “그래서야 백화점 운영에 차질이...” “후후.
물론 그것뿐만은 아닙니다.
다만 아직 오너님이 아실 필요가 없는 부분이지요.” “네? 오너인 제가 알필요가 없다니요! 저는 이 백화점의 오너.
즉 주인이에요!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수가 있다니!!” “하지만...
그건 오너의 할아버님이...” “윽...
도대체 왜?” 양서린으로써는 아직 알 수 없었다.
이 백화점에 어떤 비밀이 있는지...
그리고 왜 할아버님이 자신에게 이 백화점을 물려준건지...
아마 그 할아버지란 이전 오너는 알고 있었으리라...
양서린의 음란하고 천박한 본성을...
그래서 이 백화점에 어울리는 오너라고 생각했을 터였다.
다만 아직까지는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는 순수한 양서린이었다.
“으음...
좀 더 이 백화점에 익숙해지면 유언을 전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어쩔 수 없군요.
다만 오너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이실지...” “말해주세요.
저는 이 백화점의 오너랍니다.” 다부진 양서린의 단호한 말이었다.
그에 어쩔 수 없다는듯 양서린에게 유언을 전하는 변호사였다.
그 유언을 듣고 약간 놀라듯 반응하는 양서린이었다.
“넷? 아직 제대로 된 오너가 아니라구요? 설마 뭔가 제가 해야할 일이라도 있는건가요? 완벽히 이 백화점을 소유하기 위해서?” “네.
그렇답니다.
물론 하지 않으셔도 상관 없지요.
다만...
그러면 오너로써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전문 경영인에게 이 백화점이 넘어갈 수도 있답니다.” “윽! 그럼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거잖아요!” 결국 하지 않으면 쫒겨나는 신세였다.
그에 유언에 따라 단계별 심화 학습에 참여하게 된 양서린이었다.
그 심화 학습의 내용도 알지 못한 채...
게다가 치밀하게 계약서까지 존재하는 그런 학습이었다.
중간에 나올수도 없고 끝까지 해 자신의 역량을 어필해야만 했다.
“읏?! 배..백화점에 홀로 쇼핑이라니...
이런게 무슨...?!” 양서린이 시작하게 된 심화 학습...
하지만 양서린으로써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물론 백화점이니 만큼 쇼핑이라는게 가장 중요하다는건 양서린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은 오너인데 이런 단순한 일을 해야만 한다는걸까? 물론 자신도 여자라 명품에 눈이 안갈 수는 없었다.l “호호.
단순한 쇼핑이 아니랍니다.
오너.
자 일단 이 안내서를 읽고 의문사항에 대해 저에게 물어보시면 된답니다~” “응? 탈의실에서 샤워를 끝내고 그대로?” “네.
이름하여 알몸 쇼핑!! 호호호~ 어때요? 두근거리지 않나요?” “읏?! 아..알몸 쇼핑...
다..단순한 쇼핑이 아니었군요...” “네.
그런거죠.
호호호~” 양서린이 생각하는 그런 단순한 쇼핑만은 아니었던 것이었다.
그에 천천히 생각에 빠진 양서린이었다.
하기야 이러니 계약서까지 작성하는 거겠지.
그리고 이게 바로 시련이라는것 같았다.
아마 오너로써의 그 무언가를 측정하는 수단 같았다.
게다가 어차피 백화점의 직원은 모조리 여인이었다.
“으음.
조..좋아요.
어차피 계약서상 중도 포기도 어렵고...
결국 하긴 해야만 한다는거군요.
어차피 해야할거라면 당당해지겠어요!” 당당한 양서린의 선택이었다.
그렇게 약간 긴장을 가지고 탈의실에서 옷을 벗고 샤워를 하게 되었다.
“후우~ 말은 그렇게 했지만...
알몸 쇼핑이라니...
으음~” 묘한 두근거림...
어째서일까? 양서린으로써는 아직 알 수가 없었다.
그러게 시작된 양서린 혼자만의 음란 짜릿한 쇼핑이 시작 되었다.
“으엣?! 그..그럼 이 줄이...
그...” “네.
그래요.
보지기차 줄이랍니다.
호호호~” “그..그래서 그렇게나 확언을...” 확실히 이 줄이라면 질서를 지킬수밖에 없었다.
그것도 일렬로 음란하게...
결국 양서린도 그 줄 위에 올라설 수밖에 없었다.
그에 보지의 갈라진 틈에 줄이 파고들어 조금 괴로움을 느끼는 양서린이었다.
그와 동시에 야릇한 쾌감또한 느껴지기 시작했다.
“아응~ 이..이거 어째서? 나...
그렇게 음란했나?” 아직 한번도 보지를 사용해보지 않은 양서린이었다.
그간 대학을 다니며 경영수업에 바빠 남자친구를 사귀지 못해 아직까지 처녀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에 자신의 본성을 지금까지 눈치채지 못한 양서린이었다.
그런 양서린의 음란함을 수많은 여인을 섭렵하며 알고 있었던 양서린의 조부였다.
“호호호.
오너.
보지에서 애액이 줄줄 흐르고 있네요.” “흣?! 이..이건...
으으...” 얼굴을 붉히는 양서린.
하지만 어쩌겠나? 직원은 사실만 말했는걸...
결국 홀로 부끄러워 하면서 느껴가는 양서린이었다.
그렇게 보지기차의 줄을 따라 쇼핑을 시작했다.
물론 양서린에게는 딱피 필요한 명품은 없었다.
이미 이것보다 더 좋은 명품들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쇼핑을 중단할 수는 없는법.
그래서 직원이 추천해주는 명품을 구경하거나 옷들을 입어보게 되었다.
“이러면 그...
애액때문에 옷이 버릴텐데...” “상관 없답니다.
어차피 그래서 더 비싸게 팔리니까요.” “응? 서..설마?” “네.
VVIP회원들에게 수거되는 옷들이지요.
그들에게 수백배는 더 비싸게 이득을 보고 있지요.
어때요? 이 백화점만의 상술이...” “화..확실히 그정도라면...” 양서린으로써도 납득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자신이 몰랐던 백화점의 비밀을 하나 하나 알아가게된 양서린이었다.
그런 양서린의 음행을 바라보고 있는 모두가 있었으니...
VVIP회원들이었다.
회원들로써는 백화점의 오너를 살펴봐야만 했다.
자신들의 음란한 행위에 동조할것인가를...
결국 흡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회원들이었다.
이전 오너의 호언장담대로 음란하기 짝이 없는 양서린이었다.
여자라서 자신들의 행위에 거부감을 느낄 줄 알았건만...
전혀 아니었다.
되려 더 쾌락에 빠져들고 있는듯 보였다.
“흐흐~ 이번 오너는 우리들의 눈을 더 즐겁게 해주는군.
그래서 저 오너도 따먹을 수 있나?” “큭큭.
아무렴.
오너잖소.
뭐...
오너가 원하게 된다면 그리될지도.
흐흐~” 결국 오너인 양서린마저 따먹고 싶어하는 VVIP 회원들이었다.
그렇게 양서린도 알지 못하는 사이 양서린의 음란한 알몸은 VVIP회원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었다.
“하윽...
아앙~ 조..좋아.
이..이제 알겠어.
흐윽!” “호호.
오너에게 남자의 자지가 필요할것 같군요.
어때요? 자지를 맛보겠어요?” “읏...
그..그건...” 아직은 처녀라 망설이고 있는 양서린이었다.
하지만 이미 쾌락을 느낄대로 느끼고 있는 양서린이었다.
이제 그런 인내심도 얼마 남지 않아 보였다.
그리고 그때 개조자지남이 양서린의 눈앞에 다가왔다.
“자.
오너 이 자지남들을 보세요.
개조되어 자지를 쑤셔대는걸 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인성조차 없는 그런 자지남들이랍니다.
오너의 음란한 보지를 잔뜩 쑤셔줄수 있는 그런 물건인데...
맛보고 싶지 않으신건가요?” “아흑~ 마..맛보고싶어.
으읏~ 자지를...
자지를 내 보지에 마구 쑤셔넣고 싶어!!” 결국 스스로 원하게 된 양서린이 자지남들의 자지를 탐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점점 자신의 본성을 찾아가게된 양서린이었다.
그리고 백화점의 오너로써 자신을 확실히 어필하게 되었다. ----------------- 00021 21화 =========================================================================                        ----------------- 21화 강호섭의 사정 강호섭에겐 정말 마지막 기회나 다름없는 기회였다.
운좋게 알게 된 소스라고 해야할까? 그에 이렇게 사전작업에 열중인 강호섭이었다.
일단 잠입을 위해선 성능이 좋은 카메라와 통신 수단이 필요했다.
그에 이렇게 용산을 찾게 되었다.
“자.
이게 바로 그 물건이지.
흐흐~ 화질 대박이지 쌍방향 통신까지! 게다가 극초소형! 송출범위까지! 어때? 이거라면 댁이 원하는 바를 완벽히 충족시키는데...” “그래서 얼만데?” “다섯장만 줘.
두개에 열장.” “큭..
너무 비싸잖아!” “그야 당연하지 어디가서 이 성능대로 나오는 물건 있으면 가져와 보든가.
돈 없으면 꺼져.” “쩝...
빌리는건?” “어허! 이게 무슨 중고로 팔리는 물건인줄 아나.
물론 빌리는것도 되긴 한데...
하루 10만원이야.
일주일에 백만원.
어때?” “큭...
좋아.
그걸로 하지.” “물론 두개니까 하루 20만원이네.
흐흐~” “컥! 제길...
도둑놈의 자식.” “그래서 싫다고?” “누가 싫다고 했나? 어서 주기나 해!” 결국 아주 비싸게 일주일정도 장비를 빌리게 된 강호섭이었다.
그렇게 겨우 준비 한가지를 끝내고 이제 게스트를 섭외해야 할 시간이었다.
일단 봐준 여인중 나름 자신에게 빠져있는 여인을 선택할 작정이었다.
그녀의 이름은 정세라.
나름 텐프로에서 잘나간다던 여인이었다.
근래에 몇번 섹스를 하며 만난 사이라고 해야할까? “여어~ 세라야 여기야.
흐흐~” “흥~ 저번에 만나달라고 했을땐 연락도 안하더니 어쩐일이야?” “흐흐.
그야 일거리 하나 물어왔지.
이게 다 세라 널 생각해서 가져온 일거리야.
어때? 할래? 하기 싫으면 딴여자를 찾아보고.” “읏! 누가 안한대? 그래서 무슨일인데?” “흐흐.
별거 아냐.
그냥 세라 네가 누구랑 어딜 잠입해주면 되는건데...
그 일이 대박이거든.
너도 소문은 들었지? 거의 공짜나 다름없이 명품을 파는 백화점 말야.” “아아.
거기? 설마 아는거야? 어딘데? 나도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정말 잘됐다.
호호~” “이거 명품에 눈돌아가는건 어느년이나 같다니까.
큭큭.” “그래서 어디라는건데?” “아아.
일단 내 말좀 끝까지 들어.” 그렇게 강호섭이 계획을 정세라에게 말했다.
그러자 살짝 뿔이난듯한 정세라.
설마 자기 말고 딴년에게 한눈을 팔고 있을 줄이야.
하지만 그걸 탓하기엔 자신의 처지도 그리 좋지는 않았다.
자기도 딱히 강호섭하고만 섹스를 하는건 아니지 않던가.
이남자 저남자 올라타긴 자신또한 마찬가지였다.
결국 명품이라는 소리에 혹해 어쩔 수 없다는듯 고개를 끄덕여 하겠다고 해버리는 정세라였다.
“좋았어! 그럼 그렇게 해주는거다?” “바로 갈려고? 섹스는?” “흐흐~ 일단 이 일부터 끝내고...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았나?” “읏~ 그야...
호섭씨 자지만큼 좋은 자지는 드물어서...
호호.” 아주 약간 부끄러워하듯 그렇게 말하는 정세라였다.
그만큼 강호섭의 자지가 만족스러웠던것 같았다.
그러니 이렇게 손님이 아닌데도 만나는거겠지.
그렇게 정세라와 헤어지는 강호섭이었다.
마음같아선 한판 땡기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일주일안에 모든 일을 끝내려면 이것저것 할일이 많았기 때문이었다.
“국장님도 참...
소스를 준건 고마운데 일주일 안에 실마리를 잡으라니...
나보고 어쩌라고?” 아마 방송국 보도국장에게 해당 소스를 얻어들은것 같았다.
강호섭도 나름 감이 있어 조금 찝찝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
소스가 소스이다 보니 어쩔 수 없었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