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할인 백화점 - 완결까지 - 7편 (7/16)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성인소설) 할인 백화점 - 완결까지 - 7편 (7/16)

💬 0 👁 4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다 정말 복상사 하지 않을까 걱정이었지만...
강호섭으로써는 나름 호강을 하는 중이었다.
“이거 참...
저년만 아니면 딱히 불편함도 없는데...
크윽! 또다시 해야할걸 생각하니 이대로 죽어버렸으면 좋겠군.
물론 세경이 백보지부터 따먹고 말이야.
흐흐~” 이미 정신줄을 반쯤 놓은듯한 강호섭이었다.
하기야...
이정도로 시달렸으니 그런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렇게 연신 신세경의 음란한 모습을 감상하는 강호섭이었다.
“아읏~! 배..뱃속이! 흐윽 더..더는 안되요! 아흑! 가득...하악! 가득차버렸어요!!” “흐흐! 내 좀 더 채워주도록 하지.
킥킥.
천하의 신세경이 이런 꼴이라니.
날 기억하고 있나? 네년때문에 제법 고생한 참이었지.” “읏?! 다..당신은...?!” 아마 신세경으로 인해 제법 곤란한 지경에 처한 사장들중 하나인것 같았다.
그래서 더 처참하게 신세경의 엉덩이 구멍을 쑤시는 참이었다.
“흐흐 기억은 하고 있는가보군.
그래? 이렇게 내 아래 깔린 소감이 어떤가? 내 이런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지.
네년이라면 끝내 이곳까지 오게 될줄 알았어.
흐흐~” “으읏...!” 비참한 기분에 처한 신세경이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시합은 여전히 속행되고 있고 남자는 연신 자신의 엉덩이 구멍을 유린하고 있는데...
결국 참지 못하고 다시 교성을 질러대는 신세경이었다.
“하하하.
결국 네년도 다른 계집들과 별 차이없는 보지 대주는 년일 뿐이지.
이딴 명품이 그리 갖고 싶었나? 내 잔뜩 주고 네년의 보지를 사도록 하마.
흐흐흐~” “이런이런~ 그 상품은 저희것 이랍니다.
아직까지는요.
호호호~ 다시 사용하시고 싶으시면 따로 연락을 해 주세요.
사장님~” “흐흐.
내 그러도록 하지.
이년이 출품되면 꼭 내게 연락해주기 바라겠소.” “당연하지요.
하지만 경쟁율이 제법 쌜건데...
괜찮겠어요?” 이미 자신의 백화점 물품이라는듯 신세경을 평가하는 사회자였다.
하기야.
이렇게 까지 천박하고 추잡한 꼴을 보였으니 고개를 들지 못하긴 할터였다.
결국 어찌됐든 백화점에 귀속될 귀중한 상품이 될 신세경이었다.
그건 신세경이 이 경기를 이겨도 그렇게 될 상황이리라.
그거야 신서경이 있지 않던가! 이번엔 신서경을 빌미로 신세경을 다시 사로잡을 터인 백화점이었다.
“아흣! 꼭...
아앙~ 꼭 이겨서 으읏! 이곳을 무..무사히 벗어날거라구요.
으으! 그..그때 두고봐야 다..당신...!!” 악의를 품은 신세경.
하지만 과연 그녀가 이 백화점을 벗어날 수 있긴 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불가능해 보였다.
약속은 필히 지킨다지만...
과연 정말 그럴지는 미지수였고, 다시 함정을 놓을지도 몰랐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고발을 하는건 계약서상 불가능 하기도 했다.
고발하면 다시 또 이런 신세가 될 터였다.
그걸 아직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신세경이었다.
“이제 거의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군요.
자 그럼 두 천박하고 추잡한 계집이 얼마나 더 참아낼 수 있을지 지금 바로 내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기 상품은 둘중 하나의 음란하고 천박한 보지가 되겠습니다! 하룻동안 마음껏 그 보지를 사용하고 되돌려 주시면 된답니다.
호호호~” “우오오! 난 정세라 년에게 걸지!” “무슨소리.
세경이란 년도 나름 힘내고 있잖는가! 난 세경이 년에게 걸겠소!” 그렇게 시작된 열띤 도박의 열풍이었다.
그에 또다시 굴욕을 느끼는 신세경이었다.
정말 어디까지 바닥으로 처박아 넣을 작정이란 말인가! 이런 식이라면 후유증 또한 대단하리라 생각 되었다.
아마 이겨내더라도 정신적으로 뭔가 문제가 생길지도 몰랐다.
그만큼 추잡하고 천박한 상황이었다. -------------------- 00017 17화 =========================================================================                        -------------------- 17화 시합은 막바지로 향하고 있었다.
더는 부풀어 오를 수 없을 지경까지 부풀어 오른 정세라와 신세경의 아랫배였다.
이제 한방울만 더 들어가도 뻥 하고 터져버릴것처럼 부풀어 오른 그런 모습에 모두의 환호성이 들려오고 있었다.
“흐윽! 버..버텨내야해.
아흑!” 버텨내려 안간힘을 써대는 신세경.
그리고 애써 힘들지 않은척 여유를 부리는 정세라였다.
하지만 이미 그 고운 이마에는 땀방울이 셈솟고 있었다.
VVIP회원이 자지를 빼내는 즉시 힘차게 뿜어버릴것 같은 그런 아찔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둘이었다.
그렇게 다시 여러 VVIP회원들을 상대하는 신세경과 정세라였다.
이제 그 엉덩이 구멍이 너덜너덜 해질것 같은 느낌이었다.
“아읏! 더..더는 안돼...!” 결국 파탄을 일으킨건 정세라였다.
1 2차 경기에 너무 체력을 소진한듯 힘겨워 하며 괄약근을 조이고 있었지만 조금씩 엉덩이 구멍을 비집고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이제 더는 무리였다.
그에 비하면 그래도 여유가 있는 신세경이었다.
결국 마지막을 성대하게 장식하는 정세라.
“시..싫어어어어~!!” 아무리 정세라 라도 추잡한 모습을 남자들에게 보이긴 싫었는지 그렇게 비명을 질러대며 힘차게 정액을 마구 뿜어대고 있었다.
그리고 곧이어 신세경마저 배출의 쾌감을 느껴가고 있었다.
“하으윽! 나..나와버려! 아앙~” 결국 아주 긴밀한 시간차로 정세라가 먼저 뿜고 이후 신세경이 추잡하게 정액을 뿜어버리고 말았다.
그로인해 결국 제 4경기의 승자는 신세경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하으읏~ 그..그래도 이..이겼어.
아아...! 서경아...
어..언니가 해냈어.
무..무승부...
흐으읏~!” 추잡한 액체를 줄줄 흘려대며 기쁨에 겨운 신세경이었다.
하지만...
이 경기에 과연 무승부가 무슨 소용일까? 애초에 무승부라는걸 인정해 줄까 그게 걱정이었다.
“아아...
져버리고 말았어...
언니 추..축하해.
비록 무승부지만...
정말 잘해낸것 같아.
결국 처녀 백보지를 지켜 냈구나.” “하읏~ 아앙.
고..고마워 세라야.
네가 아니었으면 이 승부...
패배해버렸을지도 몰라.
나...
아고 있었어.
세라 네가 날 위해 무승부로 만들었다는걸...
정말 고마워.
세라야...” “저..전혀 그런거 아니거든...! 그..그저 언니가 잘한것 뿐이야.
그..그러니 그런소리 하지도 마!” “응? 으응.
아..알았어.
세라야.” 그나마 없는 눈치에 세라의 호통을 알아듣는 신세경이었다.
하기야 승부조작으로 인해 몰수패를 당해버릴지도 모르지 않는가! 결국 둘만의 비밀로 간직하기로 한 신세경과 정세라였다.
하지만 곧이어 들려오는 사회자의 설명에 좌절하고 만 신세경과 정세라였다.
“호호호.
결국 제 4경기는 신세경씨의 천박한 엉덩이구멍의 승리군요.
최종 결과는 그래서 무승부...
결국 승자가 없는 승부가 되어버렸네요.
이걸 어떻게 하죠? 호호호~” “우우~ 그게 뭔가! 마지막 경기라도 해서 승패를 결정하라!!” “결정하라!!” VVIP회원들의 요구가 이어졌던 것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승부는 하지 않으려는듯 사회자가 나서서 정리하듯 말하기 시작했다.
“자.
결국 무승부로 인한 패배! 그렇습니다! 승리가 아니면 무조건 패배인거죠! 세상 참 편하게 살려고 하는 두 계집이군요.
호호호~” “읏?! 그..그런!! 그..그런게 어..어딨어요!!” “호호.
어딨긴 어딨나요.
여기있죠.
결국 두 분 모두 패배를 이룩해 소중한 여동생과 친척동생에게까지 피해를...
아아~ 너무 슬퍼요.
둘중 한명정도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나 싶었는데...
이렇게 되면 둘 모두의 보지가 너덜너덜...
게다가 두분의 친인의 보지마저 너덜너덜...
결국 끝장나게 되어버렸네요.
호호호~” 그런 사회자의 말에 절망감을 느끼는 정세라와 신세경이었다.
결국 저 사회자는 알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정세라는 최선을 다해 승부를 조작해 봤지만...
결국 둘 모두...
아니 넷 모두를 절망의 구렁텅이에 집어넣은 결과가 되어버리고 만듯 했다.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는 최악으로 다가왔던 것이었다.
“자 그럼 패배하신 두 추잡하고 음란한 계집들을 위해 특별 게스트를 모셔 보도록 하죠.
정세라씨에겐 바로 이 자지남들! 특별한 약품을 이용한 육체개조 그리고 정신개조를 이용해 어떤 명령이든 듣게 만든 자지남들입니다! 그 거대한 자지를 보고 있자니 제 보지도 젖어버리는듯 하군요! 아흣~ 이러면 안되는데.
호호호~” “히익?! 아..안돼...!!” 아무리 정세라라도 역시 저 큰 자지남들의 자지는 무리였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승패는 이미 갈려버렸는데...
무승부로 인한 패배...
둘 모두의 패배였다.
그렇게 자지남들에게 둘러쌓여 구멍이란 구멍에 큰 자지들을 끼우게 된 정세라였다.
그 모습이 어찌나 추잡하고 음란하던지 VVIP회원들의 자지가 잔뜩 발기되고 있었다.
물론 이미 발기하고 딸치고 있던 VVIP회원들도 부지기수였다.
“그리고 신세경씨에게 배당된 특별 게스트는 신세경씨가 다니는 직장의 방송국보도국장님이십니다! 직장 상사에게 그 백보지를 대주게 되다니! 이거 참 영광이 아닐 수 없군요! 호호호~” “핫?! 구..국장님이 어..어째서...?” “흐흐.
결국 세경이 네년이 일을 벌였구나.
뭐 호섭이 녀석이 부추긴 거겠지만...
아무튼 정말 잘 된것 같아.
네년의 그 음란하기 짝이 없는 백보지를 언젠가는 한번 따먹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내게 기회가 주어지다니.
흐흐흐~” “으으...
구..국장님...” “그래서 내 말했잖나.
사회부 기자를 하려면 적당히 보지도 대줄줄 알아야 한다고.
근데 감히 그런 내 충고를 무시하고 날 고소해? 이 백보지 잡년! 내 내년의 백보지에 내 거대한 자지를 쑤셔박아 주도록 하마!” “으읏...! 시..싫어...!!” 도망치려는 신세경.
하지만 이미 체력이 모조리 방전된 상태였다.
결국 양 다리를 붙잡혀 거꾸로 들려버린 신세경이었다.
그리고 그런 신세경의 백보지에 고개를 처박고 음란하게 젖은 백보지를 천박하게 할짝이는 보도국장이었다.
“츄릅~ 쩝쩝! 이거 애액이 제법 맛나구나.
흐흐~ 이걸위해 내가 네년을 궁지로 몰아넣었던 게지.
큭큭큭.
결국 이렇게 내 뜻대로 여기까지 몰려버리고 말았구나.
흐흐흐~” 아무래도 시작인 이 보도국장으로 인해 시작된 일인것 같았다.
강호섭이 이 백화점에 대해 알게 된것도 이 보도국장이 귀뜸해줘서 알게 됐는지도 몰랐다.
그렇게 마구 백보지를 유린당하는 신세경이었다.
정말 처참한 지경에 처하게 된 신세경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럼 내 거대한 자지를 쑤셔박아주도록 하마.
크흐흐~” “히익?! 아..안돼! 아..안돼요.
국장님.
으흑! 제..제발...!!” “안돼기는 무슨! 에잇!!” “꺄악~!! 아..아파요! 아악!!” 결국 백보지를 관통당하게 된 신세경이었다.
그렇게 신세경의 처녀를 가져가게 된 보도국장이었다.
결국 이렇게 될것을 왜 그토록 지켜냈던건지...
너무도 허무한 결과에 신세경이 넋이 나가버린것 같았다.
“킥킥.
이년 좋아 죽는구나.
흐흐~” 고통.
그리고 이어진 야릇한 쾌감.
이미 쇼핑을 하며 그리고 경기를 치뤄내며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신세경이었다.
그런와중에 이렇게 백보지에 자지가 쑤셔졌으니 결국 더욱더 큰 쾌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점점 천박한 계집년이 되어가는 신세경이었다.
신세경은 스스로도 모른 채 이미 음란하고 야릇한 신음성을 발하고 있었다.
“아읏! 하앙~ 시..싫어.
하으응~ 그..근데 어째서 흣! 기..기분이.
아아앙~” “호호호 결국 음란하고 천박한 백보지의 처녀가 보도국장님에게 따이고 말았군요.
그런 와중에도 천박한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 음란한 신세경씨군요.
아아~ 얼마나 음란하면 저런 신음소리를 낼까요? 강간당하듯 당하는데도 그걸 즐기고 있다니!! 역시 백보지년들은 천박한것 같네요.
호호호~” 사회자의 해설에 환호성을 발하는 VVIP손님들이었다.
그리고 그런 VVIP손님들의 환호성에 답하듯 좀 더 거침없이 신세경의 백보지를 유린하며 여유를 부리는 보도국장이었다. ---------------------- 00018 18화 =========================================================================                        ---------------------- 18화 각자의 사정 -01 신서경의 사정 알몸의 바디페인팅 중인 신서경에겐 사정이 있었다.
사실 그간 평범한 생활을 해 왔다고 자부하는 신서경 이었다.
하지만 어느날 친척 언니인 신세경에 대해 이야기를 할게 있다는 사람들이 찾아오면서 불행이 시작 되었다.
물론 그 이전도 그리 행복한 삶은 아니었지만 의지되는 친척 언니인 신세경으로 인해 나름 만족하며 살고 있던 참이었다.
“언니...
내가 구해줄게...” 그날은 정말 특별할 것 없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휴일이었다.
그때 찾아온 사람들이 있었으니 자신들을 어떤 백화점의 직원이라고 하는듯 했다.
딱히 상관하려 하지 않았지만 대뜸 신세경에 대해 이야기를 할게 있다고 해서 결국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자신의 단칸방으로 들인 참이었다.
“흐응~ 이게 서민들의 삶인가 보군요.
이렇게나 예쁘장한 여자아이가 겨우 이런 단칸방에서...” 그런 여인의 평가에 나름 오싹한 기분이 드는 신서경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는 어떤 디스플레이 화면을 보여주며 절정으로 치닫기 시작했다.
그건 신세경의 부끄러운 모습이었다.
알몸으로 백화점으로 보이는 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신세경...
물론 처음엔 그저 파렴치한 여성의 영상이라고 치부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신세경의 특징이 엿보여 결국 인정하고야 말았다.
“이..이건...?!” “호호.
역시 금방 눈치챈것 같군요.
네.
그래요.
신세경씨의 파렴치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죠.
어떤가요? 신세경씨가 이렇게 음란한 꼴로 돌아다니는 모습이...” “읏...
어..어째서 세경언니가...!” “그야...
당연히 신서경씨를 위해서겠죠.
대략 알아봤는데...
제법 쪼들리는 삶을 살고 있더군요.
아마 이 방도 신세경씨가 어느정도 보태줘서 얻게 되었다죠? 그리고 매 달마다 생활비로 다만 얼마라도 주고 있다던가? 결국 신세경씨에게 빌어먹는 처지였군요.” “읏...!” 참혹하리만치 엄정한 평가였다.
물론 사실이 그러긴 했다.
아직 성인이 되지 못한 신서경이었다.
물론 얼마 후면 직업을 가지고 그간 받아왔던 금전적인 도움에 보답을 해 줄 생각이었지만...
그런 여인의 박한 평가에 움츠러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이 영상은...?” “호호.
서경씨도 들어 봤을거에요.
도시괴담처럼 들려오는 소문을...
아마 명품을 아주 값싸게 살 수 있는 백화점이 있다고 소문이 났을텐데...
물론 그만큼 제한이 심하긴 하지만...
아무튼 사실이란거죠.” “읏...
설마...?” “네.
그런거랍니다.
신세경씨도 명품이 탐이났던지 이렇게 부끄러움도 모르고 알몸으로...
하지만 운이 나쁘게도 계약사항을 어겨버렸지 뭐에요? 결국 얼마 후면 붙잡혀 치욕스러운 꼴을...” “그..그런!!” 대충 사정을 알게된 신서경이었다.
아무래도 자신을 위해 무리하다가 그리 된 듯 했다.
애써 귀를 막고 있었지만...
친척들을 통해 소문을 들어왔지 않던가.
사회부 기자에서 좌천당해 연예부 기자가 되었다고...
그만큼 벌이마저 시원찮해 졌을터였다.
그런 와중에도 매달 들어오는 생활금은 여전했다.
“뭐...
그런거죠.
그래서 이렇게 신서경씨에게 제의를 하기위해 왔답니다.
어때요? 구미가 당기나요? 이후 파렴치한 꼴이 될 신세경씨도 구하고...
본인도 한몫 단단히 벌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세경언니를 내가...” 여인의 말에 귀가 솔깃한 신서경이었다.
그간 너무 미안했는데 드디어 보답할 기회가 생기지 않았던가! 결국 대번에 어떤 일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승락해버린 신서경이었다.
그에 결국 이렇게 신세경대신 2호점으로 향하기 위해 준비하던 참이었다.
“으읏~ 그..그래도 너무 부끄러워...” 설마 이런 일일줄은 몰랐던 신서경으로써는 매우 부끄러운 상황이었다.
바디페인팅을 꼼꼼히 해서 부끄러움이 덜하긴 했지만...
그래도 가까이서보면 알몸인걸 눈치챌정도는 됐다.
결국 최대한 인파를 피해서 2호점에 도착해야만 하는 미션이었다.
“그래.
나..난 할 수 있어.
세경이 언니도 저렇게 날 위해서...” 화면 한켠으로 보이는 처참한 지경의 신세경...
신세경은 이미 제 1경기를 시작하고 있었다.
물론 이때 신서경은 자신 또한 촬영되고 있다는 건 알지 못했다.
설마 이 모든게 치밀하게 진행된 함정이라는 걸...
서로를 인질로 사용한 그런 상황이었다.
“자.
그럼 천박한 계집여러분 출발선에 서 주십시오.
출발 간격은 5분이 되겠습니다.
번호를 부르면 출발해 주세요.
호호호~” 그렇게 사회자의 알림음이 스피커를 통해 나오고 있었다.
그에 긴장하며 땀을 약간 흘리는 신서경이었다.
2호점까지의 거리는 약 10킬로미터라고 했었다.
도착까지의 제한시간은 약 10시간정도...
제법 많은 시간을 주고 있어 나름 안심인 신서경이었다.
다만 걸어가기엔 장애물이 너무도 많은 구간이라고 해야할까? 사람들이 북적이는 그런 거리였다.
아무리 숨는다고해도 절대 숨을 수 없는 그런 거리랄까? 그렇다고 주변으로 빙~ 돌아가면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할 그런곳에 2호 백화점이 위치해 있었다.
결국 대중교통이나 지하철을 타야만 하는 상황.
하지만 손에 들린 건 아무것도 없었다.
완전한 알몸 그 자체.
무임승차를 하던 어떤짓을 해서든 돈을 벌어 여비를 마련해야 할 상황이었다.
“세경이 언니.
기다려줘.
내가 기필코 그런 추잡한 상황에서 빼내 줄테니까...!” 그간 도움을 받아왔던 신서경으로써는 신세경이 처참하게 굴려지는게 너무도 싫었다.
지금도 가위바위보를 하며 남자들의 더러운 자지를 입에 물고 있지 않던가! 많이 늦은 상황이었지만 그나마 아직 보지까진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자신이 알기로 신세경은 처녀였다.
그것도 제법 희귀하다는 백보지의 처녀...
아마 백보지라서 남자를 사귀기 꺼려한 것 같았지만...
아무튼 자신과 같은 처녀이지 않던가! 그런 신세경의 처녀만큼은 지켜주고 싶은 신서경이었다.
그렇게 절치부심하며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신서경이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신서경씨만 출발 하시면 되겠군요.
다른 계집들은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스스로 파렴치한 꼴을 자처해버렸는데 역시 신서경씨는 다르군요.
난이도가 가장 높은 알몸 바디페인팅 이라니! 그러다 보지가 따이면 어쩌려고..
뭐 제일이 아니니까.
그건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겠죠.
그럼 신서경씨 출발 해주세요~” “읏...! 나..난이도?” 전혀 알지 못했던 신서경이었다.
설마 알몸 바디페인팅이 그리 난이도가 높을 줄이야.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선택을 해버린 상황인걸...
결국 그대로 길거리에 방치되고야 만 신서경이었다.
그런 길거리엔 사람들이 제법 많았다.
역시 극악의 난이도 답달까? 그에 잔뜩 움츠러들며 방치된 골목길의 쓰레기통 뒤로 숨는 신서경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신서경의 고난...
과연 그런 신서경의 고난을 신세경은 알고 있을까? “조..좋아.
저기까지만 가면...
으읏!” 아직은 조금 쌀쌀한 날씨.
그런 날씨에 알몸 바디페인팅 상태로 길거리를 배회해야 하다니 절로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 신서경이었다.
“읏...
젖꼭지랑 보지가...
아..안돼...!” 얼마 가지도 못했는데 벌써 페인팅이 벗겨지고 있는 신서경이었다.
아무래도 바디페인팅 전용 물감이 아닌 일반 물감을 사용해 바디페인팅을 해준것 같았다.
그에 속았다고 생각되는 신서경이었지만 이미 경기는 시작된 상황이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그대로 경기를 진행해야 하는 신서경.
그에 각오를 다지며 조금씩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했다.
그런 신서경의 주위를 맴도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아무래도 백화점에서 나온 직원들인것 같았다.
물론 그런 사람들을 신서경은 전혀 눈치 챌 수 없었다.
“하악...학...
더..더는 무리야.
여길 건너야 하는데...
으으~” 반대편 인도까지 건너가야 하는 상황.
하지만 자신은 이미 바디페인팅도 벗겨져 버려 완벽히 알몸이나 다름없었다.
결국 사람들에게 자신의 알몸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
하지만 아직 신서경은 거기까지 각오가 서지 않고 있었다.
“호호호.
신서경씨 어서 지나지 않으면 시간이 모자를지도 모르겠네요.
자 모두에게 음란한 모습을 보여주며 어서 저 거리를 지나가 버리세요.” “읏? 어..어디서...?!” “나눠준 팔찌의 기능이랍니다.
물론 주변에 있는 CCTV로도 현재 상황이 생중계중이기도 하지요.
지금도 신서경씨의 음란한 보지가 보이고 있군요.
호호호~” “으읏...!” 전혀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
팔찌는 통신용 혹은 지시사항 전달용인듯 했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