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할인 백화점 - 완결까지 - 4편 (4/16)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성인소설) 할인 백화점 - 완결까지 - 4편 (4/16)

💬 0 👁 6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의 외유잖아요.
게다가 저 남자의 자지...
제법 실하더군요.
일단 한번 맛볼 생각이기도 하고...
츄릅~” 음란한 소리를 잘도 지껄이는 오너라는 여자였다.
그렇게 강호섭이 모르는 사이 거의 근접한 여성과 그 보디가드 들이었다.
이미 그 보디가드 들마저 오너라는 여인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는듯 어쩐지 눈빛이 몽롱해져 있었다.
게다가 자지는 또 얼마나 부풀어 있던가? 아마 상상속에 그 오너를 한껏 취하고 있을지도 몰랐다.
물론 이 오너라는 여자라면 그것마저 즐거워 할것 같긴 했지만...
“그럼...
어디 한번 만나보기로 하죠.
앞장 서세요.” “알겠습니다.
오너!” 9화 “호호호 안녕하신가요.
강호섭씨.” “헙?! 누..누구?!” “호호호~ 그렇게 놀랄 필요 없어요.
그저...
당신이 지금 감청중인 백화점의 오너랍니다.” “쿨럭.
서..설마 날 죽...” “어머~ 그런 무서운 소리 하지 마세요.
아읏~ 이 냄새...
정말 향긋하군요.
호호호~” 강호섭에게 눈을 흘기며 그렇게 말하다가 차량 안에서 풍겨져 나오는 진한 정액의 냄새에 몽롱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오너 여성이었다.
“그렇다면...? 아니 일단 자기 소개부터 하는게...
흐흐.” 나름 눈치 하난 빠른 강호섭이었다.
오너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성이 당장에 자기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거라는걸 눈치채고 나름 여유를 부리는 강호섭이었다.
게다가 이 여성...
뭐랄까? 꽤나 음란한 모습이라고 해야하나? 색기가 흘러 넘치는게 한번 맛보고 싶은 그런 여성이었다.
“어머 내정신좀 봐.
이름부터 소개를 했어야 하는데 호호호~” “흐흐.
그래서 이름이 뭐요?” “흐응~ 양서란 이라고 해요.
친밀하게 서란누이~ 라고 불러줘도 상관 없답니다.” “커험.
그..그래도 되는거요? 서..서란 누이.
흐흐~” 뭔가 일이 벌어질것만 같은 강호섭과 양서란이었다.
물론 이미 일은 벌어지고 있었다.
어느세 다가온 양서란이 강호섭의 아랫도리를 만지작거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헙?!” “호호호~ 뭘 그리 놀라고 그래요.
자.
차분히 심호흡을 하세요.
그리고 어서 자지를 더 발기 시키세요.
아니면...
제 젖가슴이나 보지를 보고 발기할 생각인가요?” “으읏.
그..그러면 나야 좋소만...
이거 원...
정신을 차릴 수 없네.
흐흐~” 정신줄을 쏙 빼듯 양서란이 강호섭을 유혹해 나갔다.
백화점의 오너로써 오긴 한건지 궁금할 지경의 양서란이었다.
설마 그저 강호섭의 자지가 탐나서 온게 아닐까? 하지만 그건 아닐거라 생각되었다.
백화점의 오너가 할짓이 없어 이러겠는가? “호호호.
그저 단순한 유흥 이랍니다.
어때요? 제 젖가슴 예쁘지 않나요?” “허업! 저..정말 탐스러운...
크흡! 자..자지를 그렇게 쥐면...!!” 터질듯 부풀어 오른 강호섭의 자지를 한손으로 그러쥐는 양서란이었다.
그렇게 차량안이 후끈 달아오르는듯 했다.
“츄릅~ 아아.
이 맛...
역시 기대하던 그런 맛이에요.
자.
어서 정액을 쏟아내 보세요.
제가 이렇게 기다리고 있잖아요.
츄릅~ 우물 할짝~” “어헉! 대..대단해! 크흡! 이..이거 정말...
으윽!!” 안그래도 기력이 후달리는 강호섭이었다.
하지만 후회해도 늦었다고 해야하나? 이미 양서란으로 인해 다시한번 기력이 쪽쪽 빨려나가는 강호섭이었다.
“커헙! 주..죽을것...
으윽!” 강력한 흡입력.
실로 대단한 혀놀림이었다.
역시나 백화점의 오너 다운 혀놀림이랄까? 이미 보디가드들은 자신들의 자지를 부여잡고 나름 싸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들이었다.
아마 한번씩 다들 양서란의 입보지를 맛본적이 있는듯 했다.
상상만으로도 쌀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말이다.
푸슉! “우물우물..
꿀꺽~ 푸하~ 아아.
정말 맛있는 정액이었어요.
이제 제 보지를 맛볼 차례예요.
제발 당신은 버텨주길 바래요.
호호호~” 설마 복상사 시키려는 음모인걸까?! 어쩌면 그럴지도 몰랐다.
강호섭은 이미 기진맥진한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 이런 명기중에 명기인 양서란의 보지를 맛보게 되면...
필시 복상사 하지 않고는 못배길지도 몰랐다.
“커윽! 자..잠시만...!! 으윽 나..나도 기력좀 차..찾고 합시다.
서..서란 누이.” “호호호~ 겨우 이정도 가지고 기력이 빠진건가요? 아아~ 실망이에요.” “크흡~ 그..그야...
모처럼만에 좋은 구경거리를 보느라...
험험.” “아아.
저 여인 말이군요.
호오? 백보지...
확실히 그건 특별하죠.
아마 제법 가격이 쌜거에요.” “응? 가격...? 설마?!” “호호호.
호섭 오라버니가 이렇게 걸렸는데...
저 여인이라고 가만 놔둘리가 없잖아요?” “큭.
그..그건...
세경이 백보지는 내가!!” “아앙~ 그럴 목적이었군요.
난 또...
백화점에 대한 사회고발을 준비하는 줄 알았잖아요.” “컥...
으음...” 할말이 없어진 강호섭이었다.
이미 자신의 신상목록이 백화점에 넘어간걸 눈치챘기 때문이었다.
이제 이 백화점 오너인 양서란에게 처분을 맞길뿐...
물론 잘만하면 적당히 떠넘길 수 있을리라 생각하는 강호섭이었다.
그야 이렇게 자신의 자지를 맛보는 양서란이지 않던가! 그렇다면 양서란을 만족시키고 딜을 걸어보는게 어떨까? 그런 생각에 빠져든 강호섭이었다.
강호섭으로써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었다.
섹스 하나 만큼은 자신 있지 않았던가!! 그런 만큼 양서란을 만족시켜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강호섭이었다.
다만...
지금은 조금 문제랄까? 수십...아니 백수십차례는 딸을 친 상황 아니던가...
그정도면 천하의 정력가 강호섭이라도 문제가 심각했다.
잘못하면 복상사 잘해야 본전...
그정도 수준이랄까? “흐응...
뭐 이미 다 알고 있었어요.
저 신세경이라는 여인에 대해서도 그리고 정세라 라는 텐프로 여성에 대해서도...
마지막으로 강호섭 당신에 대해서도 말이죠.” “크윽...
그래서 날...
어쩔거요?” “그야...
절 만족시켜주신 이후에 말해 주도록 할게요.
호호호~” 결국 양서란을 만족시켜주긴 해야할것 같았다.
다만 기력이 빠져 복상사도 염두에 둬야할것 같았다.
물론 강호섭으로써는 어차피 한강에 뛰어들어야 할 처지니 이렇게라도 만회하는게 좋을지도 몰랐다.
“그..그럼 너..넣겠소.
크읍!! 어억!! 이..이런 보지라니!! 끄윽!” “아앙~ 좋아요.
흐윽! 꽤나 맛있는 자지군요.
호호호~” 하지만 강호섭으로써는 이런 보지가 있을줄은 몰랐다.
자지를 쥐어짜는듯한 그런 보지라니!! 실로 처음 맛보게된 명기였다.
이런걸 바로 우물이라고 하는듯 싶었다.
다만 그 우물 깊숙히 빠져들고 마는 강호섭이었다.
“커억! 으윽!! 끄으윽~!!” 안간힘을 내며 최대한 사정을 늦춰보려는 처절한 발버둥의 강호섭이었다.
하지만 그러기엔 양서란의 보지는 실로 우물 그 자체였다.
빠져들수록 더 거침없는 보지라고 해야할까? 그래서 그런지 보디가드들도 그런 양서란의 음란한 모습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다.
아마 한번씩 기력을 빼앗겨 본 경험이 있었던것 같았다.
부럽더라도 다시 하기엔 복상사로 죽을까 두려울 보지랄까? “호호호~ 설마 이게 끝은 아니겠죠? 아앙~ 좀더 노력해 보세요.
이게 끝이라면 실망해 버릴지도 몰라요.
하윽~!” 거침없는 양서란의 요분질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강호섭과 양서란의 신경전이랄까? 아니 그건 그저 강호섭의 처참한 몸부림이었다.
그나마 간신히 한번 사정 후 풀려난 강호섭은 더는 무리라는듯 설래설래 고개를 내젖고 있었다.
“쩝~ 겨우 이정도 군요.
역시 너무 기력을 쏟아서 그런걸까요? 그나마 조금 만족스럽긴 하네요.
좋아요.
당신을 살려는 드릴게요.
단...
기력을 회복하고 다시 절 상대해준다면 말이죠.” “큭...
조..좋소.
아니 거기에 세경이와 세라를 가져다 받치겠소.
그러니 날...
놔주는건 안되오?” “흐응~ 원망 받아도 전 몰라요? 호호호.” “오오! 그래 주는거요? 커험.
백보지가 탐이 나긴 하지만...
역시 목숨줄보다는...
흐흐~” 목숨아까운줄 아는 강호섭이었다.
그렇게 겨우 목숨줄만 건진 강호섭.
하지만 그뿐이었다.
이미 양서란은 강호섭의 정력을 나름 파악했기 때문이었다.
이정도라면 어느정도 가지고 놀아도 쉬이 죽어 나빠지지 않을것 같아 나름 만족이랄까? 결국 애완동물 신세가 되어버린 강호섭이었다.
10화 “그럼 정리하고 기기는 모두 회수해 오세요.” 그렇게 명령하는 오너인 양수란이었다.
그렇게 양수란에게 잡혀가는 강호섭.
과연 강호섭은 어떤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인가! “일단 적당히 영양제부터 투여해 기력을 회복시키세요.
처분은 그 이후로 미루도록 하죠.
그리고 신세경과 정세라 둘을 그곳으로 이동시키도록 하세요.” “넷! 알겠습니다.
오너!”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직원들이었다.
양수란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모습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런 양수란의 명령을 알지 못하는 정세라와 신세경.
그녀들의 운명에 깊은 암운이 드리우는듯 했다.
“정세라님 그리고 신세경님은 보지기차 대열 바깥으로 나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정세라님과 신세경님은 지금 당장 보지기차 대열 바깥으로 나와주십시오.” 웅성웅성 “응? 갑자기 무슨...” “으읏.
서..설마 들킨건...?!” 내심 불안감에 휩싸인 정세라와 신세경이었다.
둘 모두 목적이 있어 이 백화점에 온 여인들 아니던가! 그런 와중에 이리 불안한 안내 방송이 들려왔으니 불안 할 수밖에...
하지만 그에 따르지 않을 수도 없었다.
결국 찔꺽거리는 보지를 닦지도 못한 채 보지기차 대열에서 빠져나와 안내원의 안내를 받아 알수 없는 곳으로 향하게 되었다.
“호호호.
안녕하세요.
정세라씨 그리고 신세경씨.
전 이 백화점의 오너인 양수란이라고 해요.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군요.” “윽.
백화점의?” “네.
오너랍니다.
오너가 여자라서 놀라시기라도 한건가요?” “그...
조금요.
그래서...
어쩐일로 저희를...” “그야.
계약을 어긴 댓가를 받을 생각에 모신 참이랍니다.
호호호~” “윽?! 그..그게 무슨...
소리인가요? 계약은 어.어기지 않았는데...” 당황한 듯 어물거리며 그렇게 말하는 신세경이었다.
정세라는 이미 강호섭이 걸렸다는걸 눈치챈듯 했다.
결국 이렇게 될줄 알긴 했었다.
그야 이런 백화점이지 않던가! 겨우 이정도 수준의 몰래카메라가 들키지 않을 리가 없을터였다.
“하아...
결국.
어쩐지 지시가...
으음...” “호호호.
정세라양은 눈치챈듯 하군요.
그래요.
강호섭씨는 이미 저희측에서 확보한 참이랍니다.
지금 조금 요양을 하고 계시죠.
호호호~” “윽! 호..호섭선배가...? 설마!” “어머~ 너무 난폭하셔라.
생각하는 그런일은 없었답니다.
그저 조금...
맛을 봤을 뿐이죠.
호호호~ 아니...
맛보여준거라고 해야할까요?” 오해성 다분한 말을 하는 양수란이었다.
하지만 딱히 틀린 말도 아니었다.
강호섭의 자지를 맛본 양수란.
그리고 양수란의 보지를 맛본 강호섭 아니던가! 맛보고 맛보여준건 확실했다.
전혀 폭력적이지 않은 제압이라고 해야할까? 나름 평화주의자인 양수란이었다.
“그..그래서 저흴...
어떻게 할 작정이죠?” “흐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 게임을 하나 하도록 하죠.
게임에서 이기면 지금까지 얻어낸 명품과 앞으로 할 쇼핑에서 얻을 명품을 모조리 공짜로 드리도록 하죠.
대신 지면...” “지..지면?” “정세라씨와 신세경씨의 아름다운 몸을 저희측이 가지도록 하겠어요.” “으읏!” “그래서...
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어..어쩔 수 없잖아요.
이미 그렇게 계약하기도 했고...
기회를 준다니 할 수밖에요...” “이런...
이렇게 쉽게 응할줄도 모르고 저희측이 실수를 해버렸군요.” “실수...?” 신세경의 의문에 양수란이 한쪽에 비치된 대형 모니터를 켜서 신세경과 정세라에게 보여주었다.
“헛?! 저..저아인?! 서..서경이잖아요!!” “호호.
이거 죄송해서 어쩌죠? 찾아보니 신서경씨가 저희측 매장을 이미 이용하고 제 2호점으로 출발할 마음을 먹었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대기를 하고 계시는거죠.” “아..알몸으로요?” “네.
제 2호점까지 알몸으로 무사히 도착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정말 신세겨를 경험 하실 수 있을거에요.
이곳에 있는 명품이 쓰레기로 느껴지실 걸요? 호호호~” “2..2호점은 어디에...?” “이곳으로부터 약 10킬로미터 바깥에 위치해 있죠.
적어도 버스나 지하철을 타지 않으면 시간이 제법 걸리고 위험할거라 생각되네요.
물론 그를 위해 조금의 서비스를 해주긴 하지만 말이죠.
아.
방금전 신서경씨가 서비스를 고르셨네요.
흐응~ 뭐...
이걸 고를줄은 알긴 했지만...
여자들은 한결 같나봐요? 호호호~” 화면속 신서경이 고른건 바디페인팅이었다.
확실히 바디페인팅이라면 온몸을 가릴 수 있긴 했다.
다만 조금만 자세히 봐도 알몸이란걸 알 수 있다는 점이 안타깝달까? 결국 어찌됐든 위험한 행위가 아닐 수 없었다.
“정말 보기 좋은 모습이죠? 호호호~” “윽...
그..그래서 저 모습을 보여준 이유가 뭔가요?” “이런이런...
자.
생각해보세요.
아마 신서경씨라면 어느정도 위기는 회피해 분명 2호점에 도착할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저희측이 방해를 한다면 어떨까요? 가령 지나는 길에 불량배들이 있어 강간을 목적으로 신서경을 기다린다거나...
혹은 지하철을 탔는데 치한만 한가득 있는 지하철이라거나...” “윽! 그..그런!! 사..사기잖아요! 그건!!” “호호호.
그거야 신서경씨가 알면 사기지만...
알지 못하는데 어쩌겠어요? 그저 운없이 당하는것 뿐이랍니다.” “으윽.
하..할게요.
하면 되잖아요! 절대로 해주겠어요.
그러니까 서..서경이만큼은...
보..보디가드를 붙여주세요! 2호점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그야 이를 말인가요.
이미 보디가드는 붙어 있답니다.
게다가 2호점까지 가는 루트또한 지정되어 있지요.
모두 저희측 직원들로 채워진 상황이랍니다.
호호~” 나름 치밀한 양서란이었다.
그렇게 신세경은 쉽사리 허물어지고 말았다.
남은건 정세라 라고 해야할까? “흐응~ 세라씨에게도 특별한 게스트가 있는데...
아마 세라씨에게 여동생이 하나 있었죠? 세아 양이었던가?” “윽! 너..너어!!” 여유있던 모습은 온데간대 없는 모습의 정세라였다.
그간의 여유가 거짓이라는듯 매우 흥분한 정세라.
그야 정세라가 텐프로를 다니는 이유가 정세아의 불치병으로 인한 돈벌이 때문이었다.
몸을 팔아서라도 정세아만큼은 치료해 주고 싶은 정세라였다.
그런 정세라의 아킬레스건을 양서란이 건드렸으니 분노할 수밖에...
“호호호~ 별거 아니랍니다.
일단 저희측이 정세아 양을 이미 확보했다는것만 알아주세요.
앞으로 하게 될 게임에서 이기게 되면...
정세아양의 치료는 문제 끝~ 이랄까요? 다만...
지면? 세라씨뿐만 아니라 정세아양도 치료 이후 저희측에 그 몸을 넘겨주셔야 한다는게 다를 뿐이죠.” “윽.
어...어째서 나만?!” “그야 세라씨는 강단이 있기 때문이랄까? 게다가 이미 제법 수많은 남성을 상대한 몸이라 그 가치가 떨어져서 말이죠.
그래서 담보로 정세아양을 잡은거랍니다.
아마 지금쯤 치료는 완료 되었을걸요? 수많은 VVIP회원들로 인해 이렇게나 쉽게 불치병이 치료되어버렸네요.
그간 정세라씨의 노력이 얼마나 부질없는짓이었는지 체감하셨을거라 믿어요.
호호호~” “크윽...” 허탈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한 정세라였다.
그렇게 노력해도 치료불가인 불치병이었는데...
이렇게나 쉽게...
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세아의 어두운 미래를 생각하면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다.
어차피 계획된 게임일게 아니던가? 지는건 당연지사였다.
결국 세아의 몸마저...
그에 눈물을 흘리는 정세라였다.
“이런...
이기면 확실히 후처리까지 완벽히 해줄 생각이니 그리 눈물 흘릴 이유는 없는데...
자 그럼 무대로 내려가실까요? 호호호~” 그렇게 넋이 나간 둘을 무대로 이끄는 양서란이었다.
두 여인은 양서란의 이끌림에 허무할정도로 쉽게 그 뒤를 따랐다.
11화 “자 VVIP손님 여러분 드디어 기대하시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자신의 모든 걸 걸고 하는 게임의 장! 여기 두 여인이 그 게임을 시작 하겠습니다!!!” “우오오오~!!!!” “와아아아아~!!!” 알몸의 신세경과 정세라가 도착한 곳은 원형의 거대한 무대중앙이었다.
중앙엔 사각의 링이 있었고 안내원으로 보이는 아가씨가 젖가슴과 보지를 드러낸채 VVIP손님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고 있었다.
“읏! 마..많아...!” “이정도 숫자라니...” 신세경이 기겁하며 연신 젖가슴과 백보지를 가렸다.
정세라 또한 수많은 군중들로 인해 약간 기겁한 듯 했다.
1:1 혹은 1:3정도까진 상대해본 적이 있지만...
이런 수많은 군중들 앞에서 벌거벗은 적은 없어 더 그랬다.
“자 그럼 시작될 게임에 앞서 게임에 참가 할 선수 두분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진행 요원 나와주세요~!” 진행요원은 우락부락한 알몸의 얼굴을 가린 거대한 자지의 남성들이었다.
그 거대한 자지의 크기에 한번 질리고 우락부락한 몸매에 다시 한번 질릴정도의 남성들이었다.
설마 이대로 당해버리는걸까? 라는 생각을 할 정도의 기세가 느껴지는 남성들이었다.
그 남성들은 신세경과 정세라를 오묘한 자세로 들어올렸다.
엠자 개각이라고 해야할까? 등뒤로 돌아가 양다리를 들어올려 보지가 활짝 개활하게 만드는 남자들.
그리고 그 거대한 불기둥이 신세경과 정세라의 보지근처를 희롱하고 있었다.
“흐윽?! 아..안돼...!” “으읏!” 부끄러운 모습이 된 둘이 얼굴을 붉혔다.
가만히 서있을때야 그래도 어느정도 젖가슴이나 보지를 가릴 수 있었지만...
이렇게 되면 둘중 하나는 포기해야 하지 않던가! 결국 신세경은 젖가슴을 가리는걸 포기하고 연신 자신읭 백보지에 손을 가져다 대 그 부끄러움을 조금 탈피했다.
그에 반해 정세라는 그나마 경험이 많아서 이 정도에 굴하지 않는듯 했다.
볼테면 보라지 하는 심정으로 애써 당당한 면모를 보였다.
“자 보십시오! 어여쁜 보지이지 않습니까! 물론 한쪽은 이미 너무 많이 써 너덜너덜 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보통 일반인보다야 낫지 않을까요?” “이익! 누..누가 너덜너덜 하다는 거야!!” “세..세라야...
으으~” “호호호.
너덜너덜한 보지를 가진 정세라씨가 발끈하고 있군요.
자 그럼 다음 신세경씨의 보지를 보도록 하죠! 과연! 이게 웬걸?! 보십시오.
다큰 20대 초반의 여인의 보지가 백보지랍니다!!” “휘이익~!” “우와아~!!!” “흑..
보..보지말아요..!!” 하지만 이미 VVIP손님들의 눈길을 연신 사로잡고 있는 신세경의 백보지였다.
물론 VVIP회원들이 마음만 먹으면 저런 백보지쯤이야...
아니 로리의 보지도 따먹을 수 있었다.
다만 후에 법적으로 걸릴 여지가 있어 그러지 않을 뿐이었다.
게다가 신세경의 커리어를 생각해보면 나름 특별하지 않던가! 사회부기자를 역임하다 VVIP들의 흑막에 좌초해 연예부기자를 하고 있던 참이었다.
그렇게 흘러흘러 내심 기대하던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었다.
“신세경씨의 커리어는 다들 아시죠? 사회부 기자를 역임하다 짤렸다는군요.
호호호~” “으윽! 짜..짤리긴 누가 짤려요! 그..그저 단순히 쉬기위해...” “호호호~ 낮짝도 두꺼우셔라.
그 낮짝으로 백보지나 활짝 개방하시죠.
깔깔깔~” 사회를 보는 알몸의 여인이 그렇게 신세경을 매도하기 시작했다.
그에 조금 기가죽어버리는 신세경이었다.
어째서 같은 여인이면서 저렇게 자신을 매도하는걸까? 역시 자신의 처지와 비교해서 조금 질투를 가지고 있는걸까? 하기야...
이런 더러운 일에 깊숙히 빠져있으니 그 과거를 알만 했다.
아마 빚이라도 지고 팔려오듯 사회를 보고 있는거겠지.
내심 안타깝긴 했지만...
어차피 저들에 동조하는 사회자였을 뿐이었다.
자신이 걱정할 필요도 없는 자신보다 강자인 사회자였다.
“그리고 정세라씨는...
아시죠? 보지가 너덜너덜할때까지 마구 남자와 섹스해버린 텐프로의 창녀 랍니다~ 호호호~” “누..누가 창녀인데! 나..난 그저...
세아를 위해서...
흑.” 당당하던 정세라가 순간 울컥한듯 울먹이며 말했다.
아마 자신...아니 세아의 앞날이 걱정되어 그런듯 했다.
하지만 사회자는 그런 정세라의 가련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그저 알몸의 남자들에게 보지나 더 벌리도록 만들었다.
“일단 맛보기로 어차피 너덜너덜한 보지인 정세라씨의 음란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죠! 자 어서 쑤셔 박아버리세요!” “읏! 너..너무 커서 아..안들어 간다구!” “호호호.
농담이었어요.
앞으로 VVIP들이 즐겨야할 물건에 흠집을 내면 안되는 거죠.
아무리 사회를 보는 저라도 그러면 저 늠름한 자지남들에게 마구 박혀버릴지도 몰라요? 깔깔깔~” 사회자도 그건 싫은 듯 했다.
그야 저렇게 개조되어 거대화한 자지를 그 어떤 여자가 좋아하겠는가? 물론 저걸 받아들일 정도의 보지라면 매우 기쁘겠지만...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