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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선생님과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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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또쓰네요

아버지일때문에 이사계획이 있었어요 1.2년정도 다른지역으로 가는거였죠

엄마가 선생님께 말씀을드려서 평일에는 가지않고 시간될때 주말에만 자습정도 할수있었죠

주말도 친구들하고 노느라 가질못했구요

이사가기 얼마안남고나서 갔었죠

그때는 치킨도 사주시고해서 같이먹고 만화책도 같이보고 그랬죠

사실 기대는했지만 오랫동안 못본다생각하니 저만의 아쉬움이 많았어요

다시이사오면 나올거라얘기하고 가끔통화하자 얘기도했죠

그날은 안만지시더라고요...
아쉽게도..

이사가기 이틀전에 제가먼저 선생님보고 가고싶다했죠

저녁시간이었는데 학원으로 오라고하셔서 찾아갔죠

가서공부하라고 책하고 문제집많이싸주시고 잠깐침묵이었는데

혼자서 만져주면좋겠다 상상하고있었는데 선생님이 가기전에 건강한가 볼까~

그러면서 팬티안으로 손을넣으셨죠 저는 벌써 커져있었고..

그때는왠지 저도 자연스러웠던거같아요 

처음선생님이 저한테 기분안나쁘냐고 기분어떠냐고 물어봤죠

좋다고하니 살짝웃으시면서 남자네 이렇게얘기했죠

그러고나서 바지내리게하더니 흔들면서...

선물줄게 하더니 눈감고 뜨지말라고했죠  절대눈뜨면안된다..

알겠다하고 눈감았는데 느끼기에 기분좋게 뜨거운느낌이났었죠

그냥바로 사정을했어요 그게 입이였던거같아요

그때는 눈을감고있어서 몰랐죠  사정하고나서 눈뜨니 선생님은 화장실로가고 저는 그대로앉아있었죠

그기분을 잊을수가없었고 화장실에서 나와서 물티슈로 닦아주면서 선물준거야 그러시고 웃으셨죠

분명히 입이였을건데 저는 그때는 몰랐죠 

설마 야동에서나 본건데 그랬을거라는걸..

엄마한테 전화가왔는데 선생님하고 얘기중이라니 천천히오라고 하셔서 전학가는 학교얘기하고 친구들얘기하고 그랬죠  

집에와서 이사갈준비하고 이사했어요

이사하고나서 가끔제가전화드리고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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