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아내 영진이는 발목까지 오는 긴치마를 갈아입고 있었고, 아내는 아직 핫팬츠를 입고 있었다.
"은경아,,우리 목욕하러 갈까.."
밤이었지만, 보름달이 떠서, 그리 어둡지 않았다.
나는 아내를 끌고, 텐트에서 조금 떨어진 물에 들어갔다. 물은 허리높이 까지 차올랐고, 따뜻한게 괜찮았다.
나는 아내를 뒤에서 껴안았다. 그리고, 아내의 엉덩이에 자지를 밀착했다.
그리곤 귀속말로
"내꺼, 만져봐..."
"에이,,저기, 친구네가 있는데..어떻게.."
"괜찮아,,저기선 안보여.."
그리곤, 아내의 젖가슴을 두손으로 감싸안았다.아내는 흥분하면, 가슴이 정말 팽팽하게 일어선다. 나는 아내의 반팔티를 밀어올리고, 브래지어를 위로 함께 밀어올렸다. 젖가슴이 달빛에 반짝인다..그리고, 두손으로 유두와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 줬다. 아내는 흥분이 돼는지, 손을 뻗어 수영복 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하..앙....하고 싶잖아....어떻게해..."
그녀가 콧소리를 내며, 자지를 더욱 힘있게 쥔다. 나는 아내의 한팬츠를 허벅지까지 끌어내렸다.. 손에 아내의 보지털이 만져진다. 무성한 보지털,,정말 너무많아, 섹스할때, 질안으로 자지와 같이 밀려들어가곤 한다..나의 손가락이 그녀의 크리스토퍼를 만지작 거린다..그리고 한손은 젖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아내는 흥분돼는지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항...하...하구싶어...자지를 넣어줘..."
아내의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나의 손가락은 보지의 갈라진 틈을 찾아 깊숙히 들어가기 시작했다. 물속이라, 애액이 물에 씻겨서 그런지, 조금 뻑뻑했지만, 보지 안쪽으로 손가락을 넣자..안쪽은 애액으로 물컹거리기 시작했다.
아내는 손을 뻗어 나의 팬티를 밀어내리고, 자지를 꺼내서 움켜쥐고 있었다.
나는 아내의 핫팬츠와 팬티를 벗겼다. 그런데,,그만, 옷을 놓쳐버렸네..어두워서 찾을 수도 없었다.
"괜찮아...해줘...하고싶어...하..하앙"
아내는 친구네를 잊어버린듯,,몸을 돌리더니, 둔부를 자지쪽으로 비벼대기 시작했다. 그리곤, 자지를 보지안으로 집어넣기 시작했다..
"질퍽....흥...아..아아..앙....좋아...깊이 넣어줘"
물속이라 그런가, 아내의 엉덩이를 들고 삽입을 했는데, 무지 가볍다.
우리는 바위쪽으로 다가가 아내의 보지 깊숙히 삽입을 시작했다. 아내의 보지는 벌름거리며, 자지를 삼킬듯이 조여왔다.
그때, 텐트쪽을 보니, 친구와 그의 아내가..모닥불 옆에서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은경아,,제내들이 우릴보고 있나봐..우리 섹스하는걸 눈치 챘겠지?"
"항..앙ㅎ하아아..앙..뭐,,,꼴리면, 지들도 하겠지...항앙...더 넣어줘.."
원래, 아내는 얌전한 편이지만, 섹스를 시작하면, 거의 색녀가 된다.
물속이라 잘 안보이겠지만, 아내의 섹소리를 분명히 듣고도 남을 거리이다.
그런데, 친구녀석의 무릎위에 친구아내가 올라 안는다. 서로 꼭 껴안고, 친구아내는 긴 치마를 입어서, 자세히 안보이지만, 분명히, 삽입을 한 것이리라. 조금씩 친구아내의 움직임이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친구녀석은 우리쪽을 열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아내의 젖가슴은 물밖으로 나와 있어서, 달빛에 출렁이는게 충분히 보일것이다.
"은경아..제내들,,섹스하네...후...영진씨, 엉덩이 흔드는데.."
아내는 고개를 돌려 친구네 쪽을 바라본다. 그러자 친구녀석이 노골적으로 영진씨의 치마를 허리쪽으로 끌어올렸다. 모닥불에 불게 빛나는 엉덩이, 그리고, 친구녀석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 꽂힌 모습이 선명히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