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이 자꾸 사고를 내는군요 오늘도 다적었는데 두루넷때문에 망해버렸어요 그래서 다른방법으로 글을 올립니다
사모님은 바닦에 엎드려 내군복바지 단추를 열어놓으며 바지를 벗겨 내려갔다 난 사모님이 하는 행동을 도우며 팬티와 윗옷을 벗고 사모님을 들었다 처진 아줌마의 젖은 젊은군인을 흥분시켰다 그리고 사모님의 깊은 두다리사이의 그곳으로 인해 나의 버섯은 전방을 향한 대포마냥 어느한곳을 겨냥하고 있었다 난 사모님을 바닦에 눕히곤 발가락에서부터 서서히 애무를 하며 허벅지를 지나 배곱에 이르러 손가락으로 다리사이의 째진그곳을 살짝찔러 보았다 "아~음~" 적지만 그래도 중심이 잡혀있는 숲이며 남성이 들어가면 들어갈땐 힘있게 들어갔다가 나올땐 죽어 시들시들해져나오는 그곳 또한 세월을 보여주듯 별맛없게 생겨 있었다 그러나 이것만도 어딘가 난 그래도 복받은 놈이여 ! 사모님입술을 정복하고선 입술을 옮길려고 움직이자 사모님의 입에선 타액이 엿같이 묻어 나왔다 난 사모님의 두다리를 당기며 살짝밀어 넣어 보았다 오늘도 사모님은 변함없이 나를 받아주며 잠시빠져버린 내버섯을 다시 자기의 조개살을 헤치며 밀어 넣었다 미끌거리며 또 어떨때는 뽀드득한 듯한 느낌 내가 허리를 세게 치면 칠수록 사모님의 두팔을 내 허리를 당기며 나에게 붙었다 "아~도일병" "아-으~" "사모님 너무 좋아요" 잠시후 내가 사정을 하자 사모님은 나를 꼭안으면 마른 호흡을 하고 있었다 난 사모님의 배위에 손을 올려 밑으로 내려가 살짝그곳을 찔러보니 나의 정액으로 인해 계곡은 폭포수를 연상케 하였다 그런 느낌이 또 나를 흥분시켰고 나는 다시 사모님과 한번더 관계를 맺었다 두번째 관계후 난 사모님 허벅지에 누워 손가락으로 째진그곳에 넣으며 살짝 한번씩 조개살을 당기자 사모님은 내손을 당기며 마지막 느낌을 느끼는 모양이었다 "아~" "도일병 이리와" "예" 내가 사모님옆으로 다가가 눕자 사모님은 나를 꼭안으며 "도일병 우리이제 언제 시간을 내지"하시며 나를 바라 보았다 "사모님 " "앞으로 시간 자주 만들어요" "그래 그렇게해" 그러나 그말이 마를 끼쳤는지 좀처럼 시간이 나질않았다 난 그럴수록 더욱 미처버릴 지경이었다 어떨땐 저녘에 잠시 연대장님이 연대에 올라 왔을때 잠시내려가 키스만하고 올라오는게 고작이었다 그리고 상병때 단 한번의 기회 마저도 골통고참 땜에 헛수고로 돌아갔다 국방부 시계는 돌고돌아 내가 병장을 달고 얼마있지않아 색다르게 사모님하고의 만남이 이루어 지는데...
오늘 새벽에 두루넷만 아니었으면 좀더 적을수 있었는데 ... 그럼 몇일후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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