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뭐 여자 경험이 많지않고 여기 쓰신 여러분들께 말씀드릴만한 얘기거리도 없습니다. 근데 제가 얼마전에 좀 생각이 바뀌어서 여자 방면으로 좀 개방적이 되보자고 맘먹은 적이 있거든요. 그 후로 벙개를 전제로 한 챗을 시작해서 단 시간에 관계를 한 번 갖게 되었습니다. 뭐 그리 쉬운 상대는 아니었던것 같은데요... 이 과정에 네이버3회원님들이 쓰셨던 내용들이 큰 참고가 되었습니다. 시도 전에는 아마 전부는 아니라도 뻥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해보니까 실제로 되더군요. 그러나 앞에 썻던 경험에 대해서는 아가씨랑 서로 비밀로 하자고 약속했으니 내용을 쓰지 않으렴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