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용주골 아시는 분 있으면 도와주십시오. 지난주에 친구랑 둘이 갈려다가 사기당할 거 같아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그 친구랑 저랑 나이는 26인데 둘다 숫총각이거든요. 다른 친구들이 자랑하는 거 들을 때마다 미치겠더군요. 그렇다고 그렇게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혹시 거기에 아는 곳이라도 있으신 분 불쌍한 인생 구제한다고 생각하시고 가르쳐 주십시오. 이런 글 올리면 삭제당할 지 알고 있지만 날로 괴로워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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