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에....물파스를 넣었더니.....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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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에....물파스를 넣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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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치겠슴다....

여친 데리고 장난하다가....

히히히히 바르는 소염 진통제 아시져?

멘토파스 라구엽 (경남제약)

굴쎄 똥꼬에 삽입하고 나서 아프다길래....

멘토파스를 발라주었져....

그랬더니 펄쩍 뛰면서 난리!

(지금 현제 상황임다)

문제는 아프다고....막 화내더니...

나도 대라더군여....

쩝 여친의 아파하는 모습에...웅 두려움에 떨면서리....

똥꼬를 대었더니....

물파스를 움청 집어 넣었는지....

우....지금 무척 아프네여....

아마도 똥꼬 쎅스할때 이런 느낌일까?

내가 표정을 이상하게 지면서 참을라고 애를 썻더니....

여친이 까르르 웃습니다.

여친 똥꼬도 저의 똥꼬도

아닌 밤중에 물파스로 똥꼬를 바르고

다시 대굴 대굴 구릅니다 ( : . : )

느낌이 어떤가는 직접 시험해보셔요.....

에구 난리납니다...................

헐.....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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