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래에.. 라이브 까페에서 분위기잡곡...술한잔 하곡...으..거 까진 좋앗는덱.. 강변 차안에서 키스하구.. 도톰한게 죽이더락.. 증말 달콤달콤달콤. 입술이 정말 육감적이고, 섹쉬하다고 칭찬햇직.. 립스틱 안발라도 진짜 이쁘다고...옥...--;; 그러다가 가심 쪼물락 거리구... . 그리고 가슴이 정말 크고 모양이 이쁘다고 칭찬했지. 선애 고 기지배.... 어우 모야...하면서 디지게 쪼개드라곡."
"잘했는데 왜그래?"
"모텔가서 샤워하구...치마 벗기구 팬티 내렷직...애무하면서 도 칭찬햇직... 샬결이 진짜 백옥이라국...넘 부드러워서 내 혀가 미끄러 지겟다국.... 푸헐~~~~~~~~~~~~~--;;;;;;;;;;; 그리구선 보지에 입술 갖다댓는덱 미치는줄 알아또..넘 좋아석... 절라 이쁜거약...덜아 버리는줄 알앗닥... 근데 요건 칭찬이 잘 생각 안나는 거약... 순간 고민고민하다각 한마디 햇는덱...우띠........... 그게 젖대버린거약............--;;;;;;;;;;; 내 딴에는 칭찬이라고 한유머러스하게 한 말인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