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방이 없어진 관계로....경방에 또아리를 튼 플랜트임돠 -_-v 하루 한개를 경방에 어찌 쓸지...걱정이 앞섭니다 그려 ㅜ.ㅜ* 예전...한....6~7년전?? 어렸을적부터 사우나를 즐겨 다니던 저는~ 가끔 가다 보이는 터키탕 이란 간판을 보면... 남자들이 너무 부러웠답니당 -_-;; 왜 터키탕은!!!! 남자전용일까.... 그 유명한 터키탕....습식사우나져 터키탕은 ㅡ_ㅡ 터키에서 유래된~007영화에도 한번 나왔답니다^^* 그래서...너무 가보구 싶었답니다....-_-... 어느날 남친이랑 버스타고 가다 한마디했쪔...어느 호텔을 지날적... 나 터키탕 가보그 시포~^^* 절 빤히 쳐다봅니다..... 그래서 제가 터키에서 유래된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좋을거 같어~^^* 이랬더니... 빙긋이 웃으며 나중에 터키로 직접 가라나?? --?? 여하튼 그래 남자들에게 부러움만 갖고 있다... 어느날 티비에서 나오길.... 터키탕의 비리가 어쩌구 저쩌구 하고 방영을 하는데~ 허거.................................... 나쁜삐(심의삭제)의 삐삐~-_-;;;; 내가 그런 말 할 때 갈차주믄 어때서 ㅜ.ㅜ;;; 터키탕 말고도.....집에 가는길...군데 군데 가끔 보이는 `찻집` 이 찻집도 순수 찻집인줄 알고 살다 나중에 알고는 또 당황.... 또 한번은 버스를 타고 가다...비염이 좀 있을지라.... 콧물을 주체할길 없어 중간에서 그냥 내린적이 있답니당... 그것이 용산이였는데... 휴지를 사려고 둘레둘레 봤는데 가게가 없더이다... 그래 골목골목 들어가 보니 왠 가구점이 그래 많은지.... 근데 가게에 전시한 건 의자들만 있드라 이겁니다... 그때 아마 네이버3을 알았다면....단박에 알아봤을것을.... 왠 아주머니와 스쳐 지나갔는데....고개까지 돌려가며 저를 보더이다... 저도 뭐 저런 아짐이 다있노....고개 돌려가며 노려--+봤쪔... 가게는 눈에 안띄고.......의자들만 전시한 가게들만 있고.... 순간 번뜩하고 떠오르는 생각....커헉......OoO;; 용산에도 이런곳이 있네.......하고 휙 돌아 빠져나왔졈 -_-;; 친구들왈.....넌 어케 거길 가구점으로 볼수있냐...ㅠ.ㅠ... 저대신 울어주더이다...췟... 지금은 네이버3을 드나들며....정보를 얻기 시작하믄서!~ㅡㅡ++ 알거 모를거(??) 다 아는 플랜트가 되었다는...-_-v ㅎㅎㅎㅎㅎㅎㅎ~~;;;;;;;;;;;; 에혀...존하루들 되소소....낙방이여 내게로 오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