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여자 엿보기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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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여자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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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창문이 앞집 안방창문과 가깝습니다.
참고로 앞집 여자는 35정도 됐구요
어제 낮에 할일이 없어서 바람을 쐬려고 창문을 열고내다보다 무심코 앞집창문이 열려있길래 쳐다봤더니 앞집 여자가 옷을 갈아입으려고 하는게 보이더군요 그쪽에서도 제방 창문이 잘보이기 때문에 전 들키지않도록 자세를 낮추고 계속 구경했습니다.
여자는 외출했다 돌아왔는지 회색 스커트에 상의는 얅은 브라우스 있죠 속으로 브래지어 다 비치는 그런것을 입고 있었는데 먼저 치마부터 벗기 시작했습니다.
날씬한 다리위로 분홍색 팬티가 보이는데 미칠뻔 했습니다.
치마를 벗고 블라우스를 벗었는데 생각보다 가슴이 크더군요 디지털 카메라라도 있었으면 사진이라도 찍는건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집여자는 옷을 벗고 속옷도 갈아입으려고 하는지 브래지어도 풀었습니다.
가슴이 옆으로 보이는데 가서 만지고 싶은생각이 막들었습니다 맨살의 가슴을 보니까 슬슬 제 물건에도 힘이들어가더군요 잘하면 아래도 볼수 있겠다싶었는데 팬티는 다른데서 입으려고 하는지 가지고 방을 나가더군요 이왕이면 그것도 여기서 벗을것이지 참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그여자 나이에 비해 얼굴도 괞찮은 편이거든요 그집 남편 누군지 참 부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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