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잠깐 저는 이상한 습관을 말씀드리면. 단란이나 미인클럽가서는 제가 거의 초이스 단계를 마무리 짓습니다. 두세 번 뻰지는 기본이고, 그런데 룸만가면 이상하게 그냥 마담이 앉히면 그대로 놀죠 아직 전투력이 약한가 봅니다.
어째뜬 다음 초이스 그냥 앉히기로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중하입니다. 겐적으로 키 큰애들 별로입니다.
인사하고 각자 유흥에 들어갑니다. 전 그냥 술만 먹고 일찍가기로 마음 먹었죠. 근데 나의 파트너(희경)가 술 먹는것 말립니다. 조금만 마시랍니다. 폭탄주도 백기사하더니 지가 마십니다. 그냥 술꾼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몇 잔하더니 귀에대고 속삭임니다 오빠 나 오늘 집에 안들러갈래.. 허컥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2차 나가기위한 수작으로 판단하고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야 오늘난 술만 먹는다. 다른것 안 먹어..
2시간여의 유흥을 끝내고 셋은 고잉 모텔,저와 후배 한 놈 그리고 각각의 걸은 한잔 더하기로하고 근처 고기집으로 갔습니다. 여기서도 술만 먹고 택시타고 집으로 향하는데 희경이 저와 같은 방향입니다.
택시안)희경:오빠 그냥 갈거야 나 :그럼 어디 갈려구 희경:같이 더 있다가면 안돼 나 : 말없이 잠시 생각합니다 이게 뭐하는짓인가 주게대는데도 싫다고, 아니 그냥 수는 없지 나: 아저씨 세워주세요. 그리고 휴식처로 직행,먼저 씻고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타올하나 걸치고 제 옆에 눕습니다.
가슴 약간 작습니다. 그러나 군살은 없습니다. 키쑤와 함께 애무들어갑나다. 가슴,배 그리고 뒤로 눕혀셔 등과 허리,엉덩이 순으로 희경이 벌써 죽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애무하려는 순간 오빠 거긴 싫어(손,페니스 다 돼는데,왜 입만 안돼는지)
잠시후 삽입 ..앗(저의 목소리입니다) 작다는 느낌,조여 온다는 느낌 혹시 처년가? 다른애들과는 달랐습니다. 신났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박았습니다. 밑에서 희경이 한 마디 합니다 "오빠 총각 맞어" ,왜 "너무 좋아" 저 그날 탄력받았습니다. 계속 고고
1,2라운드를 맞치고 잠깐 쉬었다 가자고합니다. 그래 그러자, 숨가쁜 전투후 밀려오는 피로로 잠깐 눈을 붙혔는데, 눈을 뜨니 다음날 아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