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녀 만나다 ㅡ.ㅡ;; 2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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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녀 만나다 ㅡ.ㅡ;;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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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관계를 맺고..
우린..
자주..
만났습니다.
어떤날이였습니다.
둘은..
여느때처럼..
비디오방으로 향하였고..
난..
조금이라도..
그 여자와 같이 있을..
욕심으로..
될수있는 한..
플레이 시간이 긴걸루..
영화를..
골랐습니다 ㅡ.ㅡ;;
방으로 들어간..
우리는..
여느때 처럼..
서로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따라..
손님이 없는지..구석방..
젤 큰방으로 주더군요..
아저씨가 (혹시 모릅니다..
단골이여서..그런지 ㅡ.ㅡ;;)
자그맣한 가슴을..
손으로.
만지고 있으면..
그 여자는..
키스를 하고 싶다며..
내 입술을..
덮어 옵니다.
따뜻한..
그녀의 숨소리와..
체온이 느껴집니다..
그날은..
이상하게도 무지 꼴렸습니다 ㅡ.ㅡ;;
비됴방에 가도..
한번도..
넣어보려는..
생각은 없었지만..
그날은 달랐습니다..
무지무지..
하고 싶어지더군요 ㅡ.ㅡ;;
그런데..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시도는 해봤지만..
생각처럼..
쉽진 않더군요
외투로..
가리고 한다고..
해도..
들썩들썩하면..
밖에서 보일듯 ㅡ.ㅡ;;
일단.
시도는 해봤습니다..
여자..
바지를..
무릎정도까지..
내린후..
옆으로..
눞게 하고..
뒤에서..
해봤습니다..
잘 안됩니다 ㅡ.ㅡ;;
올라가면..
이상하게 보일듯 (밖에서 보면..
다 보이는 유리였습니다 ㅡ.ㅡ;;)
그냥..
뒤에서..
넣으려고..
애쓰다가..
걍.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때..
그 여자..
왈..
하고 싶어?
말이 뭔 필요있겠습니까...
고개만..끄덕였습니다..
그랬더니..내 똘똘이를..
잡고 흔듭니다 ㅡ.ㅡ;;
난..
귓볼을 빨면서..
속삭입니다..
입으로 해줘 ㅡ.ㅡ;;
빨아줘라고는 못하겠더라구요 ㅡ.ㅡ;; 나도 어색하고..
듣는 그 여자도 이상할꺼 같아서..
그 여자..
조금씩..
밑으로 내려갑니다..
외투 밑으로 들어가더니..
입으로..
뭅니다..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난 눈을 지긋이 감고는..
그 느낌을..
그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미숙해서..
이빨로..
물기도 하지만 ㅡ.ㅡ;;
그래도 좋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10여분..
미치겠습니다 ㅡ.ㅡ;;
곧 쏟아질거 같습니다..
어떻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계속..
있었습니다 ㅡ.ㅡ;;
결국은..
여자 입에다가..
쏟아넣고 맙니다..
여자 놀란듯..
웁.
소리를 냅니다 ㅡ.ㅡ;;
난..
미안하다고 말하고..
조용히 고개를 떨굽니다..
아직..
여자가..익숙하지 못하고..
그런데 잘 모르는 여자라서..
무지..
미안했습니다..
여자는..
그런 내 모습을 보면서..
괜찮다고..
위로합니다..
삼키지는 않고..티슈 뽑아서..
뱉어내긴 했지만..
무지무지 기분은 좋았습니다..
다시..
키스할려구 달려드는 그녀를..
잠깐..
화장실 갔다올게..
하고..
외면했습니다..
이상하게 조금..
꺼림직 한것도 있더라구요..
ㅡ.ㅡ;;
내가 화장실 갔다 오니까..
여자도 갔다올게..
하고 나가더군요..
들어오더만..
또 입술 포겝니다..
그때는..
어쩔수 없이..
받아들였습니다.
조금..
차가운듯한..
느낌이 드는걸루 봐서..
입을 행구고왔나봅니다 ㅡ.ㅡ;;

그녀와..
첫날밤을 보내고 난후부터는..
비됴방 가면..
영화를 재대로 못봤습니다.
아직도 그녀가..
아른거립니다..
어쩌면..
내가..
그녀의 순결을..
앗아갔다는 생가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나한테..
너무 잘해줬기에..
더 생각 날지도 모릅니다.. ^^

궁긍해 하지는분들이 있는데..
이건 옛날 이야기 입니다..
현재는..
그 여자 안 만납니다 ㅡ.ㅡ;;
그 여자의 기억이 많이 남는건..
아마도..
날 좋아해줬기 때문일겁니다..
네이버3회원님들도..
내가 좋아하는 여자보다는..
날 좋아해주는..
여자분들 만나길 바랍니다.. ^^

오늘도..
무지 재미없고..
지루하게 글을 썼네요 ㅡ.ㅡ;;
누차 말하지만..
글재주가 없어서..ㅎㅎ
다음번에는..
채팅녀와의..
내기한판..
이어집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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