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일전에 헤어진 여자친구의 친구와 응응을 이야기한적이 있습니다 그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후에 얼마나 가슴이 떨렸는지 알려져서 내가 매장이 되나 하며 매일매일 잠을 못잤습니다 그러던중 어느날 문자가 온것입니다 다시한번 보고싶다는것입니다 이런 어떻게 되거야 문자를 보고나서 무지하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이틀을 고민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럼 나두보고싶다고 그래서 모역앞에서 만나기로 약속을하고 무지하게 떨리는 마음을 진정하고 나갔습니다 물론 여관비는 언제나처럼 비상금으로 따로넣어두고 점점두려움앞에 나간결과 미치겠군요 여자친구에게 확인하고자 같이 나왔더군요 그후에 어떻게 됬나고요 당연하죠 완전히 천하의 나쁜놈이 됬죠 그래서 이제부터 챗하면서 언제나 상대방의 인적사항 확실히 확인합니다 여러분 조심하세요 그리고 예전에 챗말고 좋은 방법알려준 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여러분도 좋은 결과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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