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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화 유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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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안녕 하신가요?

^^

간 만에 이렇게 글을 쓰게됩니다

지금 전화한통 받았습니다.
예전에 부동산관련 전화가 많이 오곤했지요.
지금같이요.
근데 자주전화가 와서 한번 만나 이야기하자고...

그날 만난 48세된 유뷰..녀 그녀는 일을 하기위해 아님 시간을 보내기위해
부동산 관련 된일을 하기로 했다합니다
그래서 커피를 마시고 서서히 작업을...좋은 시간을 같자고 했지요.
그녀도 동의하여 우린 가까운 모텔로...작업 성공하는 순가이었지요

봉지는 좀 작았고, 소리를 마니내는 분이었지요

오늘 바로 그 전화가 온겁니다.
물론 다른 사람이지요.
요즘 자주 이분께서 연락이 오더군요.그래서 내가 만나 커피한잔 하자 했지요
그런데 흔쾌히 오케이...^^

무슨 일이 있겠어요? 하지만 흥분 되는건 어찌된일인지...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네이버3 회원님들...오늘 부터 장마라 합니다
편안히 지내시고...

결과는 다음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참...나가시면서...점수좀...그래야 오늘 지난 이야기가 이어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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