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엄마와 채팅 -1부 우리 할아버지는 젊으셨을 적에 문구점을 하셨다. 고향이 용인이신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 서울로 올라오셔서 어느 문구점의 점원으로 일하셨다. 워낙 성실하셔서 그 주인이 나중에 나이드셔... 💬 0 👁 6,106 내용보기
2부 엄마와 채팅 -2부 엄마는 비록 캠이지만 내 앞에 그 눈부신 몸매를 드러내 보이셨다. 하얀 브라에 하얀 팬티만 입으시고 수줍은 듯 컴 앞에 앉았다. " 실망하셨지요?" "실망은... 너무나 예쁘네. ... 💬 0 👁 966 내용보기
3부 엄마와 채팅 -3부 엄마와 나는 그대로 침대로 쓰러졌다. 둘다 숨이 가쁜지 핵핵거린다. 나는 엄마의 얼굴을 감싸면서 말했다. "엄마 좋았어?" 엄마가 아무말도 안 하신다. 나는 속으로 아차했다. 지금... 💬 0 👁 4,264 내용보기
4부 엄마와 채팅 -4부 그러더니 민주는 휙~~~~돌아서 방을 나가버린다. 내가 너무 빨리 엉덩이를 손댓나 하는 마음이 들어 후회가 된다. 민주가 나를 미워하거나 싫어하면 어쩌나 마음이 졸여진다. 한편 민... 💬 0 👁 3,804 내용보기
5부 엄마와 채팅 -5부 다음날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던 은영은 오후 6시반에 딩동하는 소리에 깜짝놀랐다. 7시에 퇴근하신다더니 삼촌이 아니고 다른 사람일까..............생각하며 인터폰을... 💬 0 👁 4,334 내용보기
6부 엄마와 채팅 -6부 갑자기 얼굴이 벌개졌다. 나는 잠옷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서 민주의 허벅지를 만졌다. 물론 민주가 잠잘 때 허벅지를 만져 봤지만 그것은 잠잘 때였다. 이렇게 맨정신으로 옆에 서있는... 💬 0 👁 1,083 내용보기
7부 엄마와 채팅 -7부 그렇게 생활했던 수아였기 때문에 저런 남편의 모습을 보고 경악하는 것이었다. 어쩌면 저렇게 정성껏 여자를 애무할 수 있는지........ 자기는 소가 닭보듯이 하지 않는가........ 💬 0 👁 1,065 내용보기
8부 엄마와 채팅 -8부 나는 윗옷을 마저 벗고 살며시 몸을 포갰다. 수아와 나는 태초의 모습 그대로 였던 것이다. 나는 수아의 얼굴을 두 손으로 쓰다듬었다. 나는 뺨을 토닥거리던 손으로 가볍게 입술을 만... 💬 0 👁 2,353 내용보기
9부 엄마와 채팅 -9부 사랑하는 내 동생을 사랑하는 내 여인으로 만들고 싶었다. 한편 민주는 오빠가 방에 들어오면서 방문을 잠그는 순간 드디어 오늘이구나...........하는 직감을 했다. 안그러면 문... 💬 0 👁 3,036 내용보기
10부 엄마와 채팅 -10부 고모를 닮아서 체구가 아주 크다. 고 2 인 민주는 아담하고 귀여운 타입인데 윤지는 민주보다 훨씬 더 크다. 키가 173 에다가 통통한 편이니 꼭 우리 엄마같은 타입이다. 자기 반... 💬 0 👁 2,784 내용보기
1부 엄마와의 채팅 - 1부 등장인물 이민성: 나. 18살 고2. 이영현: 39살. 아버지. 회사원 정은영: 39살. 엄마. 가정주부 이민주: 17살. 내 여동생. 여고 1학년 할아버지 : 60살 할머니: 5... 💬 5 👁 503 내용보기
2부 엄마와의 채팅 - 2부 그러다가 우연히 S러브라는 채팅사이트를 알게 되어 채팅에 빠지게 되셨다. 채팅을 하시면서부터는 늘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지셨다. 전에는 늘 오전에 운동만 하시더니 이제... 💬 1 👁 421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