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나의 일기 -5부 그날 누나와 함께 잠이들었는데 어느 순간 내 좆의 촉감이 이상해서 잠에서 깨었을때는 컴컴한 밤이었다. 누나의 입속에서 노는 듯해 가만이있었고 조금전보다 아니 훨씬 능숙한 솜씨에 짜... 💬 0 👁 5,664 내용보기
6부 나의 일기 -6부 한수엄마는 깍은 과일을 포크에 찍어 손에 쥐어주었다. "자... 먹어.." "고마워요.." 과일을 입안에 넣은 난 미안한 마음도 들고그래서 빨리 일어나고 싶어졌다. "누나에게 줄게... 💬 0 👁 5,571 내용보기
7부 나의 일기 -7부 난 집으로 달려가서 곧장 영미 누나 방으로 갔다. 누워있던 영미누나와 진옥누나는 내가 들어서자 일어나 앉아 슬립차림을 보였다. "오늘은 일찍 끝났나 보네.." "이.. 큰누나가 간... 💬 0 👁 7,706 내용보기
8부 나의 일기 -8부 마님은 몸을 바로 떨며 큰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어멋..어머..야..앗.. 앗... 앗.. 너너... 마당쇠... 앗... 앗....앗.... 으...." 순간 오줌을 찔끔거렸다... 💬 0 👁 2,114 내용보기
9부 나의 일기 -9부 그녀는 살며시 눈을 내려서감았고 그녀의 체향이 코를 자극했다. 입술이 볼과 그녀의 입술에 닿았을때도 가만있었다. 입술을 살짝 벌려서 혀를 넣고 그녀의 혀를 살며시 감쌌을때도 가만히... 💬 0 👁 1,865 내용보기
10부 나의 일기 -10부 새벽까지 산고양이에게 물을 주고 다시 잠들다 깨었을 때는 오전 10시쯤이었다. "집에서 걱정하겠다... 그만 가야되지 않겠어?" 밤새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었던 진숙누나가 일어나려다... 💬 0 👁 4,240 내용보기
11부 나의 일기 -11부 엄마와 난 가구점에가서 침대를 3개 사서 엄마방과 영미 누나와 진옥 누나 가게의 방에 들여놨고 난 오토바이를 샀다. 위험하다고 타고 다니지 말라고 당부하던 엄마와 누나들은 차가 생... 💬 0 👁 5,585 내용보기
12부 나의 일기 -12부 선생님도 옷을 갈아입었는지 짧은 치마와 반팔 티 차림이었는데 하얗고 긴다리가 더욱 날씬하게 보여 큰 키인 선생님에게 아주 잘 어울렸다. "호호호.. 어울리는데... 추울텐데 잠시 ... 💬 0 👁 7,353 내용보기
13부 나의 일기 -13부 그렇게 누나들과 조영희 선생님과 한수 엄마인 명자와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며 가끔 내 조직식구들을 훈련시키고 있었는데 내게 큰 전환점이 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내 주변의 모든 사... 💬 0 👁 3,197 내용보기
14부 나의 일기 -14부 방을 나선 내가 출입구 쪽으로 가자 입구에 지켜 서있던 놈들이 말했다. "새끼.. 긴밤잔다면서 그냥 가는거냐?.. 왜 재미가 없냐?..다른년 붙여줄테니까 돈 있음 더 놀다가" 한 ... 💬 0 👁 2,437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