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 나의 일기 -12부 선생님도 옷을 갈아입었는지 짧은 치마와 반팔 티 차림이었는데 하얗고 긴다리가 더욱 날씬하게 보여 큰 키인 선생님에게 아주 잘 어울렸다. "호호호.. 어울리는데... 추울텐데 잠시 ... 💬 0 👁 7,353 내용보기
13부 나의 일기 -13부 그렇게 누나들과 조영희 선생님과 한수 엄마인 명자와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며 가끔 내 조직식구들을 훈련시키고 있었는데 내게 큰 전환점이 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내 주변의 모든 사... 💬 0 👁 3,197 내용보기
14부 나의 일기 -14부 방을 나선 내가 출입구 쪽으로 가자 입구에 지켜 서있던 놈들이 말했다. "새끼.. 긴밤잔다면서 그냥 가는거냐?.. 왜 재미가 없냐?..다른년 붙여줄테니까 돈 있음 더 놀다가" 한 ... 💬 0 👁 2,437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