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버고와 하트는 가평의 프라이빗 펜션으로 1박2일 여행을 떠났다
버고는 오랜만에 둘이서 쉬자며 예약했지만
하트는 이미 준혁에게도 몰래 연락해 놓은 상태였다
저녁 펜션에 도착해 삼겹살을 구워 먹고 소주를 마시던 중
문이 열리며 준혁이 들어왔다
그의 옆에는 30대 초반의 돌싱녀 유라 (이혼 1년 차, 몸매 좋고 개방적인 성격)가 함께였다
버고가 놀라서 물었다
준혁…?너 여기 어떻게…
준혁은 여유롭게 웃으며 말했다
버고 형 하트 누나… 오랜만이야
유라랑 우연히 가평 왔다가… 펜션이 같네
같이 놀자
하트는 이미 얼굴이 붉어져 있었다
버고는 잠시 당황했지만 술기운과 상황의 자극으로
그래… 같이 마시자 라고 했다
술이 몇 병 들어가자 분위기가 급변했다
준혁이 먼저 하트의 허리를 끌어안고 키스했다
버고는 유라를 보며 우리도 라고 물었고
유라는 웃으며 버고의 목을 끌어안았다
네 사람은 거실 큰 소파로 이동했다
준혁 & 하트
준혁은 하트를 소파에 눕히고 치마를 걷어 올렸다
하트 누나… 오늘은 버고 형 앞에서 제대로 박아줄게
하트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다리를 벌렸다
준혁아… 버고 오빠 앞에서… 너무 부끄러워…
준혁은 바로 하트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 강하게 움직였다
하트는 버고를 힐끔 보면서도 신음을 참지 못했다
아앙…준혁아…버고 오빠… 미안해…
준혁이 자지… 너무 좋아…
버고 & 유라
버고는 유라를 안고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빨았다
유라는 버고의 자지를 손으로 문지르며 말했다
버고 오빠… 하트 언니가 저렇게 박히는 거 보니까… 나도 흥분되네
네 사람은 소파를 크게 이용하며 체위를 바꿔가며 즐겼다
하트는 준혁에게 뒤에서 박히면서 버고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으읍…버고 오빠… 미안… 준혁이한테 박히면서… 오빠 자지도 빨아…
유라는 버고 위에 올라타 카우걸로 움직이면서 준혁의 손가락을
자신의 보지에 넣었다
준혁은 하트를 강하게 박으면서도 유라의 가슴을 주무르고 키스했다
하트는 점점 더 타락한 목소리로 외쳤다
아앙…준혁아…더 세게…
버고 오빠… 나… 준혁이한테 완전히 길들여졌어…
유라야… 버고 오빠 잘 받아줘…
나… 오늘 4명 다 같이… 미친년처럼 하고 싶어…
준혁이 하트의 자궁을 강하게 때리며 사정하자
하드는 몸을 경련시키며 절정을 맞았다
버고도 유라 안에 사정하면서 하트를 바라봤다
하트… 너… 진짜 변했구나…
밤늦게까지
4명은 펜션 곳곳에서 계속했다
자쿠지 테라스 침대…
하트는 준혁과 버고에게 번갈아가며 박히고
유라와는 레즈 플레이도 하며 완전히 타락한 밤을 보냈다
새벽이 되어서야 네 사람은 지쳐서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