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가스름했던 싹수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빨가스름했던 싹수

💬 0 👁 717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싹수가 빨가스름하지  싶다

고등어 시절 동향 여자친구가 같은 학교에 같이 다니던 친구를 

데려와  소개해줬는데 그걸 털도 안뽑고 낼름 삼키려다  

목에 걸린 기억

어떤 때는 성공하고 어떤 때는 실패하던 고등어 시절

군대가서는  돌싱이 면회를  올때는  좋았지만

성욕이 그때까지 기다려  주는게 아니니

대략난감하던 시절

기껏해봐야 읍내 CP에  가서 해결하는게 다겠지만

딱 한번 갔는데 과감한 노콘했다가

 성병에 걸려  고생해서  다신 집창촌에는 안갔음

그러던 어느날 영내에서 할일없는데 하는척하며  시간죽이고 있을때

집합소리에 가보니 대대장  교육이 있다고

두개 중대병력이  한꺼번에 모일수 있는곳은 식당이라

본부중대와 함께 교육인가 훈시인가 들음

뭔소리였는지는 기억에 없어서 모르겠고

뭔가를  물어보고 대답을 듣는데 

원하는 답이 없는지 계속 물어봄

옆에  있던 졸병한테 물어보니

질문 요점은   작전중 꼭 지나가야 하는 길 옆에

개울이 있는데 거기에 여자가 목욕하고 있다고 할때

어떻게 지나갈거냐? 이것임

답이 없지만 듣고 싶은  답은 있는 질문

다들 지나가야 되니 잠시 비켜달라고 한다는 답만 내놓으니

대대장의 말투에 화가 나있는  늬앙스가 담기기 시작

앉아있는 줄  좌나 우로 돌아가며 묻고 답하고 반복

속으로 아니 저걸  저렇게 밖에 대답 못한다고?

답답해? 하던 즈음에 드디에 나한테 질문이 옴

제군은 어떻게 지나 갈텐가?

네 상병 시다바리 길을 막는 여자는 따먹고 지나갑니다 ㅋㅋ

그제서야 대대장이 듣고싶은 답을 들었는지

흐믓한  표정과 함께 

자 모두 박수 짝짝짝

일반인 이라면 피해가든 비키라고 하는게 맞지만

군인이 작전중에 죄송하지만 피해주세요 이러면 되냐고

시다바리 상병처럼 지나가는게 군인정신이라고

군인정신은 제정신이 아니라더니  ㅎㅎ

그런일이 있고 얼마나 지났을까

인사계가 불러 행정반에 가니

내가  군대에서 별걸 다봤지만 이런거로 휴가는 놈은 첨본다며

포상휴가증이 나왔다며 휴가갈 춘비하라고  하네요

휴가증 받는 나도 웃기고 행정반원들들도 키득거리고

좀 쪽팔린 휴가인데  대대장이 금일봉까지 주더라는거

군대애기는 거짓말 같을수록 진짜라는거 아시죠? ㅋㅋ

아까 낮에 소정이를 만라 낮거리를 하고

후희를 겸해서 듬직한 유방을 만지작하니

자긴 타고났나봐

뭘?

자기랑 한번만 한 여자는 없을거 같아

뭔소리여?

이렇게 여자를 녹여주니 또하자고 하겠다고

아하 그러니까 한번도 안한 여자는 있어도

한번만 한 여자는 없을거라고?

그래  내가 해봤으니까  잘알지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 알고보면 여자가 떨어지지 않을걸?

이모가 그래?

그래 어쩌다보니 조카사위랑 하게됐지만

이렇게 오래갈줄은 몰랐어

그렇게 좋아?

응 내남편이면 좋겠어

아닐껄 내가 남의 남자라 더 맛있는걸껄?

이건 유부녀랑  할때 쓰던 말인데 제가 쓰고 있더라능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아직  아가씨보단 덜하지만  

탄탄한  유방을 마ㅡ만지작하니 

흐흥 자꾸 그렇게 만지면 또하고 싶잟아

하면 되지 하고싶어서 그렇게 톡 한거잖아

이모도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어진거 같아

어떻게 맛있는데?

쫀득쫀득하니 박을때 너무 좋아

흐흥 전에는 남편도 쫀득하다고 했었는데 자기도 그래?

어 타고난 쫀득보지인가봐 이모는

자기가  맛있다니 다행이야 자주 먹어줘

알았어 시간될때 먹어줄께

난  언제든 준비됐으니까 연락만 해줘요 자기야

이차전은 소정이모의 자빨로 시작

빨고 핥으면서 눈길을 맞추는건 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참말로  섹시하기  이루말할수 없어

곧츄에 힘이 부쩍 스며들어 소정이모의 비음소리가

쉴새없이  방안에 울려퍼진다

자기야!   여보!  바리씨!  나죽을거 같아 흐흥

엎치고  뒤치고 접고  꾸부리고

갖은 자세로 박음질하니  죽을것같다고 하지만

복상사한 여자는 없다

질펀하니 싸놓은 침대에 또 싸니 

더이상 안젖은  곳을 찾기 힘들어

바닥에 내려와 창가에 가서 커튼을 살짝걷어 잡으라고

왜?

내가 박을때 밖을 보라고

누가 보면 어쩌려고?

보긴 누가봐 본들 지만 꼴리겠지 빨리 수구리

강강강 

첨엔 거부하더니 커튼을 더 걷어도 박힘에 집중하는지

진짜 뜨거운 처이모다


이모

이모라고 하지 말라고 했잖아

전용보지?

짝!

우리 이래도 되나 모르겠어

안될거 뭐있어? 우리 피가 섞인것도 아닌데?

그건 아니지만 도덕적인 관점이지

자기가 언제부터 도덕적이 됐을까?

원래 하던대로  하면 돼 알았지 여보야

하기사 이미 쌀이 익어 밥이 됐는데

되돌려 쌀로 만들 재주가 없으니

익은 밥을 먹는수밖에 없겠죠

그것도  맛있는 아끼바리로 만든 밥인데 ㅋㅋ

낮거리를 잘 즐기고 왔는데 저녁 같이 먹자는  미수의 톡에

이러다가 뼈만 남는게 아닐까  싶은게

운동하고  보양식을 잘 챙겨 먹어야겠네요

무더운 여름  건강  챙기시길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잘 물어주던 여자
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몰라욧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에휴...
💬 0 👁 3,601
내용보기
읽음
이혼하기 직전이었던 여자와 하게된 썰
딱, 지금시기 막 무더워 지려 할 때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밤 10시쯤 너무 심심했다. 3일정도 휴가를 썼는데, 무계획적인 휴가다보니(MBTI 완벽한 P형)이틀째에 할게 떨어졌다. 여행이라도 갈걸.....
💬 0 👁 7,779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329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4)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7층 모텔 층을 누르고, 여사친과 나는 손을 꼭 잡고 7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어.아무 말이 없었지만 서로가 본능적으로 끌려서, 눈빛만 봐도 서로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었어..ㅡㅡㅡㅡ 시작 ㅡㅡㅡㅡ엘...
💬 0 👁 3,688
내용보기
읽음
실화 바탕 네토기질로 친구꼬셔서 와이프랑 셋이 놀러간날 1부
안녕하세요. 40대 초반 평범한 남자입니다.네토기질이라 평범하다고 할 수 없겠죠? ㅎㅎ처음 이런글을 작성하느라 두서 없는 점 미리 사과드립니다.저는 뚱뚱한 편이고 와이프도 애둘낳고 살집이 붙더니통통...
💬 0 👁 1,724
내용보기
읽음
진짜 나쁜놈일지도
친구들 넷이 놀러왔습니다공사한 인테리어업자,가재도구 업자,전자제품 담당자그리고 놀기 좋아하는 금수저 친구기온도 선선하니 마당 탁자에 거하게 차려놓고한잔의 술을 마시니 좃습니다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 0 👁 4,959
내용보기
읽음
(펌) 군대시절 고모 (1)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있었던일도 만만치 않아서글 올려봅니다ㅎ15년도 지난 얘기고 제가 글쓰는데 소질이없어서알아서 이해하고 읽어주세요;;제가 군대 일병때 있었던 일입니다그때는 월급도 적고 돈이 항상...
💬 0 👁 5,375
내용보기
읽음
실화 바탕 네토기질로 친구꼬셔서 와이프랑 셋이 놀러간날 4부
오 반응 그리고 쪽지까지 주시고 네토끼 남편 자지가 불끈불끈합니다.사실 다른 진행(시도?)해보고 싶어 제 상황을 기록하고 무언가를 해보고 싶어 시작한거라...아무튼!그렇게 소파에 나란히 앉은 우리 ...
💬 0 👁 514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