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트가 직접 초대한 사람은 헌터 (42세 미차 회원)
여의도 증권가에서 근무중인 전직 카사노바 출신으로 키 175cm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야수 같은 분위기를 가진 남자였다
하트는 또다시 눈까지 완전히 가린 풀 복면을 착용한 채
호텔 스위트룸에서 그를 기다렸다
헌터가 들어오자마자 강한 남성적인 체향과 함께 무거운 기운이 방을 채웠다
헌터 낮고 거친 목소리
복면 쓴 채로 기다리고 있었군
몸은… 기대 이상인데
그는 하트의 몸을 거칠지만 능숙하게 탐했다
큰 손으로 가슴을 세게 주무르고 목을 핥으며 내려가 복부 허벅지 안쪽까지 훑었다
하트는 시야가 없는 상태에서 그의 손길 하나하나에 몸을 움찔거렸다
헌터는 하트를 창가 쪽으로 데려가 세웠다
하트의 두 손을 유리창에 짚게 한 뒤 뒤에서 다리를 살짝 벌리고 바로 삽입했다
으으윽…너무… 갑자기…
보지좀 빨고 하면 더 좋을것을...
서 있는 상태로 뒤에서 깊숙이 찔러오는 감각이 강렬했다
자지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며 자궁을 강하게 압박했다
다리가 후들거려서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들었지만
헌터가 허리를 양손으로 잡아 고정시켰다
복면 때문에 바깥 풍경은커녕 방 안도 보이지 않아 오직 자지가
움직이는 충격과 소리만이 모든 감각을 지배했다
아앙… 다리… 풀려…너무 깊어…헌터님… 자지… 너무 세게…
헌터는 허리를 강하게 앞으로 밀며 박아댔다
하트의 가슴이 창유리에 짓눌리며 형태가 변했다
서서… 창가에서… 완전히 당하고 있어…
누가 볼지도 모르는 데… 복면 때문에 더 무서워…
그런데… 이 야수 같은 힘… 너무 좋아… 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아…
헌터는 하트를 들어 올려 바닥 매트 위에 앉은 뒤
뒤에서 양팔을 잡아 뒤로 꺾는 풀넬슨 자세로 고정시켰다
하트의 몸이 완전히 들려서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그 상태로 자지를 다시 깊게 박아 넣었다
아아아악… 너무… 깊어…움직일 수가… 없어…
몸이 완전히 제압당한 상태에서 자지가 거의 수직으로 자궁을 찌르는 압도적인 깊이
하트의 몸무게가 그대로 자지 위에 실리면서 한 번 한 번 움직일 때마다
자궁이 내려앉는 듯한 충격이 왔다
복면 안에서 하트의 눈은 하얗게 뒤집혔다
헌터님… 나… 완전히… 꿰뚫려… 아앙…너무 세…
보지… 망가질 것 같아…그런데… 멈추지 마…
팔이 완전히 고정당해서… 도망칠 수도 없어…
이 남자에게 몸이 완전히 지배당하고 있다는 느낌…
수치심이 폭발하는데… 동시에 극한의 쾌감이 밀려와…
나는 지금 그냥 헌터님의 섹스 인형이야…
그 생각이… 나를 더 미치게 해…
마지막으로 헌터가 누운 뒤
하트는 등을 보인 채 그 위에 올라탔다
시야가 없는 상태로 손으로 더듬어 자지를 잡고 다시 삼켰다.
하트가 허리를 앞뒤로 원을 그리며 격렬하게 움직였다
하아… 하아…이렇게… 움직이니까… 더 깊게… 느껴져...
자신이 주도하는 듯하면서도 헌터의 큰 손이 엉덩이를 세게 잡고
아래에서 위로 쳐올리는 힘 때문에 완전히 관통당하는 감각이 강했다
클리토리스가 자연스럽게 자극되면서
하트는 점점 더 빠르게 허리를 흔들었다
나… 또… 갈 것 같아…헌터님…같이…
하트는 강렬한 오르가즘에 몸을 부들부들 떨며 절정에 도달했다
음부가 헌터의 자지를 세게 조이며 수축했다.
헌터의 정액은 하트 깊은 보지안쪽 자궁까지 전달 되는듯 했다
하트는 복면을 벗지 않은 채 헌터가 나간 뒤 버고에게 기어갔다.
하트 숨을 헐떡이며
자기… 헌터님은… 진짜 야수였어
스탠딩으로 박힐 때 다리가 풀려서 거의 매달려 있었고
풀넬슨 때는 몸이 완전히 고정당해서… 자지가 자궁을 마구 찌르는
느낌이 너무 강했어
역승마위 때는 내가 미친 듯이 움직였는데… 그래도 그 사람이 아래에서
쳐올리는 힘 때문에…
완전히 관통당하는 기분이었어
복면 때문에… 모든 감각이 몇 배는 더 세게 느껴졌어
나… 이제 이런 플레이에 완전히 중독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