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문에 섹스에 눈을 뜬게 아닌
원래 섹스가 마려웠던 여자라 그런지 섹스에 임하는 자세가
남달랐던 여자
첫날을 밤새워 하자고 할줄을 상상도 못했는데
돈을 준다니 없던 정력도 생기는건지
원체 맛이 좋아서 쉴새없이 몰아쳐주니
시간만 나면 하자고 톡질이다
근데 내가 너만 만나는게 아니라 골고루 나눠줘야 하는 입장이라
그녀가 원햘때 못보고 가끔만나 박아주니
그게 아쉬웠나봄
자기야 나 맛없어?
또 맛타령이라
누가 너한테 맛없다고 하디? 왜 자꾸 맛있냐고 해?
넌 맛있어 너무 맛있어서 혼자 먹기 아까워
다른 남자도 아니고 남편이라는 작자가
어느날 한참하고 나서는 그랬답니다
그렇게 맛없냐고 물어보지도 못하고 속으로 삭혔는데
다신 남편하고 할때 신음도 몸짓을 안했다고
할말 안할말 구별도 못한 남편덕분에 내가 먹어본다고
넌 자랑해도 될정도로 맛있어
그영향인지 타고난건지 스릴있는걸 즐기는지
꼭 가게로 오라해서 일차는 가게서 하고
이차는 나가서 카섹도 하고 야외섹도 하곤 했는데
인적이 드문곳보다 적당히 있는곳을 선호했던 여자
두번째 가게가서 했던 날
그날도 영업이 끝날시간에 갔는데 웬걸 아직 영업중이라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다 들어가니 그녀가 살짝놀란듯 싶다가
이내 첨보는척 맞이해줍니다
일하는 아짐인지 아가씨인지는 스캔결과 취향이 아니라 패스
자기가 손님받을테니 먼저 퇴근하라고 보내고
온김에 옷한벌 입어보라고 이것저것 입혀보는데
처음엔 탈의실에서 입혀보다가 나중에는 보는 사람도 없으니
그냥 입고 벗고
지금이나 그때나 뭘 산다고 나설때 마트 백화점에 안가는데
이건 마네킹도 아니고
몇번을 그랬을까 핏을 본다고 앞에 세워두고
바지를 갈아입다가 빤스까지 훌떡 벗고
빨아봐 ㅎㅎ
어휴 그새를 못참고 이러네
쪼그려 앉아서는 잘도 빨아줍니다
그녀의 펠라 특징은 귀두만 입에 넣고 혀로 구석구석 쓰다듬는건지
핥는건지 해주는데 꽤나 자극적입니다
남편한테도 해주니?
우웅 고개를 절래절래
나만 해주는거여?
우웅 끄덕끄덕
머리를 잡고 펌핑을 해서 입보지 느낌을 즐기죠
푸하 자기야 나 보지에도 박아주라
치마를 훌떡 올리고 빤스를 내려 무릎꿇고 뒤를 내주는 그녀
불을 훤하게 켜놔 누가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하는 뒤치기
옷에 가려져 보이진 않겠지만
흥분감은 최고조로 올라 엉디잡고 펌핑
흐흥 자기 좆이 너무좋아 흐흥
소리내지마 누가 들어오면 어쩌려고 그래
이시간에 누가 와 더박아줘
누가 오나 신경써가며 박으니 억수로 짜릿해서
좌충우돌하며 박아댈때
문에서 울리는 차임벨 소리
시부레 올지도 모른다고 했잖아 서서히 빼니까 뽁하며 빠지니
그녀도 소리를 들었는지 빤스는 올리고 치마를 내리고
영업 끝났다고 ㅋㅋ
잠깐보면 안되냐고 안나가고 버티는 손님
어쩔겁니까 전 청소하는 시늉하고
대충 머리를 다듬고는 손님맞이하는 그녀
간다 간다며 애 셋을 낳고 나야 가는게 국롤
잠깐이면 된다더니 고르고 또 고르고 삼십분이 넘어가도
그녀의 표정은 변화가 없는게
이러게 프로구나 싶더라는 ㅋㅋ
한참 골라 산게 큰금액은 아니지만
문밖으로 나갈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그녀를
백허그로 안으며
우리 더해야지?
일단 불부터 끄고 해 또 올라
문닫고 나서 불끄고 다시 박으려니 아까같은 흥분감이 아니라
이차는 나가서 박기로 함
모텔갈까?
아니 ㅇㅇ공원에 가
거긴 왜?
카섹스 하고싶어서 그런데 자긴 싫어?
너처럼 많이 싸면 차가 다젖는데
차에 방수포랑 수건이 있었지만 카섹스는 어쩔수없이 급할때나 하는거라
모텔가려고 핑계대니 가게서 쓰는건지
수건을 잔뜩 들고옴 ㅎㅎ
앞에는 강이 있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보니
넓은 주차장에 십여대의 차가 거리를 두고 있는게
저들도 카섹하러 왔구나
앞좌석은 불편하니 뒷자리로 옮겨
빨아보라고 곧츄를 내미니
입에 넣지는 않고 만지작만지작
이걸 진작에 맛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잘 보이지도 않는데 자세히 보는건지 곧츄에 뜨건 숨결이
느껴지다가 따신곳으로 들어갔다
지금이라도 먹어보는거에 감사해
그친구한테도 감사하고 ㅎㅎ
아무래도 뒷자리는 여상이 불편한지라
정상위와 뒷치기로 박아주니
소리를 맘껏지르는게 이 성욕을 어찌할까나
차는 흔들흔들 유리는 김서림에 밖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낮이라면 구경꾼들이 몰려왔을듯
한타임 끝나고 산책겸해서 크게 둘러보다가
늦은 밤이라 오가는 사람들 없는걸 확인한 그녀
으슥한곳에서 자기야 여기서 한번 박아줄수있어?
니가 섹스에 미친게구나 ㅎㅎ
그랴 일단 박아볼테니 소린 지르지마
나무를 붙잡고 엉디를 뒤로 쑥뺀걸
빤스내리고 천천히 넣으니
자기야 이런거 너무 좋아 자기도 그렇지?
닥치고 있어 박아줄테니
강강강 좌충우돌 귀삽 몽삽
이여자 가리는 자리없이 잘도 싼다
뒷치기 당하면서 줄줄싸서 나나 그녀나 다젖는데도
박는걸 멈출수가 없다
자긴 너무 잘 박아 흐흥
넌 너무 잘 박혀 ㅎㅎ
지만 싸고 만족했는지 뽁 빼고나니
곧츄를 구석구석 핥아 깨끗하게 하곤 빤스를 올려줌
너같은 여잔 어디가서 만나기도 힘들거 같아
그치? 나같이 맛있는 여자는 보기힘들거야
자긴 복받은줄 알아
책임없는 쾌락이 드물긴 하죠
3부까지 가야 끝날거 같아서
낼 보겠습니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