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무래두 말솜씨가 없으니까...이해바랍니다. 방에 들어가서 옷 벗기니까 몸매가 죽음이에요. 배도 안나오구...흐흐흐 바루 작업 들어 갔지요...
근데,야가 선수에요... 엄청 밝히는데다가 밑에는 홍수구.... 자위를 얼마나 했던지 그거 뭐라구 하더라...대음순인가 소음순인가....? 한쪽길이가 얼마나 길던지 빠니까 목구멍까지 들어갈 정도 더라구요..
그리구 후장에두 손가락을 넣으니까 그냥 들어가요... 안 아프냐니까 안 아프데요.....헉
엄청, 색골이구..... 담에 이어서 올릴께요....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갑자기 누가 오는 바람에...
일을 벌이고 나서보니 이아가씨는 그동안 완벽한 내숭이었더라구여.. 회사에서는 가슴만 큰 착한 아가씨정도루 알았는데.. 기구를 사용하는것두 알고요... 자기는 근무시간에두 자위를 한데요... 그래서 소음순이 늘어 났데요....하두 댕겨서 그리구 포르노두 많이 보구 경험도 있구(군대 가는 바람에 헤어 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