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하나.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고민 하나.

💬 0 👁 2,342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혼 6년차 유부녀 입니다. 네이버3회원된지....200일 조금 안된...신입?이라하면 신입인 셈입니다. 다른방에서는 예쁨 받는 재주가 없는지라...댓글만 열심히 달아주는 신입이지요. 이곳 경방은 남자분들이 많은것 같기도 하고...조금 글의 내용이 어찌보면...이곳에 포함되는것이 아닐수도 있지만, 오히려 남자분들의 많은의견을 들을수 있을것 같기에, 그래서 용기내어 글 올려봅니다. 저의 고민은 말 그대로 "성생활의 문제" 입니다.
ㅎㅎ 예쁘고 건강한 성생활을 하고 싶은건 비록 저만의 고민은 아니라 생각되어집니다만...... 전....신랑과 말그대로 섹스리스 부부입니다..... 합의하에 그리된게 아니고....말그대로 생활에 치이다 보니? 그건 당연한 이유? 인가요? ㅎㅎ 그것이 첫번째 이유가 될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남편의 짧은사정시간에도 문제가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신랑이 점점 잠자리를 피하고 있단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어딘가에서 들은 풍월로다...남자의 그것은 연장과 같아서 많이 쓸수록 단단해진다는 말을 들은것 같아서 결혼초에는 저로썬 저의 만족은 둘째문제고...신랑 살리고 보자 였지요. 그래서 되도록 자주 관계를 할려 했는데.....신랑은 그럴수록 더 피할려 하고.... 문제는 남편의 자존심 문제 인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런문제로...여태껏 미루고 미루다...어떻게 여기까지 오긴 했는데..... 더 이상은 안될것 같기에....눈 딱 감고 이곳에 글 올려봅니다. 아까보니...어떤분은 수술을 하신것 같던데..... 다른 좋은 의견 있으시면.....알려주세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