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오늘은 난봉기라기보다는 난봉예고 정도 되는 글입니다.
오늘은 난봉기라기보다는 난봉예고 정도 되는 글입니다.
지금 뉴욕에 일주일째 있습니다.
청교도의 국가라는 이 나라는 정말 거기 사는 놈들이야 괜찮겠지만 저 같이 가뭄에 콩 나듯 오는 놈들에게는 (근데 제가 미국에 1년에 최소한 3-4회 오는데 가뭄에 콩이 1년에 3-4번 나나요?) 정말 지옥 같은 곳이지요...
청교도의 국가라는 이 나라는 정말 거기 사는 놈들이야 괜찮겠지만 저 같이 가뭄에 콩 나듯 오는 놈들에게는 (근데 제가 미국에 1년에 최소한 3-4회 오는데 가뭄에 콩이 1년에 3-4번 나나요?) 정말 지옥 같은 곳이지요...
플러슁에 있는 스파캐슬도 그냥 그렇고...
호텔방에서 잠만 자자니 이제 더 이상 잠도 안오고 말입니다...
호텔방에서 잠만 자자니 이제 더 이상 잠도 안오고 말입니다...
어디 가서 좀 놀려고 해도 이 나이에 돌아다니기도 귀찮고...
예전 같으면 즉석에서 한국 아줌마들이라도 꼬셨는데 요즘은 그것도 안되고...
예전 같으면 즉석에서 한국 아줌마들이라도 꼬셨는데 요즘은 그것도 안되고...
하지만 희망이 있습니다...
돌아가는 날...
인천 계양구에 사는 이혼녀가 공항에 마중 나온답니다...
그래서 오늘 큰 돈 들여서 진주 목걸이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와이프한테는 고작 대한항공 비행기 안에서 파는 화장품이나 하나 사 안길 건데 섹파에게는 진주목걸이 사 가는 걸 보면 저도 참 미친 놈이긴 하죠...
정액 아껴 두었다가 인천공항에 내린 직후 무한정 퍼 줄 계획입니다...
그때까지 네이버3 여러분...
즐섹 하시길 빕니다...
즐섹 하시길 빕니다...
폴라베어